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폰으로 보다가 이렇게 직접 컴 켜서 판에다가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재가 약간 좀 글을 길게 쓰는 특징(?)이 있어서 좀 길어도 봐주세요ㅠㅠ
끝까지 않보실거면 지금이라도 뒤로가기클릭해주세요ㅠㅠ죄송합니다!ㅠㅠ
아...그리고 유행에 타서 음슴체로 할게요^^어짜피 지금 남친도 엄쓰니까!
어느날 새벽 글쓴이는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근데 글쓴이가 요즘 너무 외로운거임ㅠㅠㅠㅠ그래서 네이버카페 같은데 보면
문친이나 남친여친 구해주는 카페 그런데를 가입하고 들어감
심심하기도 하고^,^...그때 엄빠는 할아버지 집가고 없고
글쓴이의 언니는 남친이랑 찜질방갓엇음 그래서 새벽까지 몰컴할수잇엇음
여튼간에 카페에 가입하고 게시물을 훑어보는 도중에 이런글이 잇엇음
'요즘 너무 외로워요 그니까 여친구함' (대충 이랫음 오래됫던터라 기억은 잘안남;)
그래서 거기로 들어갓음 근데 번호랑 대충 어디 사는지만 되잇는거임
나이는 없고;;;그래도 이런 카페에 올려봣자 나이가 뭐 그렇게 많기나 하겟나 싶겟나..?
(글쓴이 나이는 참고로 15살임 올해로)그래서 바로 번호찍고 문자보냄
자기소개랑 나이랑 다말해줌 그래서 다른거 하고잇엇음
근데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문자가 바로 오는거임?ㅋㅋㅋ또 스팸인가?하고는
확인해서 봣음 근데 그사람인거임?ㅋㅋㅋㅋㅋㅋ그래서 바로 비번풀고 봣음
(여기서 또 참고로는 글쓴이는 똑똑이폰아님ㅠㅠ근데 남친은 갤럭시S2?라고햇나?여튼 똑똑폰임)
근데 뜬금없잉 'ㅇㅅㅇ?'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임)엥?여자인가?
잘못보냇나 해서 '아 카페에서 글 보고 문자 보냇는데..잘못보냇나봐요?'
라고 대충 말햇음 근데 바로 답장이; '아 맞는데요 나이가?'
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말햇는데?ㅋㅋㅋㅋㅋㅋ뭐지이님은하고는 답장함
'아..저 15살이요'라고 보냄 하고 또 답장옴 '아..나이차이 상관않쓰죠?'
라고함 그래서 내가 또 '네...상관않쓰는데 나이가?'
근데 몇분이 지나도 답이않옴.....;;;;;;;;;그래서 무시하고 계속 컴함
근ㄷㅔ 전화가 오는거임 누구지하고 봣음 근데 그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그래서 받앗음 이제부터 대화형식으로 기억나는대로 말해드림(실제랑 좀틀릴수도 잇어도
내용은 똑같음!)
글쓴이:여보세요?
남친:왜 아직도 않자?
뜬금없이 않자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말도깜
그래서 대충 나보다 나이 많은가보다해서 존대말씀
글쓴이:아...저 잠이 안와서요
남친:아...나이 상관 않쓴다고 햇지?
글쓴이:네..근데 나이가?...
남친:24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뭐라는건가싶엇음
스피커로 듣는데도 글쓴이는 귀가 않좋아서 잘 못들음;;ㅠㅠㅠ
글쓴이:네?몇살이요?
남친:24살!!24살!
또깜놀함;;ㅋㅋㅋㅋㅋㅋ소리지르길레;;;그리고 이제야 알아들음 그리고 나이에 또놀람
글쓴이:아...예...저는 15살...;
남친:어디살아?
글쓴이:아..저 서울이요..
남친:나는 인천!음...인천공항이랑 가깝다고 해야하지?
막 지가 인천에 산다면ㅅㅓ 막막 지가 일하는곳이랑 또 뭐 버스타고 간다하고
막 몇시에 나간다고 하고 몇시에 일어난다고 하고
인천공항에 대해서도 얘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혼자 얘기를 다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지루하고 그렇기도 햇지만 아예 말않하고 침묵인것보단 낳다고 생각해씀
그리고 글쓴이가 경ㄱㅖ심이랑 의심끼가 좀 많아서 솔직히 번호 삭제할라햇음;
9살차이나 나고 그리고 24살이나 먹으면 일하기 바빠서 전화도 못할거같고
그리고 좀 변태?라고 해야하고...좀 그럴것같기도 하고....근데 그런건 전혀없는거임?ㅋㅋㅋ
근데 이 글의 중심내용은 이제부터 시작임 (죄송해요ㅠㅠㅠㅠ)
몇일이지나고...글쓴이는 이불을 깔고잇엇음...근데 전화벨이 울리는거임
그래서 어차피 다깔아가니까 다깔고 전화를 좀 늦게 받음
근데 그오빠인거임?ㅋㅋㅋ받자마자 하는말이
왜이제 받느냐 혼나야되겟구만 하면서 막그러는거임 그래서
웃으면서 이불깔고 잇엇다고햇음 근데 언니가 막 들어와서 평소와는 다른
내 웃음소리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여튼 들어와가지고 막 누구냐고 막 캐네는거임 (우리언니가 좀그럼 ㅈㅅ..)
막 옆에서 통화하는 사람 다듣게 얼레리꼴레리 하면서 막ㄱ놀림 장난식으로;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막그러면서 언니라고 햇음
하니까 오빠가 웃으면서 언니가 몇살인데?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23살이라고햇음
우리 엄빠가 날 좀 늦게 나음ㅠㅠㅠㅠ 그러니까 막 나보다 어리네 하면서
ㅓ바꿔보라는거임?!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됫다고 하면서 햇음
나는 솔까 좀 창피한것도 잇고 언니한테 혼날것같기도 해서 않바꿔주는것도 잇엇음
근ㄷ ㅔ 솔찍히 그 오빠도 막 부담스럽고 약간 막막 그런거 잇잔음?(?)
약간 우리 언니 성격으로 그냥 넘어갈 언니가 아니라서 걱정도 좀 되기도 해서 않바꿔줌
여튼 ㅇ됫다고 햇음 근대 그때도 언니가 옆에서 얼레리꼴레리하고 더시끄럽게함
난 피해다녓음;;ㅠㅠㅠ근데 막 옆에가 더 시끄러워지는걸 느꼇는지 오빠가
알겟다고 바쁜거 같은데 끊으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아무 생각업이 응 알겟어 하고 끊음
그때 오빠는 일하고 잇고 그러니까 내가 방해가 되는건 아닌가 좀그래서인것도 잇음
(ㅊ,착한척하는거 아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또 몇일이 지나서 글쓴이는 머리를 감고 잇엇음
근데 머리감는데 언ㄴㅣ가 전화온다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누구냐고 하니까 천사오빠가 누구냐고 막그러는거임
(천사오빠는 남친말하는거임 글쓴이가 저번에 나 뭐라고 나저장햇냐고 물어봣는데
천사라고 하길래 나도 ㄷ똑같이 천사로 해놓음)
그래서 받지말고 그냥 두라고 햇음
근데ㅡㅡ이노무언니가 막 누구냐고 막 천사오빠 막 씨부렁대면서 지가 전화해보겟다고 하는거임ㅡㅡ
그래서 내가 막 발악하면서 전화걸지말라고 햇음 그러니까 알겟다고 하면서 지갈길가는거임
그래서 안심하고 머리 다깜고 나왓음 그리고 말리면서 전화걸엇음
근데 받자마자 왜 전화 않받앗냐고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머리감고 잇엇다고함;;글고미안하다고함
그리고 또 머리말리는데 언니가 또 옆에서 시끄럽게 굼ㅡㅡ짜증남
근데 오빠가 막 한숨쉬면서 노는거같은데 끊겟다고함 그리고 난
응..?알겟어..하고 끊음 그때는 좀 당황 햇음 바로 끊길래 한숨까지 쉬고;;ㅠㅠ
그래서 언니랑 집에서 컴으로 영화보고 티비보고 그렇게 띵가띵가 놀다가 문자가옴
남친:나 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뭥미? 왜갑자기 싫다함?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글쓴이: 그게 무슨소리야 갑자기 왜그래?
라고 함 좀~잇다가 문자가 옴
남친: 거봐 지금도 대답 못하잖아 나싫은거지?
라고함ㅋㅋㅋㅋㅋ누가 싫뎃나?ㅋㅋㅋ어이가 없어가지고
글쓴이: 아니 않싫어 그리고 뜬금없이 왜그런 소릴해? 진짜 무슨일잇어?
라고함...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웃기고 어이 없기도함 근데 그땐 엄청 진지 폭팔임
근데 30분 정도?여튼 시간이 엄청 지낫는대로 답장이 않ㄴ옴
그래서 답답해서 전화를 해봄
근데 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왜답장않해
남친:.....
대답이없음...ㅋㅋㅋㅋ? 근데 옆에 티비소리가 들림
글쓴이:지금 티비봐?
그때부터 화가 치밀어 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어..티비봐
라고함..어이가 개터지게 없어가지고 ㅅㅂ롬ㅡㅡ
글쓴이:하...문자답장도 않하고...
그때 대답을 않햇엇나? 여튼 대답은한거같은데 기억은안남;;죄송;;ㅠㅠ
글쓴이:알겟어 내일 얘기하자
하고 바로 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색을 않햇지 조카 빡쳐가지고 방으로 들가서 이불덮고 욕햇음ㅋㅋ
아무리 지가 서운한게 잇어도 답장을 해야할것 아니냐
찌질하게 조카 답도 않하고 답답해 미쳐버릴ㄹ것같은뎈ㅋㅋㅋ
저번에는 삐지고 아무말도 않하는 남자가 왜싫은지 이해가 안됫음
근데 이제야 그걸 느꼇음 ㅋㅋㅋ조카 답답한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하루가 지남
전화를 햇는데 전화가 않오는거임...ㅋㅋㅋ//에휴..
그리고 한번 전화하고 나서 않함..일하겟지하고는
근데 좀잇다가 전화가 옴 아 근데 언니 이년이 또 시비를 검
아진짜ㅜㅜㅡㅡ 근데 글쓴이가 좀 조증이 잇어가지고 막그러는데도
화도 않ㅎ내고 웃으면서 좀 가라고 햇음;;;ㅠㅠㅠ진짜 조증잇나봐ㅠㅠㅠ
그렇게 시끄러운 상황속에서 전화를 받음 방에서 문잠그고 막..;;ㅋㅋㅋㅋ
처음에는 웃으면서 이랫음
"여보세요^^?"라고 말임....ㅠ;;
근데 남친 입장에서는ㄴ 이랫나봄 난 지금 심ㄱ각해 디지는데
얘는 뭐가 그리 웃기고 즐거운지 ㅋㅋㅋㅋ그런거 같음 그때 말투를 생ㄱ각해보면
좀 진정이 되가지고 내가 진지하게 해서
어제 왜그랫냐고함...하니까 그냥 너 나 싫어하는거 같다고함
그래서 내가 해명을 햇음
그런거 아니라고 원래 내성격이 그렇다고 다른애들한테도 그러고 부모님한테도 그러고
원래 성격이 개라서 그런거라고 그러니까 내가 그걸 고치면 될것아니냐
하면서 말함 속사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개가 알겟다고....하고 전화끊음 ㅡㅡ..;;
아침까지는 문자도 뛰엄뛰엄(남친이 일하면서 문자 받으니까 답장을 좀 늦게함)
문자도 하고 햇음 그래서 내가 많이 바쁘니까 끝나고 전화하라고함
그렇게 저녁이됨.....ㅋ-ㅋ
근데 티비보는ㄷㅔ 문자가옴 오빤가 싶어서
문자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러는거임?
'지금 전화해 오빠 흥분시켜줘'라고하는거임
나 진짜 그전까지는 아무리 삐지고 화내도 다 참아 줄수잇는 자신이 잇엇음
지금은 ㅇ욕이 곁들어져잇지만...에휴 근데 내가 진짜 믿은사람인데
그런 문자를 보내다니....그래서 내가 멍하게 진짜 1분 2분? 동안 멍때리다가
마음먹고 답장을 보냄 '흥분이라는 말이 무슨말이야'라고함
근데 답장이 않옴 30정도?40분?정도 되서 문자가옴'그냥 전화달라고한건데ㅡㅅㅡ'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나라 누구가 전화달라는데 흥분이라는 말이들어감?
그래서 내가 바로 답장함 '아 그러니까 왜 전화달라는데 흥분이라는 말이들어가냐고' 햇음
그리고 20분정도? 답장이 옴 '지금 1시간이 지낫다 지금 나무시하냐?'
라고하는거임? 누가 누구를 무시함?그래서 내가 답장을 보냇숨
'아니 오빠가 그랫잖아 흥분이라고 그게 무슨뜻이냐고 난알고싶은데?'
라고함 그리고 좀~잇다 문자옴
'것봐 지금도 나 경계하잖아 꺼저줄게'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가지고 진짜ㅡㅡ
내가 답장으로 조카게 따질려다가 내 요금이 아까워서 않함
진짜 어이없지않음? 어떻게 믿엇던 사람인데 아무리 장거리연예이고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고 나이차이가 9살 차이가 나도 난 믿엇음
근데 이게 어떻게 된거임?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잘못한게잇음
그사람이 날시험한거같기도하고 아니 시험한거임
만약 얘가 흥분이라는 문자를 보내면 날 경계하고 따질까 아니면 날믿어주고 아무렇지 않게할까
근데 날 진정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면 시험하면 안되는거임
나도 사람이고 하니까 경계를 하는거지 어떻게그럼? ㅅ진짜 실제로 아는 사람도아니고
만약 그사람이 이글봣으면 좀 반성 햇으면 좋겟음
그리고 나도 반성할거 많다고생각함 그렇다고 그사람이랑 다시 엮기기는 ㅅ1름^^
네...재 ㅇㅒ기가 끝낫습니다...참 어이없고ㅋㅋㅋㅋ그렇죠?
뭐....이 글을 보는 입장에서는 재가 더 잘못을 햇다고 생각하고 저를 욕하는 사람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일에 의해 좀 신성한 충격을 먹엇죠....하하하하하핳...ㅠ
그렇다고 일상생활에는 지장은 없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참..ㅋㅋ;;;
내가 왜 그사람이랑 문자를 하고 전화를 하고 얼굴도 모르게 사겻을까
이름 아는것조차도 사귀고 1일만에 알앗습니다...참 뭐하죠?
그리고 그사람이 저한테 말을 햇습니다 '얼굴이 뭐가 중요해 마음이 중요한거지'라고요
그때부터 이사람을 진짜 잘 따라야겟다는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이번만큼은 오래가야겟다고
하...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지금은 후회하고잇죠...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저를 욕하셔도 좋습니다 그런 악플들이 저를 더 탄탄(?)하게 해줄거니까요^^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이때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중간중간에 음슴체를 써서 그런가 욕설이 좀 많아요ㅠㅠ그런 점 양해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좀 기분나쁜듯싶으시면 수정 하겟습니다 전이만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