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묶여있던 개가 풀려서, 마당에 돌아다니던 닭을 물어죽였어요.
개는 몇대 맞았죠 ^^;
엄마가 닭을 손질하다가, 신기한거 보여주겠다고 해서 갔더니,
곧 달걀이 될 것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약간의 혐오사진이 될 수도 있지만, 신기한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아직 달걀을 낳는 건 아니였고, 1~2주후부터 낳을 상태가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조그만하게 보이는 좁쌀?같은 것도 다 달걀이 되는 거죠.
놀라셨다면 죄송
지난 주말에, 묶여있던 개가 풀려서, 마당에 돌아다니던 닭을 물어죽였어요.
개는 몇대 맞았죠 ^^;
엄마가 닭을 손질하다가, 신기한거 보여주겠다고 해서 갔더니,
곧 달걀이 될 것들이 잔뜩 있더라구요.
약간의 혐오사진이 될 수도 있지만, 신기한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아직 달걀을 낳는 건 아니였고, 1~2주후부터 낳을 상태가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조그만하게 보이는 좁쌀?같은 것도 다 달걀이 되는 거죠.
놀라셨다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