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고무신을 신고잇는 평범하디 평범한 흔녀입니다!
진지한 얘기이므로 대세인 음슴체는 쓰지 않겟습니다
전 지금 군인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와는 휴가때 안사이고 사긴지는 60일이좀넘음
풋풋해야만 하는 시절이죠.
근데 전 지금 군용여친인가? 하는생각이 너무 듭니다.
문제는이번휴가엿서요 저랑 오빠랑 나이차이가 꽤나나서 재생각이 어릴
수도잇지만 이건아닌거같아서요
휴가때 전 하루 만나고 나머지시간은 다연락이안대더군요..ㅎㅎ
연락도 잘안대고 만나자 그래도 언제한번만나야지...이게끝이고...
이게여자친구한테 할소린가요? 하...그말에단념하다가 이틀뒤 문자로
제가 어딧는지 묻더군요 전그떄 친구들과 남자후배들과있섯서요
근데 남자친구가말업시 저를 보러온거엿습니다 남자와잇는것을 보자마자
그냥 나가더군요.... 그래서전뛰쳐나와잡아서 얘기를햇조...
제말은 듣지도 않더군요... 그러고 싸우고 난뒤 연락한통도 없슴니다 이건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