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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 해석 좀 부탁 드립니다.

스라 |2012.02.02 00:24
조회 365 |추천 2

먼저 간단히 저와 제 여친에 대해 간단히 만남과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소개하고 해석을 구하겠습니다.

 

전올해 28남이고 여친은 올해 22여 입니다

여친은 매력이 아주 넘치는 스타일이고 붙임성이 좋습니다

알 수없는 말들과 사진들로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그것이 특정대상이 아닌 누구나 자신일 수도 있다는 말들과

사진을 올려 놓네요

하아...

만난지는 이제 1년이 갓 넘었네요

처음에 만나서 지금까지 마음은 저나 제 여자친구나 항상 같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 지 모르겠어서 두서 없이 써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여자를 만나건 친구를 만나건 관계가 깊은 사람들 하고만

많은 연락과 안부를 묻는 편이고 그 외에는 아예 안하는 편에 속합니다

여자친구가 생기면 원래 알던 이성친구들이나 누나 동생들은

제 여친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 스스로가 불편해서 연락을 아예 안하고 만나지도 방명록 카톡 아무것도 안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물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잘하고 편지도 기념일도

평소에 연락도 잘합니다

 

다만 제 여자친구는 주변에 정말 많은 남자가 있고

친구든 동생이든 오빠든 많습니다

그리고 그남자들은 제가 제 여친과 사귀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전 여자친구의 사회생활과 사적인 일들에 관연하고 싶지 않고

또 여자친구가 그런 사생활 침해를 눈에 불을켜고 죽을만큼 싫어하기 때문에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여자친구가 전에 사귀던 전 남자친구와 같이 손잡고 극장에 간 것을 제 친구가 보고 알게 되었고

그때도 끝까지 그냥 같이가서 영\화 본것도 아니고 너무 남자가 집착하고

이상한 소문을 하고 다녀서 얘기만 하고 왔고 그날로 끝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분명 제게 상처였지만 사실이었을겁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저는 의심이 많아졌고

제 생각은 다른 남자와 얘기하고 만나고 할 수 있지만

저의 존재를 숨기거나 제게 비밀로 하면서 다른 남자와 페북 카톡 싸이 등등을

하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물론 전 알고 있지만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오픈하고 한다면 전 오히려 궁금해 하지도 않고

믿음이 더 생길텐데요

 

또 한번은 우연히 제가 페북을하지 않는데 가입만 되어 있는 상태라

다른 사람이 친구등록을 하거나 제 사진이 올라가면 푸시가 뜹니다

그래서 우연히 들어가다보니 여자친구가 안한다는 페북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심지어 제가 친구요청 해 놓은 것도 무시하면서 잘 하고 있더군요

 

 

한번은 물어보니 아는 오빠가 연락와서 답장만 해준거고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니만

어떻게 알고 나니 먼저 연락도 잘하고 많이 친해보였습니다

 

저는 다만 뭘 해도 좋지만 왜 거짓말을 하였는지가 궁금하고

이렇게 행동하는 여자친구의 심리를

여자분들께서 조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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