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교회 본당과 마당 등에서 성도들이 휴대폰으로 촬영할 때 형형색색의 화려한 오로라 빛 형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위의 사진들은 연말연시에 우리 교회 성도들이 촬영한 것이다. 아름다운 빛 안에 갖가지 다양한 형상이 찍혀 성도들에게 믿음과 천국 소망을 더해 주고 있다.[만민중앙교회]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힘써 왔다. 이 일에 전념하는 예능위원회에는 현재 30개의 예능팀 과 5개의 성가대, 닛시오케스트라, 18명의 솔리스트가 소속돼 있다.
국내외 집회 및 교회의 각종 행사 시 찬양, 무용, 워십, 연주, 국악 등 여러 분야를 선보이며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칠 뿐 아니라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영혼에게도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 중 다양한 워십으로 성도들의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파워 워십팀'을 소개한다.

팀 결성된 지 14년
1999년 당시, 5개 연합(청년, 대학, 가나안, 바울, 마리아선교회) 찬양예배인 변화산 화요찬양예배 워십팀은 6명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 '변화산 워십팀'이 2001년 예능위원회에 소속되면서 9명으로 증원했고 '파워 워십팀'으로 개칭했다.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이들은 현재 1, 2기 단원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2003년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를 시작으로 독일, 페루, 미국, 이스라엘 등에서 성회를 개최할 때마다 다양한 워십을 선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주 안에서 우린 한가족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단원들은 연습에 힘쓴다. 레슨을 비롯해 예배 특송, 각종 행사 특송을 준비한다. 그럼에도 연습 시간이 부족해 새벽까지 이어질 때도 있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연습에 여념이 없다.
그 와중에도 새로운 안무를 구상하고 연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안무가 설정되면 서로 의견을 묻고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또한 이들은 서로 간에 비밀이 없다. 사적인 것도 스스럼없이 털어놓고 대화하며 초대교회 성도와 같이 있으면 서로 나누는 등 사랑이 넘친다.
서로의 배려와 사랑으로 쌓은 신뢰
이들에게 연습 시간은 사랑을 실천하는 현장 교육이다. 실력이 다소 부족한 단원이 있으면 일찍 출근해 동작을 다듬어 주고 잘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준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자원해서 하는 일이다. 그러면 어느새 그 단원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돼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또한 연습을 하다 보면 넘어지고 부딪히는 일들이 생기는데, 이때 단원들은 금방 털고 일어난다. 물론 아프지만 서로가 걱정하지 않도록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다. 매사에 사랑의 마음을 느끼며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이니 천국이 따로 없다.
단원 대부분이 늦게 무용을 시작했기에 현대무용, 재즈, 발레, 리듬체조, 아크로바틱(곡예적인 묘기를 포함한 동작)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아픔과 인내가 따랐다. 하지만 '잠깐의 수고로 성도님들께 은혜가 될 수 있다면…' 하며 서로 격려하고 '아프니까 이만큼만 하자'가 아니라 '조금만 더 하자'라고 서로를 응원했다. 이러한 사랑의 기반 위에 2기 단원들도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다.
삶 속에 넘치는 간증
단원들은 파워 워십팀 활동을 하면서 있는 곳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 발하니 가족과 일가친척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고 있다. 가정이 화목하게 되고 물질의 축복과 치료 등 간증 또한 넘친다.
총무 김진아 집사는 고관절 이상과 틀어진 골반을, 정소라 자매는 쇄골과 늑골 사이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조지영 집사는 엄지손가락 손톱 손상을 치료받았다. 현명희 집사는 오른쪽 무릎 통증을, 김연경 자매는 허리 통증을, 이공주 자매는 자주 나던 코피와 생리통이 팀 활동을 하면서부터 사라졌다. 김연옥 자매는 허리 염좌로 인한 통증을, 권아강 자매는 왼쪽 늑막에 1.5리터 정도의 물이 차 있었으나 깨끗이 치료받았다.
세계 최고의 팀을 지향하며
2003년, '이재록 목사 초청 러시아 연합대성회' 시 공연팀으로 영광 돌리면서 선교 비전을 갖게 됐다. 성회 공연이 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충만하고 영감 있는 찬양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 것이다.
이들은 세상 문화에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고 더 뛰어난 실력을 갖추기 위해 레슨을 꾸준히 받고 있다. 목자와 함께 세계를 크게 이루어 갈 날을 사모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영육 간에 겸비된 실력과 안무,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지도자의 길도 준비하는 단원들은 세계 최고의 팀이 되길 소망하며 뜨겁게 달려가고 있다. 이들을 통해 아름다운 찬양과 무용이 온 세상에 두루 전파될 것을 기대한다.

교회 창립 29주년 축하 공연[만민중앙교회]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만민중앙교회]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만민중앙교회]

2010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예배 특송[만민중앙교회]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