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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의 문제점에 대해 성경 안에서 답을 찾아봅시다

진리의성읍 |2012.01.31 19:52
조회 114 |추천 0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의 문제점에 대해 성경 안에서 해답을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 성자(獨生聖子)를 주셨습니다(요한복음 3:16).

그 독생 성자이신 예수님은 세상(죄인들)을 위해 목숨을 내어주셨습니다(마태복음 20:28, 마가복음 10:45).

그리고 예수님은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한 것같이 아들도 세상을 사랑하니,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신약의 새 계명입니다(요한복음 13:34, 요한일서 4:7-11 참고).

 

 

 

 

기독교 세계의 종말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교권자들이 종말이 되게 한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 중에는 돈을 받고 신학 박사 학위를 주고 목사 안수증을 남발하는 일이 있었으니, 이것이 바로 기독교를 망친 것입니다.

그리고 돈을 주고 신학 박사나 목사가 된 자들이 교권으로 성도를 치리하니, 그들의 목적은 교권과 돈이었습니다.

교권을 잡은 신학 박사와 목사는 고급 주택과 고급 자가용 등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 하나님과 예수님의 교훈이며 사랑이란 말입니까?

 

성도들은 열심히 교회에 봉사하고, 어렵고 가난한 가운데서도 십일조와 감사 헌금 등을 내고 있습니다.

많은 목사들이 이러한 성도들의 어려움과 희생 봉사를 당연시(當然視)하고, 성도들 앞에서 솔선수범하여 교회 청소 한 번 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성도들은 영적 양식이 없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아모스 8:11-13, 마태복음 24:7 참고).

목사가 신학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으니 영적 양식인 말씀이 없는 것입니다.

목사에게 신앙의 생명인 말씀이 없으므로, 설교 중에 세상 이야기가 판치고 또 성경의 뜻을 잘못 풀어 자의적으로 '이거다, 저거다.'하며 거짓 교리를 먹이니, 이는 마치 성도들에게 독약을 먹이는 꼴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현실이요, 기독교 세계의 종말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사랑으로 빛을 비추었으나(요한복음 1:1-5, 요한일서 1:5-7 참고), 도리어 이를 역이용하여 더더욱 죄악에 물든 목자는 호의호식(好衣好食)하고, 성도는 영육 간에 배고프고 메말라 죽는 참혹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를 본 하나님은 이 시대를 끝내시고(마태복음 24:3-14, 마태복음 24:29-30, 요한계시록 6:12-14 참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목자로 인정되는 자로 참 신앙 세계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24:45-47, 요한계시록 12:5, 요한계시록 7장, 요한계시록 10장, 요한계시록 21:7, 요한계시록22:16-17 참고).

 

 

 

 

 

목자들이 참으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를 믿고 그 피로 죄사함 받아(마태복음 26:28, 로마서 6:6-11) 구원받기를 바란다면, 성도들보다 먼저 자기 재물을 다 교회에 내어놓은 후 하늘의 말씀 곧 영의 양식을 받아 성도들을 가르치고 치리해야 할 것입니다.

금품(金品)을 받고 교회의 사명자들을 세우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하나님 앞에서, 돈을 주고 산 가짜 신학 박사 학위증과 목사 안수증을 다 반납하고 물러나 회개하고 구원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성경 말씀으로 시험을 쳐서 합격된 자에게만 목사증을 주어 단에 세워 치리하게 하고 성경 지식이 없는 자는 목사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자격 없는 자가 목사가 되면 기독교 세계는 말씀이 없는 기갈(飢渴)과 암흑의 세계가 되고(아모스 8:11, 데살로니가전서 5:1-6 참고), 성도는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며, 이러므로 목자들은 하나님 앞에 난신적자(亂臣賊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도들도 참 신앙, 참 목자, 참 진리를 원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세계의 현실은 비진리와 권세가 판치고 있지 않습니까?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목자의 말을 더 믿으니, 어찌 하나님이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습니까?

 

 

 

 

회개합시다.

지금은 주 재림 때입니다.

재림 때는 노아 때, 롯 때와 같은 난시(亂時)임을 깨달아야 합니다(마태복음 24:37-39, 요한계시록 11:8 참고).

재물도 권세도 자기를 구원하지 못합니다(마태복음 16:26 참고).

다만 깨달아 약속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구원이 있습니다(요한복음 14:23, 요한계시록 1:3).

 

오늘날 기독교 현실의 문제점과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성경 안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말씀대로 하지 않은 신앙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 거짓이며,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러한 신앙인들에게는 '구원'을 주시고 싶어도 주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깨어 성경 말씀대로 신앙 생활을 하시는 온전한 신앙인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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