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맛집,
때깔이 다른 미국버거
Johnny Rockets
미국 음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어떤 음식이세요?
저는 햄버거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 곳 Hollywood Highland 에
유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가 있는데
바로 Johnny Rockets 입니다.
1986년 캘리포니아 Melrose Avenue 에서 시작한 이 햄버거 가게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 유럽,아시아 등에서 운영하고 있구요,
작년 2월에는 한국에도 들어왔다고 해요.
제 포스팅 보시고 정통미국버거 한번 먹어보고싶다~ 하시면
신세계 백화점 강남역에 있다고 하니 한번 찾아가 보시길 :)
Johnny Rockets 은 우선 인테리어부터가 이목을 끄는데요
옛 5-60년대의 레트로풍 인테리어입니다.
제가 복고를 은근 좋아하거든요~
촌스러운 듯 아닌 듯한 것이 바로 복고의 매력!
메뉴판 앞에 쟈니라켓의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쥬크박스
(레트로 인테리어에 재미를 더해주는 쟈니라켓의 효자아이템)와
유명한 밀크쉐이크가 보이네요.
메뉴판을 열고 메뉴 분석에 들어갑니다~
버거 가게에 왔으면 버거를 먹어봐야겠죠?
매운 게 땡겨서 The Houston 과
미국의 하이웨이의 이름을 딴 Route 66 버거를 주문해 봅니다.
전 버거에 머쉬룸이 들어가면 좋더라구요~ ![]()
버거만 먹기 아쉬워서 오니언링과 프렌치 프라이도 주문했어요.
쟈니라켓에서는 엑스트라차지없이
grilled onions 를 넣어주고
번을 wheat bun으로 바꿔주거나
패티를 turkey 로 바꿔주기도 하니
입맛대로 주문하세요!
저는 하얀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고소한 wheat bun 으로 주문했답니다.
쟈니라켓의 로고가 생겨진 글라스.
예뻐서 집에 하나 두고 싶더라는~
드디어 미국 버거의 등장~
정말정말정말 x 10000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전 새벽에 이걸 올리고 있자니 힘들 정도 ![]()
어니언링과 프렌치 프라이.
적당히 튀겨져서 바삭한 게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통통한 Jalapenos 때문에 입을 떠억 벌리고 있는
The Houston Burger
매콤한 끝맛덕분에 덜 느끼해서 좋았어요.
Route 66
Grilled onions 를 추가했더니 구운 머쉬룸과 어우러져서
참 맛있었답니다.
미국 버거는 정말 그 때깔 부터가 다르지 않나요?
사진만 봐도 입에서 살살 녹아내릴 것 같은~
센스있는 케찹스마일과 함께 인증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