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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케이스 추천] 스위치이지(SwitchEasy) 구매했답니다

이도윤 |2012.02.02 09:45
조회 1,308 |추천 0

[아이폰케이스 추천] 스위치이지(SwitchEasy) 구매했답니다


 


 

아이폰. 살때야블링블링한 느낌에 케이스 없이 다녔지만

어느 순간 여기저기 긁히는 것이 속이 쓰려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이쁜 케이스를 하나 장착하기로 했답니다.

 

질러야지! 하면서 프리스비 쇼핑몰을 검색하다가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요 스위치이지(SwitchEasy)였어요.

 


 


(연예인들이 쓰고 있다길래 뭐지? 하다가 어느순간 제가 가지게 되었음.)

 

 


 


 

쇼핑몰에서 본 이미지인데, 묘한 파스텔톤 색상이 눈에서 안떠나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생각나는 디자인인데요.

공식 정품 온라인샵인프리스비에서 요놈이 단돈 28,000원에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제가 구매한 색깔은 바로, 보라빛 향기의 "Fuchsi" 색상이랍니다

뭔가 강렬한듯홀릭이죠? ㅋㅋ


 


 

실리콘 케이스인데, 아이폰과 따로 놀지 않고 부드럽게 장착되네요

따로 빠지지도 않구요. 색깔도 진한편이라 쉽게 태를 타지는 않아요.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써본 느낌을 그렇답니다.

 

그리고 실리콘 케이스에서 제일 중요한게홈버튼인데

볼록 튀어나온게, 잘 눌러지네요. 누를 때 밀리는 느낌이 없어서

편하게 쓰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사는김에아이폰터치펜도 커플색상으로 구매했어요(요놈도 가격이 28,000원)

필요할까 싶어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생각외로 꽤 편해요 디자인도 어울리고.

 


 


터치펜은 연필같이 생겼는데, 넓은 볼끝에 비해서 터치 인식이

정확하게 되는편입니다. 제일 좋은건 지문이 묻지않아

기름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다른 터치 기기에서도 인식 잘됩니다. ^^

 


 


 

스위치이지랑 터치펜 잘 어울리죠? 하나씩도 좋지만 세트로 구성하면

더욱 빛난다는거. 잊지 마세요. 이상 스위치이지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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