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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보기-최강 미중년 마크 하몬

ZOMBI Y |2012.01.30 16:11
조회 700 |추천 0
마크 하몬 (Thomas Mark Harmon) 영화배우   출생  1951년 9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신체  183cm 가족  아내 영화배우 팜 도버

 

 

 

 오늘 짧게 이야기할 분은 마크 하몬입니다.

 우리나라에선 마크 하몬으로 발음하는데 제대로 된 발음은 마크 하먼,마크 할먼,마크 해먼,마크핼먼,.....

 잘 모르겠네요.

 

 1951년생으로 벌써 60이 돠되어서 이젠 중년배우라 불리우기도 많은 나이가 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NCIS란 시리즈에서 주인공 반장인 깁스란 역활로 알려졌습니다.

 아들도 상당히 잘생겼던데 배우라고 하더군요.

 

 젊었을때부터 상당히 잘생긴 걸로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지금보다 비교적 젊었을때 영화나 티비시리즈들을 보면

프로포션이 상당히 좋고 아주 잘생긴 배우란걸 알 수 있습니다.

 큰 키에 좋은 프로포션으로 옷걸이도 상당히 좋은 배우입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스타덤에 올랐던 티비 시리즈인 '블루문

특급'에서 한 애피소드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잘생긴 얼굴이 언급된 적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유명 풋볼 선수였고 마크도 픗볼 선수출신이라

예전 션 코네리와 나왓던 영화에서도 직접 자동차 위를 뛰어다니던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인기가 좋아 시즌 9까지 나온 NCIS에서도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좋은 프로포션과 잘생긴 얼굴을 바탕으로 전혀 나이가 먹어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몸도 젊었을적처럼 많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느정도 슬림한 몸에 역활상 대충 입은 옷으로도 중년간지가 제대로이고 염색하지 않은 자연적인 흰머리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나름 관리도 하고 꾸미겠지만 그래도 얼굴에 들어난 자연스러운 주름이 나이가 분명 많은데도 동안의 잘생긴 얼굴이라 그저 중년정도에 불과한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처럼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강의 미중년이자 이젠 할아버지 나이뻘로 들어가지만 여전히 꽃중년인 마크 하몬은 아마 모든 남자들이 바라는 늙어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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