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19살되는 눈팅쟁이입니다.
내일이 개학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구두극ㄴㄱ두극ㄴ두근거리며
없는 글재주로 판을씁니다.
대세를따라 전 남자복이 음슴으로 음슴체쓸게요!
-
나님은 위에서 언급했듯 올해 19살 고쓰리임
내일은 우리학교의 개학임 하지만 나님은 아직도 실감을 못하고있음
이시간에 나님은 친구와 카톡하는게 일이고
티비와 컴퓨터는 나의 밤친구임
나님은 남자친구가잇슴 근데 코드가 전~혀 맞지않음
이별이 올것같음.
그런 느낌을 느끼며 친구와 카톡에 빠졌음
난갑자기 개드립이 치고 싶었음
친구를 A양이라칭하겠음
A양은 나와 고민을 함께 털어놓는 좋은친구임
쨋든 A양과 카톡을 했음
처음에는 남친이랑 안맞는점 불만이였던점으로 시작했음
그때!!!!내가
'사랑과 우정중에서 고르라고해서 사랑고르는사람은 병신'
이라고 드립을 침. 사랑을고르신분들께는ㅈㅅ함.
친구에게 고민을말하다 격하게 울분을 토해내다보니
병신이라는 단어를 선택한듯함.
하지만, 난꿋꿋함 그이유는 카톡사진을 첨부하겠음.
아,나이거너무해보고싶었음.
3
(뒤로가기누르지말아주세요ㅠㅠㅠ)
2
1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그렇게재밌진않지만소원성취했음ㄳㄳ
오글거릴수도있음 오글거림주의
친구이름이랑 카톡사진 지우는데 치중해서
병신을 지우지못했음..ㅈㅅ
거슬리셔도 이해해주세요..
아..여기도 ㅈㅅ함
그렇슴..글쓴이는허세녀임
난원래이러지않았다라고말하고싶음
하지만 나도 모르는 나의 성격중하나일지도모르니
패스!
엄마가해주신이야기까지했음.
여기서 보이심?
그렇슴..나님 장난이아니라 허세가아니라
진심임 정말 진지했음
위에서 개드립이 하고싶었다고 언급했었던걸로 기억함..
나님 오바가 심함. 처음으로 판을 쓰다보니
기분이너무좋아 오바해서 개드립이라고했음.ㅈㅅ함
톡커님들 부모님도 그러실지 모름
혹시 그런 부모님이 계신다면
님들의 부모님은 톡커님들 보는 낙으로 사심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나님과 친구A는 이렇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했음
훈훈한 결말이지않음?
톡커님들도 소중한 친구와 이런 약속을해보시는건 어떠심?
비꼬는게아님 그저 나님이 친구의소중함을 한번더느낀 계기가되서
톡커님들에게도 도움이 됫으면 해서 쓰게됫음
사랑이먼저이신분도 많으실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건 19살 고딩의 개인적인 생각일뿐임
글재주없는 저의 재미없는글을 몇분이나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A양에게하고싶은말이있음..써ㄷ..두되겠죠? 안된다고해도쓸거임 내글이니깐.
이름밝히면너랑나랑을다알것같애성..ㅎㅎㅎ
A양아안녕?나 말은 번지르르하게 잘하는OO이야
내가 이글을쓴지 아는사람은 단한명뿐이당
아직주소도알려주지않았지만 딱한명 내 카톡을 씹지않고
내편들어준 내친구ㅎㅎㅎㅎㅎㅎㅎㅎ바로너!!ㅎㅎㅎ
고맙구 우리우정 영원히 변치말자!!ㅎㅎㅎㅎㅎㅎ
내가 성질낼때도 많구 짜증낼때도 많지?
그때마다미안해ㅠㅠㅠㅠ 그래도 나한텐 니가 짱!!
우리 평생 서로 의지하는 친구사이 되자~
사랑한다친구야!!!
---------
나님은 연예인 얼짱사진으로 추천을 강요하지않겠음.
소수라도 제글을 보시는 분들이 친구와의 우정이 더 돈독해지길바랄뿐임
진짜 저는 그만 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