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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이용하는, 룰루 룰루 하지만 전혀 룰루 하지않은 대기업 "웅X"

박지영 |2012.02.02 08:10
조회 80 |추천 0

어머니께서 일을 그만두시면서 알게된 사실이 감당하기에 너무 힘들어 글을 올립니다.

 

정수기와 비데로 유명한 a사 ( 웅 X 코웨X )

a사는 비정규직 어머니께

말도안되는 불합리한 방법의 판매와 강매를  일삼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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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a사 코디로 8년동안 일하셨습니다.

 

코디란 직업은  쉽게 말해 정수기나, 비데 등 의 용품의 필터를 정기적으

방문하여 관리해주는 일을 하는 비정규직입니다.

 

뿐만아니라 정수기나 비데, 혹은 기타 a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일도 맡고있는데요

 

어머니께서 나이가 드셔서  코디를 그만두게 되어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저희어머니로 말씀드리자면 순박하기로 따지면 정말 답답한사람입니다.

 

회사의 팀장과 지국장은(인창지국 박숙경)은 그런 어머니를 이용했는데요

 

어머니가 맡고 있는 고객들에게 새롭게 나온 상품의 교체의 권고를 시키고

교체 시 기존의 있던 제품을 바로 반품하면 회사에 불이익이 나니

 일정기간동안 어머니께 대신 대납하라고 한겁니다.

그러한 제품이 개수는 족히 20개가 넘고  사용로를 제외한 위약금만 300만원 정도가 듭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도 여러가지 a사의  제품이 넘쳐나는데

 

예를들어 시가 200만원이 되는 안마의자는

어느날 어머니께서 웅진에서 상을 받았다고 가져온물건입니다.

한데 알고보니 팀장이 순박한 저희 어머니를 이용해

집에는 상을 받았다고 말하라거 시키며 강매한 물품이었습니다.

 

또 고객이 주었다던 침대 매트리스는 150만원이며

이또한 팀장이 고객이 주었다고 집에는 말하라고

시킨것이었습니다.

 

저희집의 물건만 강매당했다면 끝날문젠데

 

1년무상을 조건으로 제품 판매활동을 시켰는데

어머니께서 회사를 그만두신 지금 그 제품들의 불만이 들어왔을 시

어머니께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 이르러

현재 액수만해도 현재600만원이 넘고 지금도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라

어찌할 바를 몰라 글을 올립니다.

 

150만원의 월급을 받으며 월급으로 감당하기 힘든 대납료와 강매로

8년간 저희어머니는 거진 웅진에 무료봉사를 하신셈이고

 

퇴사하면서 600만원을 내야하게생겼습니다.

 

이모든 사실을 미리알았다면 진작에 코디를 그만두라고 어머니께 말씀드렸을 텐데

어머니는 당한다는 사실조차모르고 시키니깐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받아드리셨던것입니다.

 

이러한 어머니를 이용한 a사..대기업이면서 어떻게 비정규직 직원에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너무 답답해서...한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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