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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2명을 살렸습니다★읽어주세요~

번호따주세요 |2012.02.02 12:41
조회 456,917 |추천 1,719

 

헉......;;;;;;

기사가 이렇게 많이뜨고 오늘 전화통 불났습니다;;;;

제가 잘 한 것도 없는데 당연한 일 한거 아니겠습니까.. 전 그렇게 생각해요ㅠㅠ

어쨋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톡 크게 되고 오늘 8시 sbs knn 뉴스에 저 육성나온데요!!!!!

우왕 아침에 씻고 나오자마자 횡설수설 말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감솨합니당~

 

그런의미로.. 저도 집이라는 거 하나 짓고 갈께욤^^

 

(집은 지웠습니다~ 괜히 관심받고싶은 사람 처럼 보이기 싫거든요..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분들이 제가 한 일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으시네요..

생각해보니 그 친구들의 자살하려는 마음을 읽지 않은 채 신고한 건 잘못됬네요..

하지만 만약 제가 신고를 안하고 그 친구들이 자살하고 싶은 마음을 생각해서 내비두었다면

그 친구들은 오늘.. 어떻게 되었을까요?

심지어 저는 일때문에 대구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그대로 방관하는 거 밖에 더 있나요?

자살도 내 맘대로 못하냐 라는 마음을 가진다고 하셨는데..

14살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도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제가 14살 학교폭력을 당할 당시에는

자살을 결심하고 옥상 난간에 앉아있을 때에는.. 친구들이 말리러오는 말들과

행동 그리고 문자하나에 마음을 돌려버렸습니다

그 정도로 14살이라는 나이는 여리고 어린 나이입니다

저는 그래서 그 어린 친구의 마음을 돌려놓으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너무 확고한 마음을 가지고 있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자살에 동참하는 척을 한겁니다

그 친구가 추후에 받을 상처.. 저도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괜히 제가 나서서 살려놓았네 어쩌네.. 솔직히 그 말은 기분 나쁘고 말도 안되는 말이네요

저는 14살 그 친구의 모든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저 그 친구의 사정의 일부를 듣고도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정도로 저 친구가 지금까지 받은 상처는 너무 컸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은데 제 도움을 꺼려하는 듯 싶더라구요

저같아도 모르는 사람이 도와준다고 나선다면 거절부터 할꺼니까요

그래서 지금도 엄청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학교에 경찰이 찾아가고.. 글쌔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경찰분들에게도 부탁드린거 같은데..

아이들의 신변보호를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그런거 같은데..알려지면 안된다고

근데 어제 19살 친구와 카톡으로 대화하던 중 밤늦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 친구는 월요일날 14살 친구를 알았고 계속 설득해왔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무슨소리냐고 하니 19살 친구도 자살생각 없었고 도와주고 싶었다고..

그치만 저처럼 구체적이고 결단력있게 나서진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고맙다고 한 거 같구요

그 친구에게 들은 바로는 저희 부산동래경찰서에서 끝낸사건인데

대구중학교자살사건 아시죠? 그거 때문에 지금 대구는 시끄럽다고 하더라구요

대구 경찰서로 넘어간거 같아요.. 저는 절대 이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그래서 오늘 장학사가 학교에 찾아온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대체 무슨 말이냐고 하니 대구중학생자살사건의 그 중학교가 자기 옆의 학교라고..

그래서 문제가 갑작스럽게 커진거 같다고..

그냥 담임선생님께 한대 맞으면 끝날일이라며.. 별일 아니라고 걱정하는 저를 오히려 달래주더라구요

(이시키 어른 다됫어 진짜... 날 달래주다니..... 담임선생님 때리지 마세요 제발제발..ㅠㅠ)

그 친구도 진심으로 14살 아이를 걱정하고 있더라구요 자기보다 더 걱정되는 건

14살 그 아이라고.. 지금은 그 아이가 부모님이 아니라 경찰의 보호아래에 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

(이건 뭐 여러분이 생각하는 체포나 조사 그런게 아니라 사정이 있어서 입니다)

저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이 되서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저 친구를 반드시 도울껍니다

저 아이의 사연이 저를 울렸고 저는 참을 수 없는 분노에 또 다시 휩쌓였기 때문에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모든 걸 다 해줄 생각입니다

저 친구가 필요한게 있으면 제가 발벗고 나설 생각입니다

우연히 겪은 일에서 인생을 알게 된 거 같아서 고마워서라도 잘해줄껍니다

정말 제 동생처럼 잘해줄껍니다..

그러니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마음의 문을 더 열었으면 좋겠네요..

급하게 다가가진 않으려구요.. 상처받을 나이니까 조심스럽게 친동생처럼 다가가겠습니다

 

어쨋든.. 저의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력으로 두 아이에게 상처를 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신고한거.. 하... 진짜 그렇게 말하니까 제가 죄인이 된 기분이네요..

죄송합니다.. 괜히 신고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됫건.. 35살 그 분은..어떻게.. 괜찮으신가요?

19살친구는 됫어임마넌..절대안죽을꺼같더라..ㅋㅋ니말대로벽에똥칠할때까지 살아남자ㅋㅋ

(어제말했듯이 난 300살이 내 원하는 수명이다ㅋㅋㅋㅋㅋㅋ닌 똥칠할 때까지ㅋㅋㅋ)

14살친구는 그래도 어떻게든지 안정되게 하고 있는데

35살... 괜찮으세요? 정말 괜찮으세요?...

제발 이 톡을 읽고 계시면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요

자살하지 말아주세요..........흑ㅠㅠ

 

신고해서 죄송합니다.. 그 친구가 자살도 내 맘대로 못하나 라는 반발심 가질꺼란 생각을

순간적으로 못했네요.. 그치만 그 친구는 그렇게 생각 안하는 거 같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어찌됫건 신고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전 영웅이 될 생각 곧 죽어도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게시판에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제글이 조금 길어도 제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잘했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부탁드리려고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편순이 번호따주세요 입니다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이 편의점 저 편의점 돌면서 편순이만 하고다니고

제 글을 보신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전... 그래요 4차원 맞습니다^^

흠 이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

 

마켓에 보면 '우울증테스트'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그 어플을 제가 다운을 받아서 심심해서 스트레스테스트하고 댓글을 봤는데

'같이 자살하실 분 구해요 카카오톡 아이디 남깁니다' 해서 옆에 카톡아이디가 있더라구요

저는 호기심이 생겼어요 장난이겠거니 하고 저도 장난한번 쳐볼라고 카톡친추를 하고

 

님 혹시 우울증테스트 댓글남기신분맞아요?

 

이러니까 1분만에 바로 답장이 오더라구요

 

네..;;;

 

이러길래 장난인줄 알고 몇살이냐고 물으니까

14살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역시 애기가 장난치는 거구나' 생각을 했죠

그치만 잠시라도 자살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고 저렇게 댓글을 단거 보니까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무엇 때문이냐고 물었어요 그러니까 학교폭력과 가정불화래요..

올해 14살이면 아직 초등학교 6학년 이제 곧 졸업한다는 소리인데 학교폭력에 가정불화?

저도 예전에 학교폭력의 가해자도 되보았고 피해자도 되보아서

학교폭력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눈에 불을 키고 보는 사람 중의 하나 입니다

저도 중학교 1학년 학교폭력 즉 왕따를 당할 당시에는 정말 죽고싶어서 자살시도를 했었구요

하지만 친구의 한마디에 확고한 자살이라는 마음을 바꿨었습니다

저의 마음을 바꾼 한마디는 '자살할 용기는 있으면서 걔네들 신고해서 처벌할 용기는 없냐?'

이 한마디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고를 했지만.. 그 당시 처벌은 뭐.. 없었다고 볼 수 있죠

그 당시 부모님이 이 일을 알게되었고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드리고 다음 날 학교는 뒤집혔지만

담임선생님은 무엇이 그리 화가나는지 저에게 소리를 지르며 "니가 잘못한거야!!!!"라면서

화만내고.. 학교 측은 없던 일로 덮어두자 이런 식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학교사정을 어째알겠냐만은

어쨋든.. 그 친구들에게 결국 징계위원회가 열리고 징계를 먹였던 걸로 기억해요

교내봉사7일? 참... 제가 당한게 1년가까이 되는데 고작 7일로 그 친구들의 죄를 씻는다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정말 화가났지만 그래도 죽는 것 보단 낫다고 생각이 들었었어요

 

어찌됬건 이런 저의 일 들이 떠오르면서 솔직히 눈물도 날꺼같다라구요

그래서 이 친구를 설득시켰습니다

 

자살할 용기 있으면 신고해서 처벌받게 하라고 죽지말라고..

 

하지만 이 친구의 한마디가 또 저를 울렸습니다

 

ㅎㅎ..어차피 신고해서 교내봉사나 받고 말껀데요 뭐 그냥 죽을래요

 

.....저는 정말 여기서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아.. 신고는 저 친구에게 아무런 희망도 주지 않는구나..

 

결국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자살에 매우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척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래서 저 친구를 말려야겠다! 싶었죠

 

알아내던 도중에 저 친구말고 2명의 자살동반자가 더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한명은 19살

한명은 35살..

 

계획도 있더라구요

 

이틀 뒤(2월3일)

서울사시는 35살 오빠가 차를 렌트해서 오면

그 차 안에서 연탄불을 피워서 죽겠다

 

뭔가 이건 내가 가만히 있어서 될 일은 아니다 싶어서 제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6시에 단체톡을 하자고 하길래 알겠다했는데

6시.. 운동이 끝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혹시 제가 너무 소극적이여서 의심했나 싶어서 먼저 카톡을했죠

단체톡안하냐고

그러니 잠시만요 하더니

바로 저를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를 나누고 조심스럽게 저는 자살에 대한 생각이 확고하다는 것을 표현했고

점점 저를 믿어갔습니다 그렇게 자살계획에 대한 얘기를 나누 던 중

부산으로 온다고 말하길래 제가 '내가 대구로갈께'라고 말했죠

14살 그 친구가 대구 산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었고

19살 그 친구가 자기도 대구산다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대구로 가겠다고 말했죠

저희는 내일 모레 동대구 버스 터미널에서 오후 3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 때까지 35살은 연락조차 안됬었구요

단체 톡은 저랑 14살,19살 이렇게 3명에서 톡을 하고 있엇습니다

어느 정도 친해지고 난 뒤에 제가 번호교환을 제안했고

흔쾌히 이름과 번호교환을 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가진 정보로 저는 곧장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친구들은 니 일이 아니니 빠지라고 밖에 말을 안하더라구요..

사실 제 일이 아닌데 오지랖넓게 설친것도 사실이니까요;;;;

그치만 저는 근처 파출소에 가서 신고를 했고 경찰분께 사정과 톡을 보여드리며 말씀드렸고

저는 솔직히 경찰분들이 제 말 그냥 무시할 줄 알았는데 진실되게 듣더라구요

그리고 저랑 경찰 4분은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이동을 했습니다

솔직히 조금 무서웠어요 ㅠㅠ 잘못한 것도 아닌데... 평소에 죄가 많은가봐요 ㅎㅎ

어쨋든 들어가서 사정 설명과 모든 얘기를 다 마치고 저는 기다리고

파출소에서 오신분들은 돌아가고 저는 형사님께 모든 얘기를 다 드렸죠

물론 그 때도 혹시나 의심할까봐서 더 알아낼 정보를 위하여

단체톡을 계속 했구요

결국 제가 은근슬쩍 작전이 먹혀서 14살 19살 두 친구의 학교를 알아내었고

19살 친구는 사는 동까지 알아내는데 성공했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는 학교로 전화걸고 여기저기 전화걸고 한 결과

14살 친구는 담임선생님과 통화되는게 제가 본 마지막이구요

19살 친구는 자신의 어머님과 통화를 하게 되어서 결국은 두 명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3시간 정도 파출소와 경찰서에 있었고 제가 경찰서에 있다니까 놀래서 달려와준 내사랑 다옹♡

과 함께 당직 형사님들 계시는 곳에서 있다가 어느정도 해결이 된 후에 집으로 갔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신고정신이 워낙 투철한 사람인지라..ㅎㅎ

제가 2년전 쯤에 입원했을 때 만난 변태가 있습니다

다리수술을 하여 걷지 못하는 저는 봄날에 벚꽃이 너무 보고싶어서

목발을 짚고 힘겹게 병원밖에 있는 성당 벽 옆에서 벚꽃을 보고있는데

옆에 차가 한대 서더라구요 안가길래 뭐지 하고 보니까

저를 빤히 응시하면서 한손은 운전대 한손은....그곳에 손을 왔다갔다 으허헝으헝 ㅠㅠ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그렇게 3초정도 응시하고 갔습니다

저는 당황하지 않고 바로 가로등불 밑에 보이는 차 뒤 넘버를 외웠고

그자리에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병원에 두 번정도 형사님이 오셨구요 진술서?라고해야하나.. 하여튼 작성해 가셨습니다

그 이후에 그 사람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저는 잘 몰라서 궁금해서 어제

경찰서에 간 김에 물어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변태사건 일을 물어본 형사님이 그 당시 저 변태사건 담당형사님이라고 그러는거예요!!!!

완전 기가 막힌 인연!!!!!!!못알아봐서 죄송해요..

하두 신고 많이해서.......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의문의 35살 차렌트해 오신다는 분은 저도 모르구요

14살 그 친구에게 갑자기 저처럼 말을 걸어왔고

자신은 전화번호도 모르고 연락 자체가 안된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그 분도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면 생각 바꾸셨으면 좋겠어요

 

결국 나중에 19살 친구는 저한테 진심으로 고맙다며 카톡을 보냈고

저는 열심히 살아라고 부산오면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카톡을 보냈습니다

 

내 목숨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숨 또한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댓글이나 어디나 자살사이트나 뭐나 발견하시거나 하면 꼭 신고해주세요

 

저한테 피해온거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기자분에게 전화와서 상황 설명도 해드리고

오히려 저는 경찰서에서 나온 순간 그 뿌듯함과 발뻗고 잘 수 잇는 행복감을 느꼈어요

제발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여러분 쓸 때없는걸로 신고하면 안되지만..

저같은 경우는 변태를 하두 많이만나서 만날 때마다 신고 많이했었거든요..ㅎㅎ

어쨋든 신고정신!!!!! 여러분께 피해오는 거 없으니까요!!!

투철하게!!!!!

 

학교폭력처벌은 제발 무게있게!!!!!!!

청소년 보호법? 어른 보호법도 만들어줘요 ㅠㅠ 요즘 청소년들 너무 무서워..ㅠㅠ

 

우리는 한 민족이니까요!!!!!

내 일이 아니라고 모르는 척 하지 맙시다!!!

 

아셨죠?

 

그럼!!!!!!

 

20000..^^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1,719
반대수39
베플aㅏ|2012.02.02 19:31
모두 글쓴이에게 박수 ---------------------------------------------------------------------------- 내..내가 베플? 진짜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 성품 가지신 글쓴이께도 부모님께도 추천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전 베플될 때 두번째베플만 되네요ㅋ 아 근데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글쓴이 너무 성품이 좋아서 쓴건데 베플이 될줄은 몰랐네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지었으니 죽어가는 집에게 심폐소생술을 해주세요ㅠㅠ 밑에 미니홈피 주소에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2252801 urlstr= urlstrsub= seq= item_seq= 꼭 들어와 주세요 글쓴이 정말 훌륭해요 진짜 착해요 저 같으면 못 그랬을 거에요 얼굴도 예쁘실 것 같네요^^ 아 제가 말이 너무 많았죠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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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꿈을쫓는자|2012.02.02 18:34
이 얘기 사실입니다 기사도 나갔고 지금 네이튼 뜨는 기사 순위 4위네요 링크는 여기에 http://news.nate.com/view/20120202n18822 오지랖이 넓은게 아니라 사랑이 많으거네요..... 저 같았으면 장난일지도 모르는데 부산에서 대구로 가지못했을거예요 글쓴이님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저도 보고 배워야겠어요--------------------와 베플이네요..... 감사합니다보잘것없는 제 블로그나 들려주세요 ㅎㅎhttp://blog.naver.com/skygoo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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