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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부도 났으면 좋겠습니다.

몰라.. |2008.08.07 10:20
조회 652 |추천 0

한푼이라도 아껴 보려는 남편과, 아끼면 똥된다는 생각의 아내..

돈에 대한 충돌이 자꾸 일어나는데 확 부도나도 나서 길거리로 내 앉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몸으로 겸험을 해야 느끼지 아무리 말로 해서는 소용이 없네여..

연체도 해보고 신용불량자도 되고, 정말이지 돈 막쓰다 똥에서 뒹굴러 봐야 고쳐질듯한데

답답합니다.

나혼자 죽어라 아끼고 절약하면 뭐합니까.. 한번에 확질러 버리면 끝인걸...

돈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혼자 끙끙거리면서 우리의 가정이라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이 불쌍하고 그렇게 사는 자신에게 화가나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돈 천원도 아까워 아무리 덥고 목이말라도 참고 돌아디니는 나.. 내가 바도 같은 건지 모르겠네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결 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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