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의 추한 실체-성희롱,허위사실 유포
1%의 진실에 99%의 거짓을 조합
나꼼수의 추한 실체-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1%의 진실에 99%의 거짓을 조합 자유주의진보연합 () 2012.01.31 00:34:37
좌익 정치중독자들의 자위행위 도구인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추한 실체가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나꼼수 추종세력 내부에서까지 분란이 일어나고, 넷상에서도 대대적인 규탄 여론이 형성될 정도다.
지난 21일, 범죄자 정봉주를 추종하는 ‘나와라 정봉주 국민운동본부’사이트의 ‘1인 시위 인증샷’코너에는 비키니 차림 여성의 가슴에 글을 새긴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나꼼수’멤버 중 하나인 김용민씨는 “정봉주 의원은 현재 성욕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으니 마음 놓고 수영복 사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라고 독려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나꼼수 후원세력 중 한명인 작가 공지영씨조차 “매우 불쾌하며 당연히 사과를 기다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나꼼수에 대한 나의 지지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지만, 가슴 인증샷을 옹호하는 마초들의 불쾌한 성희롱적 멘션들과 스스로 살신성인적 희생이라고 하는 여성들의 멘션까지 나오게 된 것은 경악할 만하다”고 의견을 밝힘으로서 논란에 불을 지폈다.
참고로 공지영씨는 나꼼수 행사때마다 단골멤버로 참석해 출연진 4인방 및 그 추종자들과 함께 히히덕거리던 대표적 인물이다. 이런 사람까지도 나꼼수 추종세력의 성희롱 퍼포먼스에 거부반응을 보였다는 사실은 이미 나꼼수 세력이 국민들의 보편적 정서와는 다른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1월 29일에는 지난 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논란이 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의 연회비 1억 원 피부과 이용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확인됐다. 이 병원은 연간 최대 이용가능액이 3000만원이었으며 나 전 의원은 당시 이 병원에 치료비로 550만 원을 지불한 것으로 밝혀졌다. 나꼼수 핵심 멤버인 주진우 시사IN 기자가 폭로한 내용이 모두 거짓으로 판명된 것이다.
결국 나꼼수 세력이 지난 서울시장 선거 당시 더러운 유언비어를 앞세워 당선을 도둑질했다는 결론이 성립하는 부분이다.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의 디도스 공격보다도 더욱 비열하고 강도 높은 불법 선거운동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다.
나꼼수 추종세력은 성희롱과 허위사실 유포마저도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하며, 이에 대한 법의 제재를 '탄압'이라고 규정할 것이다. 그게 그들의 수준이기 때문이다. 김어준-정봉주-주진우-김용민 등이 저지르고 있는 수준 이하의 선전선동과 낯간지러운 하급 개그가 이들에게 먹혀드는 이유도 여기 있다.
이들은 1%의 진실에 99%의 거짓을 조합해 좌익언론의 힘을 빌어 대한민국을 유언비어 공화국으로 전락시킨 장본인들이다.
결국 이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희대의 '인민독재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유주의진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