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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는 18세 까지만 정말 이쁜거임?대답좀 ㅡㅡ★[펌]집지엇움!

김유리 |2012.02.02 15:34
조회 131,547 |추천 51

안녕 언니 오빠 형아 누나들 나는 20대 흔녀야

 

 진짜 솔직히 조금 분노해서 글 올릴게 늙어서 열폭하는거라고

 

생각해도 좋아 , 됐고 읽어주고 공감간다면 공감 꾹 추천 꾹해주길 바래

 

진짜 난 이걸 정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음 ㅡㅡ 분폭 흔녀가 지금

 

좀 퍼트려 볼라는데 도움좀줘 ㅡㅡ 이런인간들 나가 죽어야하는거 맞지?

 

언니오빠들 미안한데 이거 퍼옴글임..화나는거 이해할게 ㅠㅠ 퍼트리고싶은데

 

반대 말고 추천 안돼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정말 뜬금없이 여친 몸무게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전 올해 31살이고 여친은 25살..

6살 차이에요.

그런데 제 친구들(저와 동갑) 여자친구들은 다들 21살, 22살이거든요.

그것때문에 조금 창피하기도 했어요.

제 친구들의 여친들에 비해서 제 여친이 25살이나되었으니 좀 약간 늙었다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그거는 약간 여친이 기분 상해 할 수도 있으니 여친을 고려해서 참고 말 안했습니다.

 

문제는 몸무게..

여친 키가 164 정도 되는데 몸무게가 51키로에요;

솔직히 25살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니 몸매라도 되야하는데..

요즘 170 넘는 여자들도 50 안 넘을려고 막 관리한다고 하던데,

제 여자친구는 키도 164밖에 안되면서 어떻게 51키로나 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열받고 화가 나는건,

제가 한달 전쯤 여친에게 몸무게가 몇이냐고 물었더니 분명 48키로 라고 했는데

오늘 저희 집에 있는 몸무게에 올라가 보라고 하니까

싫다고 빡빡 우기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올라가라고 계속 졸랐더니 올라가더군요.

제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51키로...

너무 충격적이라서 말이 안나왔어요.

그럴꺼면 한달전에 제가 물었을 때 솔직하게 51키로라고 말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근데 왜 48키로라고 거짓말을 하였는지도 너무 실망스럽고...

 

여차저차 그걸 따졌더니

여친이 화를 벌컥 내더군요.

한달 사이에 몸무게 변화가 있을수도 있고 자기가 옷 입고 있어서 그렇다고..

옷 무게라면서 핑계를 대는데, 어찌나 뻔뻔해보이던지..

 

결국 싸우다가 여친이 이별 통보를 했네요.

너무 어이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25살이면 여자나이치곤 나이도 많은 편이고

아가씨 소리 듣기에도 슬슬 애매해지는 그런 나이인데

왜 몸매관리 마저도 안해서 164밖에 안되는키에 51키로나 나가게 냅두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여자분들, 솔직하게 말해서 제가 정말 잘못한겁니까?

댓글들 잘 봤습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164에 51키로면 통통하거나 살짝 뚱뚱한거 맞고

25살이면 아가씨치곤 애매하고 약간 아줌마 뻘 나이 맞습니다.

괜히 잘난거없고 뚱뚱하신 분들이 악플만 잔뜩 다신거죠?

 

솔직히 여자나이는

21살까지만 봐줄만하고 22살부터는 좀 풋풋한거없는 늙은 아줌마 뻘이던데..

그렇다고 21살이 풋풋하고 좋다는건 아님.

21살도 애매하고 좀 매력없는건 사실.

여자들은 10대가 제일이지. 솔직히 21살 21살도 늙은거나 마찬가지인데

왜 제 친구들을 욕하죠?

여자는 10대. 즉 17살,18살 이때가 예쁜거고.

 

20살 21살도 좀 유통기한 지난거고 22살부터는 뭐 걍 늙은 아줌마뻘이고..

열폭하지마세요.

옛날 할머니들이나 아줌마들은 거의 다 20살 넘어서 결혼하고 애기 낳았으니,

21살이면 아줌마 뻘 맞죠.

여자로써 풋풋하고 매력있고 예쁜건 딱 18살때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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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엄마 나 베톡먹엇어ㅠㅠㅠㅠㅠㅠ!!!!!!!!!!!!!!!!!!!!!!!!!!!!!!!!!!!!!!!!!!!!!!!!!!

이쁜언니누나 멋진 오빠 형아들 안녕여

저는 수줍게 베톡먹고 집을 지으러 왔어요..♥

ㅠㅠ이글 너무 기분나빠서 퍼트릴려고

가져온건데 글쓴이가 제가 되어버렸심;;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 아님 ^^;;;;;;;;;;;;;;;;;;;;;;;;;;;;;

집도 살짝 짓구.. 학점은행제 진행하시는분들과 ioi !!!!

앞으로 진행하실분들 화이팅!!!!!!!!!하며 ^.-

관심가져주셨으면 하는 링크 쪼꼼 띄우고 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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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 사진 살짝 올려노아쯤..ㅠㅠ 일촌 환영!ioi 상담문의환영!

추천수51
반대수638
베플몽몽아|2012.02.02 17:47
짜증나서 할말은 해야겠네 저 정신나간 사람아니야?지는 올해31살이고 여친은 25살이고 ㅋㅋ 여친보고 아줌마뻘이면 지는 이젠 할아버지 뻘인가? 그리고 여자 몸무게 함부로 볼려는거 아니야 그리고 여자들 너 좋은라고 몸매관리 하는것도 아니구, 몸매관리가 쉬운줄알아?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그러는데 몸매몸매 따지는 너 보니 상상간다..그리고 한달새 몸무게 그건 자신도 통제할려고 해도 할수가 없는거야 그것도 이해못하니? 여자들마음도 이해못하고 매너도 없는 남자들은 루저다 이루저야 그리고 여자들은 이쁠떄가 18살? 고등학교 2학년 야 ㅋㅋ 그렇게 좋으면 18살짜리 만나 근데 니능력이 안되니깐 못만나겠다..너같은 남자가 ㅋ 욕구 못채워서 여고에 대기해서 하는짓 바바리맨ㅋㅋㅋ 그리고 20살 21살 유통기한 지난거? 넌 이젠 폐기처분 해야겠다 유통기한 지나서 너무 곰팡이가 피어서 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 그냥 저 미친놈이 씨부리는 글에 너무 짜증나서 썼던게 이렇게 베플이 됬네요ㅜㅜ 남들처럼 저도 슬쩍 집을 열어봐요.... 볼건 없지만 (정말없어요...)
베플면상내놔|2012.02.02 17:39
니 186되나? 복근있나? 길 지나다니면 여자들이 한번 더 돌아볼만큼 잘생겼나? 미친...................... 그리고 18세 지나야 성형할 수 있으니까 20대 중반돼야 이쁜이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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