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천만 년 후의 인간의 모습★★★

이ㅈ혁 |2012.02.02 14:06
조회 192,519 |추천 280

집을 지어보자 뚝딱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을 받는 이 일러스트레이션의 제목은 ‘5천만 년 후의 인간’이다. 이미 폐간된 잡지 ‘옴니’의 지면을 통해 충격적인 상상력을 자랑하며 인류의 미래를 점쳤던 사람은 스코틀랜드 동물학자 두걸 딕슨. 그에 따르면 5천만 년 후 인간은 뇌의 기능이 극도로 발달하게 되어 지금 인간들 입장에서는 ‘초능력’이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원하는 공간으로 텔레포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 될 것이라고. 파충류 등 여러 동물은 물론 식물의 특징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미래의 호모 사피엔스는 ‘괴물’인가. 뒤집어 보자. 지금의 인간 모습이 ‘정상’이라고 믿는 것은 편견 또는 오만이 아닌것인지

 


 

 

 


 

 사람들이 저러고 다니면 되게 웃길듯 헤헿

 

 

 

 

 

 

 

 

 

추천수280
반대수71
베플됬고|2012.02.02 19:48
됬고나추천하면2012년반배정잘되고짝사랑이루어짐
베플171男|2012.02.02 19:45
베플 ㄳ합니다 단대부고된 사람 없나 --------------------------------- 그래 나 정도면 잘생긴편이었어..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