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항에서 완전 민낯으로 파파라치 찍힌 크리스틴 스튜어트...
평소엔 꾸미는 거 진짜 질색하고 싫어한다는데...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저 피부 뭐야...ㄷㄷㄷㄷㄷㄷㄷ
깐 달걀 마냥 대박 좋은 크리스틴의 피부...
근데 피부 만큼 더 빛나는 미모...ㄷㄷㄷㄷㄷㄷ
게다가 저 바지핏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
빠지는 게 하나도 없는 여자가 바로 여깄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뒤에 직원들 표정 = 내 표정
남친 마저도 전세계 소녀들의 대통령 아니신가...
와 근데 몸매 진짜 짱 이기적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격 빼고 외모는 다 이기적인 크리스틴.....
부러워 할 수도 없네.. 넘사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