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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의 컴백:) 소소한 이야기 나열=ㅁ=

유리 |2012.01.31 09:26
조회 87 |추천 0

지난주까지는..

뮤지컬 갈라쇼 연습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답니다~

 

절대 뉴비 아니랍디다'ㅁ')

 

 

토요일, 공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른 쟁쟁한... 갈라쇼들을 2팀을 제치고 1등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연기는.. 완전...너무..

 

 

 

 

 

오글 거려..ㅠ_ㅠ

 

 

지킬앤하이드 보신분있나요?

거기 여자주인공 엠마역할이었답니다...ㅠ_ ㅠ

하필 남자주인공인 녀석이..키가 커서..힐을 신었는데도..

같이 부르는 take me as i am이라는 노래 끝나고 안기는 거였는데(관객석에서 봤을때 남자등만 보이게 가려질정도? ㅋㅋㅋ) 그 녀석 턱 한 10센치아래 내 머리가 있던 느낌?

 

 

여튼, 김종욱찾기, 오 당신이잠든사이에, 지킬앤하이트 이렇게 했는데 1등했어요.

 

공연이 끝나고 간단하게 한잔했는데,

그게 탈이 났는지, 집에와서 토하고..ㅠ_ㅠ

일요일엔 떡 실신.. 정말.. 티비광고에 나오는.. 그 떡이 된 기분..'ㅁ';;

 

다행이도 월요일엔 월차를 내놔서.. 쉬고..

오늘 출근 도장 찍어요'ㅁ')

 

 

 

 

 

 

근데, 배고프다~ ㅠ_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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