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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이별의매너조차없는잔인한남자 .....(+3차수정)

m/end_bye |2012.02.01 00:06
조회 54,528 |추천 71

 

 

 

정말 댓글쓰신분 말씀처럼 여자가 생긴건 아닌가 여러가지생각했는데

어떤글을 우연히 보게된후 정떨어졌습니다

우연히 어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는데 걔가 가입된 카페인데요

인맥넓히는카페 같은데 글이 써져있는거에요

저랑 헤어지기 전 제연락 다씹을때 그떄 글을 쓴거에요

시간,날짜 보니까 정확하고 .. 대충 " 오빠라고 부를꼐요 ^^ /연락해요 / " 이런글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답까지 했구요 ..저랑깨질때 카톡할때도 글쓴것같고요

지금도 활동하네요 .. 정말 댓글의말이 다 맞더라고요 이제 더이상 상처받지않고 생각하지않으려고요 ..

긴글읽어주신톡커분들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런글이 톡까지되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

( 그래도 나 너랑 사귈때 진심으로 좋아했었다 , 니가 내카톡보고 이남자누구냐고 질투해줄때

니친구한테 그냥 인사한건데 그것마저 질투해주고 초반에 애교부려줄때 삐지면 삐지지말라고 화풀어주고 아침에 우리반앞에 와주고 초반때 손잡을려고 어색하게 행동했던것들 모두다  고마웠고 참 좋았다 정말 나만 좋아해주는것같아서 이제 누구를 사귀든간에 진심으로 잘해줘라

  정말 진심이 아니라면 괜히 여자마음 흔들지마 . 정말 그건 얼굴믿고나대는거 맞는말이야 .

  괜히 어장 할생각하지말고 똑바로 행동해줬으면 좋겠어 안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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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새벽에 글을올리다보니 오타가있었네요 .. 사진수정했습니다)

 

헤어진지몇십시간이지났다고 하루조차지나지도않았는데

물론 제가 자존심하나는 정말 강했지만 경험상 자존심만 세우다가 헤어진적도있어서

몇몇 트라우마때문에 저도모르게 자존심을 버렸나봐요

아 ..솔직히 진짜 몇일전에 아무런 변함없이 다정다감했고 스킨쉽도 많았던 애가

아프다는이유에 기다림끝에  갑자기  이별통보 ..진짜 어이없지않아요 ?

제가 잘못한건가요 .. ? 베플보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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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경험많이없고 한사람만 좋아하면 그대로 푹빠져버리는 해바라기형타입 여고생입니다 .

 

저도 남자친구가 몇십분전만해도 있었지만 카톡으로이별드립해서 처참하게 헤어져버린 사람이에요

 

제가 참고참다 정말 인내심을 총동원해서 참다가 결국 못참겠더라고요 세상엔 남자가 많다고 하지만

 

이런남자가 있을줄은몰랐어요 제가 잘못한건지 뭔지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

 

제친구들 다들 얘가 잘못했다고 ..이런애인줄 몰랐다고 정말 매너가없다고 .. 저런애가

 

다있냐고 하네요 톡커님들이 보시기엔 얘가 어떤지 봐주세요 .

.

서론 길게 해서 죄송해요 긴글이지만 꼭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의소개로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지낸지30일정도 되던날

 

점점 카톡이나 일상 얘기할때 패턴이 같아지고 점점 뭔가 질리게되는시점 ..

 

다른분은 모르겠는데요 저는 딱 느껴지더라고요 딱 얘가 아 ..좀 질려하는구나

 

이 질림과 지루함 점점편하게되니까 남자친구가 점점 말이없어지더니

 

헤어지자고 한적이있습니다 ..카톡으로요

 

저는 이별하는것에대해 예민 .?해서

 

이별을해도 만나서 대화를한다음 그다음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

 

대화를하자고10번은 말한것같은데 안만난다고 하다가

결국 만난다고 걔가 말했어요

 

점점얘한테 빠져가는중이라 제가 얘기 잘 하면서 ,다시 붙잡았죠

 

그래서 다시 사귀고 정말 또 초반처럼 알콩달콩은 아니지만 그래도 달달했어요 ,,

 

어느날 얘가 갑자기 아프다는거에요

 

점점 연락안되고 나중에연락또하면 미안하다고 자고있었다고 ..

 

그래서 저는 몸조리잘하고 찬물마시지말고 연락할수있으면 하라고했습니다

 

3~4일이 지나도 연락이없길래 .. 전 그냥 아프니까 그럴수도있지 하면서 기다렸어요

 

5~6일 이지났나 ..카톡 상태메세지가 바뀌어져있는거에요

 

그걸보고서는 자존심때문에 연락안하려다가 친구가 사랑을 자존심으로 하냐고해서

 

그말에 감동먹은 저는 친구의 조언을 받아 문자를 보내보았죠

 

(go sms 어플인데요 스샷찍으면 뒤로가기되서 아이팟으로 찍엇는데 화질이 안좋네요 ㅠ)

라고보냈는데 씹더라구요 ..

 

하루이틀지낫나 .. 카톡 상태메세지가 (아프다 라는식으로 바뀜) 계속 바뀌고

 

이젠 싸이월드도 바뀌고 저 정말 진짜 얘가 일부로 씹나 ..생각하다가도

 

정말 무슨 사정이라도 있었겠지 하면서 기다렸어요

 

어느날 남자친구 홈피를가보니 메인이 바뀌어져있었고

(저랑커플로맞추어놨던 글,비지엠 처음에깨질때 얘가 싹 지우더라고요 그이후로 안바뀜)

 

어떤사촌 ? 인 여자애랑 방명록을 주고받더라고요

 

전진짜 욱하는성격이라

 

흥분하고 얘뭔가 진짜 뭔일있나

 

의심좀 많이했지만 그래도 사정이 있겠지 점점 안정을 취하고 ...하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27일날이 50일이라 연락을 안하기에도뭐하고 아픈데 하기도 뭐한데 ..

 

고민하다가 친구가 50일인데 당연히 연락해야지 라길래

 

전화를해봤는데 안받더라구요 ,,

 

그래서 문자를보내고 친구랑 신도림역으로 갔습니다

 

근데 한참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4시2분에 '왜' 라는답장이 하나 오는거에요 ...

(남자친구 말투가 표준어쓰지않고 웅 왱 , 구랭 ㅎㅎ 이렇게얘기하는편이거든요 근데갑자기 정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사귀기초반땐 이리 풋풋했었는데...

 

 

갑자기 제가 화가나서 만나서 얘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바로 제가사는지역 급행을 타고 딱1시간후에 저도 그냥 쟤처럼 말했어요

 

(문자요금다써서 무료문자썼어요)

 

쟤가 저렇게말하고나서 또다시 불안하기 시작한거에요 무슨일있었나 얘가 왜이럴까 ..

 

제가 저렇게말하고 그다음날 아침7시에 걔네 집근처로 갔어요 .

 

전화해봤는데 폰이꺼져있다고 ..일부로 안받고 ... 저녁6시쯤까지 기다리다가 ..너무추워서

 

결국 집으로 갔죠 .. 그이후로 연락은 안됬고,, 29일날 다시 연락해보았지만 그대로 씹더라고요 ..

 

  학교가(걔랑 같은학교) 30일날에 개학이라

 

어떻게 얼굴을들고 다닐지 궁금한거에요 무슨생각인지 ..

 

30일 개학날

 

저희반남자애(남자친구 의 친구) 가 저한테 꺠졋냐고 바로 물어보더라고요 ㅋ ..전 아니라고했죠

 

애들이 물어보길래 전 불안한 상태에서

 

바로 학교끝난후 친구(남자친구와같은반인 여자인 친구)에게

 

 걔를 붙잡아 주라고 부탁하고 종례하자마자 바로 뛰어갔죠

 

가다가 딱 마주친거에요

 

제가 얘기좀하자고 하니까 할얘기없다고 친구들한테 빨리가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친구들에게 진짜 미안하다고 얘랑 잠깐만 얘기하겠다고 하고

 

얘를 좀끌어서 얘기했어요

 

왜 연락안했냐 , 무슨일있었냐 , 부터 말하니까

 

표정이 진짜 딱 굳은상태로 아무표정변화없이 " 그냥가 " " 할얘기없어 " " 들을얘기없어 " " 가 "

 

라고 하더라고요 ..ㅋ

 

진짜  1월 17일까지만해도 우우웅 ㅠㅠ 미안해 ㅠ 알겟옹 ㅎㅎ 이러던애가

 

기다리고난후 이렇게 변하니까 어이없는거에요

 

그냥 절 밀치고 가려고 하길래 제가 " 내가 끝까지 쫒아갈까 아니면 빨리 얘기하고 끝낼래 "

 

라고하니까 얘가 애들눈치보더니 일단 저랑 얘기 하더군요

 

제가 왜 연락은 안했었냐 , 왜 씹었었냐  , 일부로 씹은거냐 , 나랑연락안하고왜다른애랑연락했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걔가 " 그냥 가 "  " 할얘기 없어 "  " 이거 대답하면 갈껴 ? "

 

이러는거에요 .. ㅋ..제가  진짜어이없다고 말하고 일부로  씹엇어 ? 라고 좀 말했더니

 

" 어 일부로 씹었어 "

 

"왜 ? "

 

" 그냥 연락하기 싫어서 "

 

이러더군요 ..

 

전 갑자기 변한 남자친구가 너무나 당황스러웠어요 ..

 

얘친구들은 저희보더니 먼저 피시방에 들어가있겠다고 말하고 간후

 

얘가 절보더니 계속 " 그냥가 " 이러는거에요

 

제가 왜그러냐고 .. 물어보고

 

" 정말 아픈사람 맞아 .. ? " 라고 울먹거리면서 물어보니까

 

제말을 얼버부리더니 그냥 가라고 라면서 피시방 그냥 가더라고요..

 

저진짜 얘가왜이러나 내가 뭘 잘못했나 계속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자리에 서서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17일 이후 한게

 

괜찮냐고 문자한거랑 50일 되서 연락한거 이런거빼고는 없거든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 왜이리 갑자기 변한걸까요 .. ? ...

 

개학날 다음날 전다시 연락했지만 안받더라고요 ..일부로 씹은것같더라고요 ..

 

근데 갑자기 어제 꺠졋냐고 물어본애 말고 딴애가 저보고

 

"야 ***(글쓴이) 왜구라까냐 ㅋ ***(남친) 이 너한테깨자고했는데 니가 싫다고 했다며 ㅋ "

 

이러는거에요 .. 저진짜 당황해서 " 아 뭐래 ㅡㅡ  " 이러고 넘겼는데

 (깨지자고했는데 제가 싫다고 그런게아니라 그때 정확히

왜그러냐 정말 근데걔가 계속 얘기를 안하다가 아니라는거에요

뭐가 아니냐구 나 진짜 눈치없어서 모르겠다 이러니까

자기가 헤어지자고했던말이 아니라는거에요 정말 미안하다고 진정하라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계속 그랬었는데 걔는 이걸 다 잘라먹고 그냥

제가 싫다고 했다고 말했었나봐요)

 

아직 얘가 이별통보한것도아니고 그냥 씹는건데 .. 괜히 또 불안한거에요

 

진짜 깰려고하나 .. 다시 연락해보앗지만 씹는거에요 ...

 

종례하고 가보았지만 이미 걘 갔고 .. 전 그냥 이날은 집에갔죠

 

그리고 그다음날 이 오늘 .. 바로 오늘 제가 카톡으로 말했어요 스샷으로 보여드릴께요

 

 

(제가 베프한테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저렇게 보내보래서 보내봤더니 ..ㅋ/ 흥분해서 막말좀 했어요 ㅠㅠㅠㅠ.)

 

 

 

 

 

 

 

 

 

 

 

 

 

 

 

 

 

 

 


 

 

 

 

이러고 이남자와의 이성교제 ? 끝냈습니다 ....

 

정말 충격적인게 자기입으로 지껄이는게 저랑 뭔상관이냐고할때 진짜 ...

 

톡 보면서 울었어요 .. 초반엔 정말 다줄것처럼 잘해주고 다정다감했던애가

 

아프다는이유로 기다림끝에 온건 이별통보 ..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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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들었는데 제가 애들한테 여자랑 어쩌고  했다고 그렇게 말했대요

말한적도없는데 이게무슨일인가 ..

 

 

추천수71
반대수10
베플ㅡㅡㅋㅋ|2012.02.01 14:33
조카 답답해 ㅋㅋ 니 싫다는데 뭔 이유를 말하래 ㅋㅋ 그냥 너가 싫다고 못 알아듣겟어?? 그냥 싫다고 연락좀 하지말라고 ㅋㅋ
베플에휴|2012.02.01 12:06
저남자 가서 때리고 싶다 추천 일어나보니 배플 이네요 ㅎㅎ
베플솔직한세상|2012.02.01 05:31
그렇게 조금씩 남자 구분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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