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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마운 토마스 생스터

윌로 |2012.02.02 17:18
조회 320,093 |추천 934

몇 해전 영국산 훈남 유망주로 수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훔쳐 갔던 꼬꼬마 토마스 생스터

 

 

 

 

 

 

 

 

 

귀엽게 생겨선 연기까지 너무 잘 해서 영화 감독들의 사랑도 독차지했던 꼬꼬마

 

 

 

 

 

 

 

 

 

아이고 지금 봐도 너무너무 귀여움...

 

 

 

 

 

 

 

 

 

 

 

저 꼬마한테 항상 누나들은 그대로만 자라다오... 를 주문처럼 외웠는데...

온 지구의 누나들의 간절한 소원을 하늘이 안 건지 정말 그대로 자라 준 토마스 생스터...

 

 

 

 

 

 

 

 

 

아이고 상큼혀!!!

 

 

 

 

 

 

 

 

 

 

친구들이랑 찍은 직찍에서도 혼자 블링블링한 토마스...

 

 

 

 

 

 

 

 

 

 

 

무서울 정도로 너무 그대로 자라줘서 가끔은 놀랄 때도 있지만..

마의 16세 없이 잘 자라줘서 그저 고맙구나...

 

 

 

 

 

 

 

 

 

 

 

게다가 이제 남자의 향기까지 물씬 남...

아이고.. 진짜.. 누나가 그냥.. 그저 고맙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구나...

 

 

 

 

 

 

 

 

 

 

이 맘때 찍은 화보도 그래서 다 대박대박임

 

 

 

 

 

 

 

 

 

 

아이고ㅠ0ㅠ 안구정화ㅠ0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토마스~

 

 

 

 

 

 

 

 

 

 

 

앞으로도 이대로만 자라다오ㅎㅎㅎ

 

 

추천수934
반대수43
베플123|2012.02.02 23:58
ㄱㅊ 우리에겐 승호가있음
베플163女|2012.02.03 11:32
나 추천하면 올해 모든일 잘 풀리고 반배정 좋게나오고 짝사랑 이루어지고 부모님만수무강하시고 가정이 화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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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갠찬|2012.02.03 15:53
우리에게도 마의 16세 없이 잘 클 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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