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대구에사는 22살 잉여여자입니다
방학 때 맨날 동물판보고 우리보리 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_;씁니다
헐 준나 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닥 치 고 사 진 투 척
3
2
1
ㅋ
짠 처음 온 날
귀여운냔ㅇ.ㅇ*
난 니가 한결같을 줄 알았어
이땐 내 배에 오줌을 싸질러도
그저 우쭈쭈쭈쭈
어이쿠 천사구먼 천사
이 언니는 니가 인생에 낙이엿지
분명 엄마손보다 작았는데.....................응?
엄마가 내 핸드워머를 짤라
너의 스웨터를 만들었을때도
니가 좋아하는 모습을보며
엄마미소를 지었었지
너는 무럭무럭자라
뒤집기 기술까지 선보이며
나의 마음을 빼앗았어
(목소리죄송해요;_; 스피커끄셈)
너의 미친듯한 성장에
내 워머는 머리에도 안들어가...는 너의 모습을 보며
소형 멍멍이 옷을 사다입혔지
하지만 지금은................
놀래지마세요
여러분.............
애완토끼도.................
큽니다.........................................
맨날 밥통에 머리베고 누워
나에게 문을 열라 명령하는 너의 눈빛
가끔진짜무서움
니가나를아무리물어뜯어도
그래도사랑한다보리야
난 너의 노예야
[요건크리스마스기념샷이에염어허어허허ㅓㅇ허ㅓ허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