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이 이제 다음달인 군인입니다.
이제 말년이다 뭐다 다들 좋겠다고 그러는데
정작 제 속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나와서 대학등록금도 그렇고
부모님걱정좀 덜어드릴려고 돈을 벌어볼까하는데
부모님은 공부를 하라하시네요 솔직히 그맘알죠....
그게 부모님을 더 도와드리는 거라구요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ㅜㅜ
이게 제 걱정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가 없는지 벌써 3년 째인데요
고무신은 바라지도 않았구요
이제 그냥 .... 감히 조금 조심스럽게 고무신이 있엇으면좋겠다싶어서요 ...ㅋㅋ
과분한욕심인거 잘알지만 고민이라 한자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