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 공장에서 물건찍어내듯이 양산형 아이돌 대량 생산. [HOT,SES,신화,동방신기,슈쥬,소녀시대,샤이니]
2.이효리 : 뒤에 나오는 소방차가 선구자라면 이효리는 정점을 이뤘다. 노래못해도 음악에 대해 아무런 열정도 없이 시대의 아이콘이 될수있다는걸 보여줌. 이효리가 주류가 되면서부터 가요계는 기나긴 암흑기에 빠져있는 상태
3.박진영 : 표절을 밥먹듯이하고 가창력 없는 얘들 데리고 퀄리티 떨어지는 후크송 쓰레기노래만 찍어냄(대중들은 텔미좋다고 질질싸지만)
4.조영수 : 사랑,이별 위주의 미디엄템포 소몰이 노래만 찍어냄. 장르획일화의 주역
5.소방차 : 노래못해도 음악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뜰수있고 스타가 될수있다는걸 보여준 효시. 소방차의 계보를 잇는 그룹이 클론
6.용감한형제 : 박진영의 대를 이어 쓰레기 후크송노래들의 전성기를 일궈낸 주역
7.슈퍼주니어 : 예능나와서 깝죽대고 팬덤빨로 쓰레기노래로 대상 휩쓸어가며 가요계 시상식 권위를 망쳐놓은 개삼류 13마리 떼거지
8.송대관,태진아 : 심수봉,주현미등이 일궈낸 고급트로트는 이들이 주역으로 등장하면서 트로트는 음악성이 없다라는 선입견을 안게됐다
9.엄정화 : 여가수 침체기를 틈타 섹시컨셉으로 무혈입성해서 장기집권중. 대놓고 마돈나 따라하면서 한국의 짝퉁 마돈나로 군림하고있다. 노래 못하고 자작곡 못써도 시대의 아이콘이 될수있다는걸 보여줌. 원조 이효리
10.클릭B : 음악성없는 기획밴드의 시초.이들의 뒤를 FT아일랜드가 잇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