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ON은 제가 찾은 맛집이 아니라 우리 아가씨가 추천한 맛집이랍니다.
위치는 대구 팔공산 파계사 가는길에 있어요.
설연휴이지만 토요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꽤 많더라구요.
특히 커플손님들~
셋팅된 테이블이에요.
저희 어머님 이세요... 초상권침해 관계로 얼굴은 안찍었습니다. ㅎㅎ
처음 나온 스프
무슨 스프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옛날 중학교. 고등학교때 경양식집에서 나왔던 스프맛이에요. ㅎㅎㅎ
식전빵입니다.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블루베리 드레싱을 얹은 싱싱~한 야채 샐러드에요.
이제 메인메뉴 입니다.
아가씨가 주문한 디마레 스파게티에요.
싱싱한 해산물에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진 디마레 스파게티!
이건 제가 주문한 봉골레 스파게티에요.
조개와 와인향. 그리고 올리브유 향이 그윽한 봉골레 스파게티! ㅎㅎ
그리고 이 요린 울 신랑이 주문한 연어 스테이크에요.
전에 이태원 트로이카에서 먹은 연어스테이크가 생각나 주문했는데...
맛도 가격도 별루였어요...
제가 더 맛있게 요리할 수 있을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 요린 어머님이 주문하신 안심스테이크 랍니다.
스테이크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 녹차. 홍차.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메뉴가 다양하더라구요.
저흰 커피와 홍차를 마시고 일어났어요.
가격은 스파게티 16,000원. 연어스테이크 26,000원 안심스테이크 33,000원 이구요.
평일 점심 안심스테이크 코스가 29,000원 이더라구요.
런치코스 먹으러 가도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