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뭐...시작을 어뜨케해야될지모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문 자랑은 아니지만 귀엽다해서 올려요 ㅋㅋㅋㅋㅋ
요즘대새 음슴체로 시작하겟음...ㅋㅋㅋ
저는 올해 20살되는 풋풋하기만한...그저 어려서 풋풋한 20살 남자임..
그럼 시 ~ 작
몇일전 원래는 휴무였지만 여차저차해서 5시까지 알바를가는날이엇음
한달전 부터 월요일마다 둘이 쉬는날 맞춰서 둘이 오붓한 데이트시간을 보냈엇지만
어쩔슈업시 매장에서 나오라고 해서 4시까지 우리 애인님과 오붓한시간을 보내고
(그러케 오붓하진 않았음...;;;;ㅠㅠㅠㅠ)
여튼 보내고 !! 일갈시간이 다가와 준비해서 일터로 출동하였음
배고파서 밥먹자고 땡깡부려 롯뒈뤼야 콜센터로 저나해
나님이 먹을 햄버거셋트 2개를 쥬문후 섭취하며
(원래 햄버거 두개는 먹지않나요??나 대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인님과 카톡을 나누고있던도중
친구놈이 카톡이왔음..
친구놈의 카톡
친구 "야 오늘 뭐해 "
나님 "뭐하기는 집에가야지"
친구 "내 졸업식날입을 정장사러가는데 같이가자"
나님 "어 알따 내마칠때 우리매장온나"
친구 " ㅇㅇ "
이러고 난 우리 애인님한테 친구놈 본다구 보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흘러흘러 어느덧 마치는시간 ㅋㅋㅋㅋㅋㅋ
난열심히 우리 매장의 청결을위해 쓸고 밀대를 빨아와 매장을 닦고잇엇음
그때 울리는 전화벨(참고로 나님 벨소리는 RADA-니가좋아임)
핸드폰 화면을 보니 친구놈이엇음..
빨리 청소하라고 재촉하는전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놈 어디서 지켜보는것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재촉전화를 닭을 쳐라는 한마디와함께 끊어버리고
속도를 높여 빛과같은 스피드로 우리매장의 청결지킴이의 임무를 완수하고
친구놈의 정장을 사로갔음ㅋㅋㅋㅋㅋㅋ
드디에 사건의 발달임 정장을 다고르고 나와서 이대로 집에가기 아쉬운 나님은
나님 "야 치맥 콜??"
친구놈 " 콜!!!!!!!!!"
나님 "어디갈래 . 오꾸닭가자 ㅋㅋㅋ"
친구놈 " 오키 ~ "
나님은 우리 애인님과 다른얘기를 나누며 출발하였음..
도착해서 아무생각없이 1700cc하나와 치킨을 시키고난뒤
우리애인님에게 술먹는다고 보고했음....
우리애인님 왈 "그럴줄 알았다."
그리곤 단답이 시작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사진투척!!
긴장감 조성을위한 카운트다운
1
2
3
나님의 폭풍애교 반성문으로 애인님의 화를 풀었다는 것이였던 것이였다 ~~~~~~~~
(마무리를 어찌해야될지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은 잘근잘근 씹어먹을게요 ㅋㅋㅋㅋㅋ 톡되면 나님 사진 투척~~~~~
마무리는 영..시원치않군..ㅠㅠㅠㅠㅠ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ㅡMㅡ 나님이 애용하는 이모티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