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막내리지말고 잠시만시간내서읽어주세요..
진짜정말 어이가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제가 정말 사랑하는친구가 어이가 없는일을 당했음.
내가얘를안지 이년도 안돼지만 정말 친한친구임 진짜 소꿉친구같음.
근데 얘가 학교를 안다님 그냥양아치짓해서 안다닌줄만알았음.처음에는그랫음
정말어이없는건 얘가 맞아서 못다녔던거임.
애가 친화력이쫌있음 그냥 처음만나면 막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챙겨주고 그런애임
진짜 남몰래 챙겨주는게 한두게가아니였음.
2010년6월20일쯤? 내친구를 개그라고부르겠음 개그가 a년고b년과함께
b년 남친과남친친구들과 c년을보러갔음.
그것도 지하철타고 1시간되는 곳을갔음 물론 개그도 그사람들이랑 친했고 그랬음.
근데 개그가 엄마한테 찜방간다하고 왔던거임 밤새서놀라고 근데, 개그부모님께서 전화를걸었음근데
a년이 받았다고함, 그리곤 부모님이화나서 개그가 있는곳으로 와서대리고갔다함, 그리곤 진짜 찜방간다하면서다시
그곳으로 (1시간걸리는 그곳) 택시를타고갔다함. (계속전화가왔다고함.개그부모님게서 통화내역서를 kt가서 뽑아오셨음.)
사건은여기서부터임 그리곤 a란년이 b란년한테 계속 개그가 너욕했다고했다고함, 그리고 그b란년은 지남친한테가서
말했다고함, 그리고 개그는 저녁10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맞았음.
119구급차에실려갈때는 얼굴형체따윈 보이지도않앗다고함. 얼굴과온몸엔 물감범벅과피범벅이였다고함.
더웃긴건 a란애를 보려고 개그가 찾아갔었다고함.(사건을들으려고)
근데 개그얼굴보고 막미안하다고 지켜주지못해서미안하다고 그렇게울었다고함 그래서 개그도 개는 아닌줄알았다고함
근데 서울에서친한 은아라는친구가있음. 그얘를 일년반만에 우연치않게 개그가 버스정류장에서 만났음.
근데 은아라는애를다시만나고 얘가 활기를띄였음 근데 웃긴건 은아라는애도 a라는애와b라는애를다암
근데 a가 찌라는애한테 이랬다고함
"야 은아야 너도 개그맞는거 봤어야되 개웃겼다니깐?"
이랬다고함.
애를 이간질시켜서 패고 저런말이나옴?
애들 한두시간 때린것도아니고 10시간을때림 열시간이면 밥먹씻고놀고들어와도 남는시간임
내친구는 그 시간동안 얼마나무서움에떨었을지 치가떨리는데 개웃겼다니깐?
이게사람임?
사람을 의자로내려치고 빰을얼마나때렸는지 얼굴은 부어오르다못해 눈은 떠지지도않았다고함
핸드폰은 신고할까봐서인지 핸드폰으로 뺨때리고
그리고개들이하는말은
"야핸드폰으로 때렸는데 뿌러졌다?"
이게자랑입니까?
그리고 걔그가 맞고 병원으로 가서 개그언니가 찍은 사진을 봤습니다 이건진짜 사람이한짓이라곤생각도안됩니다.
어떻게 그럴수가있습니까 순간이라고 친구였고 동생이였을텐데.
의자로때리고 동전물리고 협박까지했다합니다.
그날비가쪼금내렸다고합니다. 그리고 개그한테 물감뿌려놓고 그냥 버려두고갔다합니다.
비가안왔음 죽음에까지 상상하기도싫은 일이일어날뻔했습니다.
그리곤 여름방학이 끝났다고합니다. 그리곤 학교에 개그부모님이가서 애들좀 제발조사 받으러 가게해주세요.
이렇게 부탁했다고합니다. 근데 학교에선 학교끝나고한거니 니들이알아서책임지라고 퉁명스럽게말했다고합니다.
학교에서 생활부장이말이죠. 동생이이런상황에노엿는데 언니가 화가나지않겠습니까? 그래서
학교에서 도움을주셔야하는거아니냐고했다고합니다,물론 조목조목 부탁하는말투식으로
근데 학교에선 니들이알아서하라고 개그언니한테 니년은 몇살인데 싸가지없게말하냐고했답니다.
개그언니 24살입니다. 둘쨰언니가요. 24살이면 성인이고 빠르면 결혼도해서 어쩌면 애도있을지모르는나이입니다.
근데 니년은 몇살인데 싸가지없게말하냐니요?이게 선생태도입니까?
그리곤 학교 그아이들 처벌은 안하냐고 담임을 찾아가셨다고 합니다. 근데 담임태도가 더웃깁니다.
피해자인 제친구가 먼저 처벌을 받아야한다니요? 가해자는 떵떵거리며 학교에 개그때렸다고 자랑하며 웃으며다니고졸업까지했는데
제친구는 집앞에나가는걸 고개도 못들고나갔습니다. 누가 알아보며 손가락질할까봐
그게심해져 밤에 잠도못자고 진짜 자지않음 죽겠다할정도로까지버티다 아침이돼서야 겨우잠들었습니다
잠든것도 꿈에서 그새끼들한테 맞는꿈만 꿧다합니다, 그리고 더끔찍한건 맞았던그기억이 하루왼종일 제친구를따라다녔습니다
저랑놀때도 웃다가도 멈추고생각하고그랬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는 정신과상담까지 해야했죠.
하지만 그친구였다는 ab는 고등학교올라가서 아직도 잘다니고 있죠.
오히려 협박까지했다고하더라고요.
개그부모님이 이사건을 고소했었다고합니다. 근데 그새끼들 초범이라고 나와서 지낸다고합니다.
두사람만들어가고요 사람때린곤 대여섯명인데 들어간건 두명입니다.
그리고 합의를 보자고 찾아온 c년부모님은 더웃깁니다 사건발생하고 일년이다지나고 찾아와서
합의를 보자고했습니다. 이제똥줄이탓겠죠
제친구가 병원비 뭐 정신과비용 코뼈뿌러진거 교정비용 다합쳐서
2000천만원도넘게나오는게 정확한계산이였습니다.
근데 거기서 합의금으로 내민금액이 얼마였는줄아십니까? 500만원도아니고 50만원이랍니다.
그래서 이걸로합의를 어떻해보자고하니깐 큰언니(28살)분께 돈뜯어먹는 사기꾼이다 애로 돈벌라는거냐
나이도어린년이 어디서 말대답하냐 큰소리치셨다고합니다. 이게 가해자부모님의 올바른행동이겠습니까?
그리곤 아직도제친구는 밤에잠도잘못자고 정신과치료를받고있습니다. 제발 이개념없는사람들좀
어떻함좋을까요? 제불쌍한친구 도와주세요 제발 톡되서 많은사람이봤으면좋겠습니다
개념없는 그개년들도 보고요.
톡도ㅣ면2탄과 맞고난뒤사진올리겠습니다.
(1탄2탄끊어서 하는이유는 친구가 네티즌들이자작이라고 그러면서 더아프게할수도있고 친구의초상권도있고 내가 마음대로 사진올리는거는 아무리친구사이에도 예의라는걸 지켜야되고 이글이 만약묻쳤으면 괜히 네티즌들중 이상한분이 사진가지고 장난칠꺼같아서그런거니깐 오해하지말아주세요.)
자작아니고요 이사건아는친구들도많이잇습니다.
떄린가해자들은 웃으면서 학교잘다니고 제친구는 검정고시준비중입니다.
경찰도 신경안쓰고 친구집이잘사는것도아니라 변호사를 따로구할그런 형편도아니라고합니다.
어떻해해야할까요.
제발제친구좀 도와주세요
+) 맞은건 여자아이이고 떄린애들중 남자도있었습니다 대부분 남자가때렸다고하더군요
여자애들은 뒤에서 화장이나고치고
많이힘들지?
힘내 너곁에 아직 진정한친구는 많이있다.
오타는그냥눈감아주세요.
●얘좀누르고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