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이제 고쓰리인 여자사람입니다!!
난요즘 해 품 달에 빠져있으므로 궁중체를 쓰겠소
난 어릴때부터 쌍수했냐는 말을 항상 듣고자랐소
내가봐도 내눈 쌍수한거같소.......
애들이 나보고 쌍수한것보다 더 쌍수한것같다고 하오
난 정말 결백하오!!!!!!!!!!!!!!!!!!!!!ㅠㅠ
내가 오학년때 일이었소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체육을하고있었소
담임이 남자였는데 나를 빤히 보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쌍수했냐고 물어보는거요.....
난 그때 쌍수가 뭔지도 몰랐소ㅋㅋㅋㅋㅋ
어린마음에 상처가 컷소
그리고 새학기가 되면 걱정부터되오ㅠㅠ
애들이 처음에 눈치를 보오ㅋㅋㅋㅋ
쌍수했냐고 물어보고싶어하는 게 너무 티나오..
난정말 안했는데 말이오ㅠㅠㅠ
나중에 친해지면 꼭 물어보오ㅋㅋ
한번은 장난으로 쌍수어렸을때 했다고 하니
진짜믿소 아니라고 해도 계속 믿소!!ㅋㅋㅋㅋㅋ
어제일이오ㅋㅋ 개학을 하루 앞두고 엄마랑 같이 찜질방을 갔소
앞에 앉은 아줌마랑 대학생 딸이 날 보는게 느껴지는거오ㅠㅠ
말하는거 들어보니
요즘은 어린애들도 쌍수를 한다고 하는거요
그래서 일부로 더 쌍수한척 했오ㅋㅋㅋㅋㅋㅋ
내 쌍커플은 너무 강렬해서
아무리 부어도 안없어지오ㅋㅋㅋㅋ
눈이 부으면 쌍커플이 부으오 그러고 학교가면
느끼하다고 뒤돌고있으라하오ㅋㅋㅋㅋㅋ
이제 사진을 공개하겠소ㅋㅋㅋㅋㅋㅋ
3
2
1.5
1.4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오ㅋㅋㅋㅋㅋ나 떨고있는것이오?.........ㅋ...........
1 뙇
사진 크기를 어떻게 줄이는지 모르오........
미안하오
어떻소ㅋㅋㅋㅋ 많이 놀랐소??ㅠㅠㅠ
과인의 눈이 진짜 쌍수한거 같소??
아 이거 어케끝내오...ㅠㅠㅠㅠ
이과라서 글 못쓰오... 이해해주시오
이만 소인은 물러 가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