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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왜 실제로 보면 깨갱거릴거면서 이런 인터넷에선 왜 이렇게 암내를 풍기죠?

김강은 |2012.01.31 02:41
조회 728 |추천 2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실에선 나의 포스에 슬금슬금 도망이나 치는 주제에 여자들 많은 곳에선 난리도 아니죠

그러다가 ㅄ능력도 없는 새끼들한테나 접근하고 지 말 잘듣고 자기만 바라본다면서 남들 보라며 남친 자랑하죠

솔직히 남자가 못 생기고 뭐가 어떻게 됐든 여자 먹여살리는 건 결국엔 노력하는 남자들 몫 아닌가요?

그리고 군대도 남자가 다 다녀오고 남자 아니면 바로 북한 군인들 내려와서 쑥대밭 될 거면서

우리 나라는 전쟁이 잠시 멈춘 국가일뿐인데 지금 여자들은 뭐 믿고 남자들한테 경제력이니 외모니 설쳐대는지 모르겠네요(미국한테 감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인 여자들 기준으로 해서 결혼할때 처녀들도 아니고 다 어디서 뚤렸는지 모르겠지만 숫처녀도 아니면서 온갖 내숭 다 떨면서 나이 차면 능력있는 남자 낚으려고 하고

ㅄ 같은 년들하고 결혼 하느니 그냥 혼자 즐기면서 살겠네요

이런 ㅄ 머저리 같은 사상을 누가 도입했을까요?

지 주제를 모르는 건 대한민국 여자들 공통분모인것 같네요

홍대 가보면 ㅄ인기도 없을 것 같은 년들이 꼭 외국인 붙잡고 놀던데

sex가 솔직히 순간의 쾌락이지 공부처럼 사람을 귀하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운동처럼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그저 순간의 쾌락이나 종족번식의 행동일진대

그게 무슨 인생철학의 묘미인것 마냥 포장하는 연예계도 신물이 나네요

네 저 여자 한번 사귀어봤습니다.

근데여 이제까지 제가 느낀건 여자들은 자기 희생적인 사랑보다는 자기 만족적인 사랑을 바란 다는 겁니다.

결국 여자들을 이렇게 만든건 ㅄ같은 남자새키들의 몫도 한 몫 단단히 했다는 거죠

솔직히 말해서 저를 좋아하는 여자들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잡지 못한건 저의 잘못 이지만

가난했을때의 저를 잡아준 여자보다는

잘 살게 되었을때 여자들이 더 접근을 많이 한다는 거죠

정말 구역질 납니다.

돈 때문에 자신의 영혼을 파는 여자들아 너희는 평생 사랑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불쌍한 영혼일 뿐이다

열받으면 전화해라 010-6677-7915 카톡 아이디 queeneta

너희들이랑 같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열혈남아인 나에겐 분명히 엽기 호러다

너 따위 것들 좋아하는 남자 있으면 감사하고 진심을 다해 모셔라 알간?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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