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cctv에 어떤 아줌마가 떡하니 지갑 집어서 품안에 숨겨서 가져가는거
확인했으면서 못 찾는다고 못찾는다고 그러면서
저보고 학생이 어려서 경찰아저씨 말을 이해를 못하나본데
나중에 크면 다 이해하게 된다고 경찰 아저씨 말이 교훈인 걸 알게 될꺼라고
그러면서 개무시하고 태도도 진짜 불쾌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냐고 물어보닌까
아~ 얘네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그거보고 숨겨서 가져갔다고 ㅋㅋㅋ
이러면서 사람들한테 얘기하고 ....
진짜 불쾌해서ㅡㅡ 경찰을 믿고 간 것부터가 잘못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앞에 떡하니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와서 재밌다는 얼굴로 뭐에요?ㅋㅋ뭐에요뭔데요?
이러고 물어보닌까 그걸 일일이 다 대답해주면서 웃고 있어요? 그러면서 우리 손가락질 하면서
이 학생들이 이거 찾으려고 한다 근데 이거 cc tv 만보고 어떻게 찾냐는 등 진짜 나쁘게 말하면
기분 더러웠거든요? 경찰을 믿고 온 내가 미쳤지 대한민국 경찰 다 이래요?
아그리고 지갑 숨겨서 가져가신 아주머니 경찰아저씨들이 안찾아줘서 아주머니 찾을방법도없지만
아주머니 절도범이에요 버스에서 기사한테 말않하고 숨겨서 내리는 순간 절도범이라고 경찰들이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