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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루시드드림 생생한 경험담

자각몽 |2012.02.01 10:25
조회 1,081 |추천 0

2월 1일 수요일 새벽 5시 깸

꿈내용

집, 엄빠 얼굴 기억안남. 없던 오빠가 있음 (여동생만 하나임)
저녁에 도서관감 컴퓨터로 만화보고있음
스크롤 내리다가 갑자기 내가 밖으로 나감(병원철문같이생긴여닫이문,만화보던곳은불이다꺼져있음)
'벌써새벽네시가넘었네'라고함(꿈꾼시각4-5시)

 

이때 왼손  ┌4층인데 한층 내려가니까 왠 여자 올라옴, 카키색 옷인데 옷 디자인과 얼굴 기억안남
검지깨물고│도서관직원으로판단하고죄송합니다세번했더니'누군가하고놀랬네..'이런식으로말함
 안아파서  │한층더내려가니까1층,우리집고양이있고앞에통로쪽에호랑이,곰있음,고양이안고다른출구로   자각몽이란│   나감

걸알게됨   └

 

고양이 안고 나가니까 완전 어두움 주변은 주택가, 고양이가 추워서 떨고 내려가려고 해서 가방 찾는데 내 빨간 가방 나옴, 거기 애들 넣고 윗부분 살짝 열고 가는데
새끼 호랑이가 이쪽보면서 풀을 헤침(뜯음?)
뭔가 무서워서 '호랑이 풀뜯어먹는소리'라고함
고양이 없어져서 검은색 차 안 살피려는데 유리에 아저씨 얼굴 비침(얼굴 제대로 기억 안남 윤곽만)
차 운전석쪽 뒷문이 열려있었음(활짝) 운전석 쪽 문 여니까 조수석에 무슨 형체보임(안무서움 약간소름)
이때부터 정말 공포영화로 변질 될꺼같은 기분이 들어서 안전한데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함

내방에 내가 누워있는 느낌이 남
아직 꿈 안깼는데 내가 누워있는 쪽 벽,장롱, 위에 가방, 어둠에 익숙해진 시야로 보임(약간 흐리게)
뒤에서 동생 기척까지 다 느낌
밖에서 뭔가 따라오는 느낌 나고 깨야될꺼같다는 생각에 꿈속에서 소리지름
처음에 소리 잘 안나서 끊어서 지르다가 마지막에 00아(동생이름) !라고 소리침(기억 생생함,몸 동생쪽으로 돌림)
끊어서 지를때 누가 팔아프냐고 물어봄(누군지 모르겠음)
일어나자마자 왼손 검지 확인, 이빨자국(세번 깨문거)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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