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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나한테 장난건 편의점 훈남알바★★★

CHOCO |2012.01.31 02:11
조회 5,754 |추천 25

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

 

으어어어


5화에서ㅋㅋ 토마토오빠가 노래불러줬다했잖씀????ㅋㅋㅋ

 


이제 시간이 넘어갔지만...오늘(30일)은 과거얘기 않하겠음ㅋㅋㅋㅋ

 


좀전에 오빠랑 만나서 노래방갔다왔음ㅋㅋ

 


둘이?ㄴㄴ 전에 같이갔던친구랑ㅋㅋㅋㅋ 그리고 잠깐 같이 와주신 오빠 친구분도ㅋ

 


----------------------------------------------------------

 

 

얘기했듯이 노래방 갔다옴ㅋㅋㅋㅋ

 


원래 저번부터 얘기하고....오늘 원래 영화보려했었는데 내가 안될거같아서 걍 노래방가기로했음ㅋㅋㅋㅋ

 


어제 그렇게 얘기하고 친구 데리고 가도되냐고 하니까 된다해서 데리고갔음ㅋㅋ

 


만나서 셋이서 같이 까페가서 뭐좀 먹고 가자 해서 일단 근처에있던 까페 들어갔음ㅋㅋ

 


오빠는 카푸치노마시고 글쓴이랑 친구는 핫쵸코 마심ㅋㅋ

 


오빠가 글쓴이 핫쵸코에 크림? 잔뜩올려져서 나온거보고 막 웃어댐ㅋㅋㅋㅋ

 


글쓴이는 오빠에게 웃지 말라면서 빨대로 크림 막 쑤셔대니깐

 


"야야야 넌 사진 않찍냐??"

 


"에??아... 전 그런거 별로..."

 


하니까 오빠는또 그것갖고 막 웃어댐ㅋㅋ 주변에있던 언냐들이 막 쳐다봄....

 


"으핰ㅋㅋㅋㅋㅋㅋㅋ 왜????? 여자들 그런거 막 잘 찍어대지 않냐??ㅋㅋ"

 


"난 그런거 왜하는지 모르겠더라...."

 


하면서 호로록 마시니까

 


막.......

 


토마토오빠가 글쓴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음...;;

 


"ㅇ...왜요.....?"

 


계속 글쓴이 뚫어져라보다가 빵끗 웃으면서

 


"크림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또 막웃어재낌ㅋㅋㅋㅋㅋ

 


"왜......왜요?????"

 


"시크릿 정원ㅋ에서 나왔잖아ㅋㅋ 여주가 입술에 크림 묻히고 마시니까 남주가 키스한거ㅋㅋ"

 


"아.... 거품키스? 근데 왜웃어요??"

 


"묻어서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손을 뻗길래 글쓴이가 몸을 뒤로 젖히면서 피하고 혀로 낼름거리면서 닦았음ㅋ

 


"에에...... 왜 피하냐아......."

 


"ㅁ...ㅁㅁ......뭐.....뭔짓하려고......."

 


"내가 닦아줄라 그랬지ㅋㅋ"

 


글쓴이 진심 심장이 아플정도로 엄청 두근거렸음ㅋㅋㅋㅋㅋㅠㅠ

 


"왜왜왜왜왜왜왜왜왜 오빠가 닦아주려고해요?? 내가 알아서 하면 되는건데?"

 


"왜에.....?왜왜왜?? 왜 그정도까지 기겁하는데???? 왜???? 나 싫어????그런거였어??"

 


"아...아니........"

 


친구 옆에 냅두고 둘이서 이러고 있었답니다ㅋㅋ

 


"아..... 나 싫어했던거구나......"

 


진심 슬프다는 목소리로 슬픈척 연기하는 토마토오빠였음ㅋㅋㅋㅋ 너무 귀여었음ㅠ

 


"아...아니.... 그게아니라...... 오빠같이 잘생긴사람이 저한테 그런짓하는거 아녜요...."

 


"왜에....?"

 


"전... 비루한여자라서......"

 


이때 진심으로 이 말 했던거임.......

 


"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몇번째보는 토마토오빠의 박장대소였는지......ㅠㅠ

 


"아 그만좀 웃어요!!!!"

 


진심 완전 웃기다는 얼굴로 글쓴이를 쳐다본 토마토 오빠는.....

 


"쵸코야..... 그런생각을하고 살면 안되는거야.... 그리고 너의 어디가 비루하다고 생각하는거니?

 


오빠가 처음에 얘기한거 때문에 그러는거야? 그건.....별로 놀것같지도 않을것 같은 애가 왜 *배를 피나....

 


해서 걍 장난한번 쳐본거야... 그러니까 너를 너무 낮게 평가하진마..... 알았어??"

 


라면서 완전....어흐으......... 징지징지 돋는 어투로 글쓴이를 위로? 해졌음ㅋㅋ

 


그러고나서 시시콜콜한 잡담을하는데...... 갑자기 토마토오빠에게 전화가옴ㅋㅋ

 


"아.... 잠깐만...  어...이강 이냐?"

 


(저거 본명이 아니라...... 그 오빠가 거북이의 새멤버였던 이강 을 닮아서ㅋㅋ)

 


"에?? 지금???? 나지금 여친이랑 여친친구랑 같이있는데??"

 


순간 여친 이란 단어에 화들짝놀란 글쓴이는ㅋ

 


"네???? 여친이라뇨~!~!~! 왜 거짓말하고 그래요!!!!!!"

 


"아아아ㅋㅋㅋㅋ 장난이야장난ㅋㅋㅋㅋ 야근데 강아 근데왜??"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듯ㅋㅋ 글쓴이와 글쓴이의 친구는 벙쪄서 오빠의 통화하는 모습을 걍 쳐다봤음ㅋ

 


대화를 들어보니..

 


심심하니까 놀자는 이강오빠한테 우리에게 양해를 구하고 이강오빠를 우리가 있는곳으로 불렀음ㅋ

 


한... 삼십분정도 얘기하면서 놀다보니..... 그 이강오빠가 온듯...... 근데 그오빠 본명도 외자임ㅋ

 


"어.... 강아!!!!!!"

 


"요~~~~니가 저번에 말한아이는 누구~?ㅋ"

 


하면서 토마토오빠의 옆자리에 앉는 이강오빠였음ㅋㅋ

 


"ㅋㅋㅋㅋㅋㅋ 누구일것같냐?"

 


"음~~~~~~~ 니앞에 있는애ㅋㅋ"

 


"맞아ㅋㅋㅋㅋ 쵸코야 인사해!! 얜 나 고등학교친구 이강 이야 킄ㅋ"

 


"아...네..... 안녕하세요... 김쵸코입니다..."

 


"오~~좋으네ㅋㅋㅋㅋ(아직도 그 뜻을 모름ㅋ)안녕~~ 반갑다ㅋㅋ 옆엔 친구?"

 


진짜 이강 닮음;; 서글서글하게 생겨서는ㅋㅋㅋㅋ

 


"아.... 네.. 쵸코친구 (그러고보니 친구의 가짜이름을 생각 못했음...)입니다~"

 


"오~~~~ 아근데 이러고있으니까 더블데이트하는거 같다잉~~?"

 


앉은 모습은


토마토  이강
  ↕     ↕
글쓴이  친구

 

이렇게 앉아있었음ㅋ

 


"아 뭐래냐ㅋㅋㅋㅋㅋㅋ그러기엔 봄이가 불쌍하다ㅋ"

 


(이거쓰는거 알고있는 친궄ㅋㅋㅋ 이름 뭐라고 해줄까 라고 물었더니 걍 사계절중 봄을 좋아하니까 봄이라고 해달라고했음ㅋ)

 


"아.... 그러냐?????"

 


여튼 붙임성 좋은 오빠였음ㅋㅋㅋㅋㅋ 게다가 목소리도 좀 낮은편임ㅋㅋ

 


얼마지나지 않아서 다같이 노래방에 가기로 했음ㅋ

 


이강오빠가 본인이 직접 먼저 선곡 하겠다고 나서며 노래를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

 


부른 노래중에 글쓴이랑 이강오빠랑 둘이서 같이부른 노래가 두곡있는데ㅋㅋ

 


아웃사이더 - 심장병
거북이 - 비행기

 


먼저 글쓴이가 심장병 예약했는데ㅋ 이강오빠가 예약된것들 확인하다가

 


"심장병 누가 한거야? 토마토 너냐?"

 


글쓴이가 손 번쩍들면서 "전데요-"하니까

 


"오~~ 같이 call?"

 


진짜 붙임성 쩔음ㅋㅋㅋㅋ

 


그래서 같이 부르는데ㅋㅋ 호란 파트 은근하게 잘부르니까   "오올~~"해주고ㅋㅋㅋ

 


그리고 또 한창 진행되고ㅋㅋ

 


언제 했는지.... 비행기가 흘러나오는거임ㅋㅋ 글쓴이는 그노래를 무~~~~~지 좋아하기때문에ㅋㅋㅋㅋ

 


"어!!! 저도 같이해요!!" 하고 여자파트 부르는데....

 


다들 글쓴이의 목소리 듣더니 벙찜ㅋㅋ

 


"어?????" - 토마토오빠

 


"와아......." - 이강오빠

 


"헐......" - 봄이

 


동시에 터짐ㅋㅋㅋㅋㅋㅋ

 


남자파트로 넘어가서 친구한테 왜그러냐고 물으니.....

 


옆에있던 토마토 오빠까지 합세해서

 


"너 목소리가....... 그파트분 목소리랑 비슷했어........" -봄이

 


"응응!!!! 완전 대애박!!!!!!!!" - 토마토오빠

 


"진짜?????" - 글쓴이

 


진심 소름끼쳤다고함;;

 


무튼 열심히 부르다가.. 봄이는 화장실가고.. 이강오빠는 전화 받으러 나갔음ㅋ

 


무슨일 있던건 아니고...... 토마토오빠ㅋㅋㅋㅋㅋ 새들처럼 부르는데ㅋㅋㅋㅋ

 


솔까 그곡이 좀 높자나여? 목에 힘주고 노래부르고...... 목상한다고 조심하랬는데ㅋㅋㅋㅋ

 


결국 삑싸리 났음ㅋㅋㅋㅋㅋㅋ

 


그거 녹음해뒀는데........ㅋㅋㅋㅋ

 


여긴 노래 못올리더라구요?ㅠ

 


또 몇곡 녹음하고....물론 usb녹음이아니라 걍 전자사전으로 녹음해서 음질이 않좋긴하지만....

 


그래도 많이 아쉽고...... 해봐서 영상만들어서 소리 넣어서....영상을 올릴까 생각중ㅋㅋ

 


무튼 다 놀고 이강오빠는 집 빨리 가봐야한다면서 먼저 가셨음ㅋ

 


그리고 셋이서 좀 돌아다니다...... 친구도 시간됐다고 집가고.....ㅋㅋ

 


이제 알았음?? ㅇㅇ 글쓴이랑 토마토오빠 둘밖에 안남았음ㅋㅋㅋㅋㅋ

 


급 어색해져서 돌아다니다가.....

 


"쵸코야.. 오빠네집 갈래?"   엄머 이오빠가 진짜?

 


"아뇨.....ㅎㅎ 걍 이렇게 있다가 각자 가요ㅋ"

 


"왜? 춥지 않아?"

 


"그래도....오빠네 가는거보단 추운데 있는게 훨씬 나은듯?ㅋ"

 


"헐 왜????"

 


"생각해봐요ㅋ"

 


진짜 이오빠 순수하게 물어본것처럼 말하는뎅.......눈을 뙇!!!!!!보면.... 엄머///

 


"모르겠는데............"

 


"아 여튼 걍 딴데가요~~"

 


"어디갈까????"

 


"음.... 까페!!"

 


"또????"

 


"네! 히힛ㅋ 아깐 저 친구때매 얘기 많이 못한거 같아서....."

 


진짜 그때 거의 글쓴이랑 친구랑만 얘기하고..... 오빤 앞에서 경청+추임새......ㅠㅠ

 


"어....... 우리 쵸코가 뭐좀 아나보군?ㅋㅋㅋㅋ그럼 저기 까**네 가자ㅋㅋ"

 


"오키~~"

 


진짜 둘이서 손붙잡고...(아녜요!! 걍 표현이!!!!) 카페에 들어갔음ㅋㅋㅋㅋ

 


배도 고팠기 때문에..... 글쓴이는 레몬 젤라또더블이랑 카라멜 시나몬브레드.

 


토마토오빠는 카푸치노랑 크림치즈와플 블루베리ㅋ

 


글쓴이는 새콤한걸 좋아하기때문에ㅋㅋ 항상 레몬맛을 즐겨찾음ㅋㅋㅋㅋ

 


젤라또는 금방나오니까ㅋㅋ 먼저 받아들고 한입 떠먹었는데...

 


"으으음~~"  하고 그 신맛을 음미하는데ㅋㅋ

 


"푸흐....."   하고 토마토오빠가 웃음ㅋㅋㅋㅋㅋㅋ

 


"아 왜요오~~~~~"

 


"크크크킄ㅋㅋ 앜ㅋㅋㅋ 너진짜 귀엽다ㅋㅋㅋㅋ 막 몸을 부르르 떨어ㅋㅋㅋㅋ"

 


새콤해서ㅋㅋㅋㅋㅋ

 


"오빠도 먹어볼래요??"  하고 물어보니 바로 먹어보겠다고 대답ㅋㅋ

 


글쓴이가 하나더온 숟가락을 집으려는데..... 손에 들려있던 숟가락을 토마토오빠가 뺏어감ㅋ

 


"어?"   하는순간에 오빠가 그걸로 젤라또를 떠먹음ㅋㅋㅋㅋ 어머어머///

 


"아으~~ 진짜 시네ㅋㅋㅋㅋㅋ부들부들~~"  입으로 소리내면서 몸을 바르르 떠는 토마토 오빠였음..

 


그리고 오빠의 손에 들려있는 글쓴이가 썼던 숟가락을 보고.... 글쓴이는 걍 새 숟가락을 들고 먹으려고하는데......

 


오빠가 재빠르게 젤라또를 한숟가락 푸?더니... "쵸코야?"

 


하길래 "네?"  하고 오빨 봤더니... 그 숟가락을 글쓴이 입에 넣어주고 손에들었던 숟가락을 낚아채감...;;;

 


글쓴이가 어버버 거리니까

 


"간접키스다아~~ㅋㅋㅋㅋ"

 


하고 큭큭 대며 웃는거임......

 


그러고 노는사이에 오빠의 카푸치노랑 와플이 나옴ㅋㅋㅋㅋㅋ

 


오빠한테 와플 한입만 달랬더니ㅋㅋ 크림치즈랑 블루베리액?이 같이 묻어? 있는 부분을잘라서 주는거임.....

 


그냥줬겠음??ㅠㅠ

 


"자, 아~"

 


엄마........ㅠㅠ

 


"아... 왜에?? 걍 주면 되지!!!!!"

 


하면서 그냥달라고 찡찡대고있으니까 짐짓 엄한 표정을 지으면서

 


"나 팔떨어진다?"

 


하며 협박아닌 협박을...... 그래서 걍 받아먹었더니 또 좋다고 생글생글 웃음ㅋㅋ

 


그리고나서 브레드가 왔음...

 


아는사람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실꺼예요!!ㅋㅋ

 


좀 잘려있는 두꺼운 식빵 같은 구운?빵위에 크림이 잔뜩얹혀져있고... 그위에 카라멜과 시나몬이~~

 


근데 솔직 글쓴이는 크림을 많이는 못먹음 너무 느끼하거나 달아서임..... 슈도 한개가 한계임.....

 


생크림 케익도 못먹음.... 그래도 한번 도전해봤는데.......

 


엄머/// 별로 많이 느끼하지도, 달지도 않아서 좋았는데.......

 


마주앉아있던 토마토오빠가 글쓴이를 막 아련하게 쳐다봄.....ㅠㅠ

 


그래서 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크림 바르고 오빠한테 먹여줌ㅋㅋㅋㅋ

 


솔직히 글쓴이는 그런행동 오글거려서 잘 못하는데 "오빠가 가져가서 먹어요" 하면 째림 받을거 같았기때문에......ㅠㅠ

 


그러고 먹다가 다먹고났더니 오빠 교체시간이 되가길래 일어나서 더치페이;;를 하려했는데 오빠가 카드 꺼내더니만 같이 계산해줌ㅠ

 


또 그거때문에 투닥투닥......ㅋㅋ 오빠네 편의점가서 또 요구르트한줄 드링킹하고 왔음ㅋㅋㅋㅋ

 


아이컨택하면서ㅋㅋㅋㅋㅋ 살찌는소리가 들려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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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게으른 글쓴이를 용서해주세요ㅠㅠ

 


근데진짜 노래 올릴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늘은 귀차니즘으로인해 움짤?을 않넣었습니다^^

 


다음글은 5화꺼 이은 과거내용이 될수도있고..... 아니면 오빠와 무슨일이? 터지면 현재글로 올리겠습니다ㅎㅎ

추천수2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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