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
저는 올해 16女 에요 ㅋㅋㅋㅋㅋㅋ
좀오래되고 더럽긴하지만 똥싼썰좀 풀어보려고욬ㅋㅋㅋㅋㅋ
남친이음슴므로음슴체
나는 되게 똥싼이야기가많음 그래서날짜까지는기억을못함
그래도꽤오래되긴햇음ㅋㅋ
그날은 친척들과 우리가족이모여서 동해안으로놀러가기로 햇음 ㅋㅋㅋ
동해안에 도착해서 배가고팟던우리는 야외의 횟집에놀러갓음
회를무지무지 좋아하던나는 회를 왕창집어먹고 놀고잇엇는데
배에서 ddong 의 신호가온거임 ㅠㅠㅠ
하.... 어린마음에 차마 화장실이 어디냐고물어보지도못하고ㅠㅠ
그당시 바닷가는 우리코앞에잇고...
나는 후폭풍은 생각치도못하고 아빠에게 물엇음
"아빠아빠 나 다들어가서 놀아도돼요??"
아빠는 쿨하게허락을햇고 나는 신난다는듯 뛰어가면서 나의괄약근은 초록불로바뀌엇고
난그대로똥을싸기시작햇음...
지금생각하면 웃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너무슬펏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신난다는듯이 바다속으로들어가 가만히앉아서 명상....하는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웃기겟음
바다들어간다던얘가 갑자기 바닷가에앉아만잇으니
눈치100단인 우리언니는 나에게와서 물엇음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니거기서뭐함??"
난 당황해서 아무것도안한다그랫고....
언니는 일어나보라며 날부추김 ㅠㅠ
일어낫음..바지가묵직함.....
언니 진짜 쪼개면서 나한테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닠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아똥냄샠ㅋㅋㅋ
친척들의 시선은 나에게고정이됫고.... 난 울면서 엄마에게뛰쳐갓음 ㅠㅠ
결국 나의 첫 동해안여행은 이렇게끝이낫음 ㅠㅠ
몇년이지난아직도 나의 별명은 똥쟁이, 동해안오염주범, 똥싸놓고안싼척임 ㅠ
언니 이글볼진모르겟는데 ㅠㅠ 그만놀리라고 ㅠㅠㅠ
아오 진심 ㅠㅠ 근데 언니가 똥싼이야기는 이것밖에몰라서다행임 ![]()
쿨하게 끝내겟음
난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긴다도음슴 ![]()
난쿨하니깐 소쿨
그래도추천하면 이번해 운수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