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동가서 거의 매일 보는 여성분이있습니다.
그분은운동하실때 모습을보면
고등학생??처럼 젊어보이시는데
운동다하시고 옷갈아입고나오시면 완전 대학생or회사원 같아보이더라구요...
뭐라그럴까 동안이라고해야되나.......
하여튼 그런데 저는
키도 큰편이 아니고 얼굴은 못생겼고...다리는짧고 머리는크고....
그런데 과연 제가 말을걸거나 인사를 하면
받아주실가요???
도저히 용기가 안나네요......
톡을 보고계신 여성분들 도와주세요....뭐라고 말해야 여자의 입장에서
인사를 받아주실까요??.......
제가 이런적없었는데 이번엔 꿈에도 나왔을정도로 ㅠㅠ.....
제생각에는 외모가 많이부족해 용기가더더욱줄어드는것같아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