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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 벌써 7화예요!!!!!
제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톡커님들께 감사함을 말씀드리며!!!!
스따뚜!!!
오늘=2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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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쓴이는 오늘 학원을 안가도 돼서 집에서 뒹굴거리려고했음....
하지만 글쓴이는 너~~~~~~무도 심심했었기에.... 공부를 할까 했지만 공부마저도 손에 안잡히고...ㅠㅠ
동생은 학교갔고.........
심심한것을 표출하기위해 토마토오빠에게 문자를했음
글쓴이 - 오빠아 나 너무 심심하다아ㅠㅠ
토마토 - 우리 쵸코가 왜 심심해 할까나?ㅋㅋ
글쓴이 - 모르겠어ㅠㅠ 집에 나혼잔데 할것도 없고.....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ㅠㅠ
토마토 - 음.... 그럼 우리집에 올래??????
글쓴이 - 에??? 아근데 오빤 왜 계속 월요일때부터 날 데려갈라그래~~ㅋㅋ
토마토 - 그러게말이다ㅋㅋㅋ 왜 일까??????ㅋㅋ
글쓴이 - 무튼 난 이상한 기운을 떨쳐버리고 가도 되는 거 맞지이?ㅋㅋ
글쓴이는 원래 한집에 가족이 아닌 이성 둘이서 있으면 안된다고 철처히?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거리낌이 없지 않아 있음....
토마토 - 흠흠!!! 그래도 내가 이래뵈도 대딩이니까!!!!! 너 공부하는거 봐줄께ㅋㅋ 공부할꺼 잔뜩 싸와ㅋㅋ
글쓴이 - 오!! 진짜?????ㅋㅋㅋㅋ
토마토 - 대신에!!!!!! 맛있는거사와!!!! 과자!!!!!
그런데... 글쓴이는 과자를 못먹음..... 아니 원래 먹었는데...... 과자먹으면 좀......으허.....
알사람은 알꺼예요....
글쓴이 - 알아써요ㅋㅋㅋ 어떻게 가면 되는데???????
토마토 - 나 알바하는데에서 ***번 버스타고 **빌라 로 오면 되~~
글쓴이 - 오~~ 쉽네??ㅋㅋㅋㅋ집치워놔요ㅋㅋ 내가가서 청소하는꼴 보기 싫으면ㅋㅋㅋㅋ
토마토 - 우우웅~~~ 시르다~~~~~~
글쓴이 - 그건또뭐야ㅋㅋㅋㅋㅋ
토마토 - 응??? 너 이거 몰라?????
원래 글쓴이 저거 알음ㅋㅋㅋ 그냥 토마토 오빠한테 장난 친겈ㅋㅋㅋㅋ
글쓴이 - 응응... 뭐예요? 왜? 어디서 나왔어요??????
토마토 - 에??? 요즘애들 다 쓰는건데?????
글쓴이 - 몰라요~~ 아근데 뭐가 싫단건데?ㅋㅋ
토마토 - 집 청소해주는 가정적인 모습을 보고 싶으다아~~ㅋㅋ
솔직히 글쓴이는 청소하는거 귀찮아하면서도 일단하면 끝을보는 사람임ㅋㅋㅋㅋ
아.... 다들 그런건가........
무튼 그렇게 얘기하고ㅋㅋㅋㅋㅋ 몇호인지 먼저 알아내고ㅋㅋㅋㅋ
글쓴이 - 갑자기 확 들이닥칠꺼니깐 빨리 청소해놔요!!ㅋㅋ 가서 검사할꺼임!!!!
토마토 - 네네~~~~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마님~~ㅋㅋ
글쓴이 - 어우우 닥살/// 안갈까??ㅋㅋ
토마토 - 넌왜 이런거 싫어하냐ㅋㅋㅋㅋ 알았어 안할게안할께ㅋㅋㅋㅋ
글쓴이 - 저 이제 준비하는중~~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아직 준비따위 안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10시40분쯤이었기 때문에..... 아직 씻지도 않은 상태여서.....죄송;;
빨리 씻고 준비할거 다 준비하고......
비루한 얼굴에게 양분을주고ㅋㅋㅋㅋㅋ
옷 챙겨입고......
스키니진+남방+스웨터ㅋㅋ
아 왜 이런거 알려주냐고요??????? 걍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을 조금이라도 더 불리기위해섴ㅋㅋㅋㅋ
미안합니다ㅋㅋ 게으른 녀자라서ㅠㅠ
가방안엔.......
필통+파우치+지갑+안경 케이스+물통+기벡 쎈+적통 쎈+수I 쎈+능률VOCA어원편+비상에서 클레스이벤트로받은 데일리스케쥴러+이면지 듬뿍ㅋ
다 챙기고 머리상태 확인ㅋ 비루한 얼굴에 준 영양(화장약간) 확인ㅋ
이제 출바알!!!!ㅋㅋㅋㅋ
그리 오래걸리진 않았음ㅋㅋㅋㅋㅋ 좀 추웠을 뿐이지.....ㅠㅠ 젠장 하필 최고로 추운날이였어ㅠㅠ
오빠네집 확인하고 벨을 눌렀음.... 처음에 반응이 없길래 다시한번 벨을 누르니......
우당탕탕!!!!! '아으윽....'
진심 현관문 앞에 있는데 별의별소리 다들림ㅋㅋㅋㅋ 어디 부딪혔는지 오빠의 앓는 소리가 들리고...ㅋㅋ
그리곤.... 목소리를 가다듬는 소리가 살짝들리고......
'삐리리리~ 철컥' 도어락 풀고 문여는소리임.....;;
"어.. 쵸코 진짜 왔네ㅋㅋ"
여태 만날땐 거의 앞머릴 올린 모습을 봤는데.... 오늘은 오빠의 앞머리가 다소곳이 내려 앉아있었음.....
내려져있는 오빠의 앞머리는 좀 긴편인데.... 오빠의 오른쪽눈을 살짝 가렸음.....
그런 오빠의 차분한 머리스타일을보고 벙찐 글쓴이를 보곤 살짝 웃더니 들어오라고 길을 터줬음
혼자사는집치곤 크다 싶었는데... 가족들과 함께 살다가.... 부모님은 일때문에 광주에 내려가 사신다고했음....
여동생도 한명 있는데 지방 대학교에 붙어서....학교 기숙사에서 산다고.........
무튼 꽤 집이 넓은편인데..... 혼자산다고하는 오빠의 모습이 좀........흐엉
글쓴이가 짐을 내려놓고 집을 둘러보다가.... 굳게닫힌 방문이 하나 보여서...
순간 장난끼가 드러나ㅋㅋ 후다닥 그방을 열고 들어갔음ㅋㅋㅋㅋ오올ㅋㅋㅋㅋㅋ
"아!!!! 거긴 내방인데..... 왜 갑자기 들어가고...그래.....부끄럽게......."
오빠방임!!!!와핫ㅋㅋㅋㅋㅋ글쓴이가 말한대로 청소해뒀는지 깔끔한 모습을 보였음ㅋㅋㅋㅋㅋ
"오올~~~~~ 진짜 깨끗하게 청소해뒀네요??ㅋㅋㅋㅋ"
"아뭐....... 여자애가 남자방 청소하게 냅두는거보단 낫잔냐ㅋㅋㅋㅋ"
"아넵ㅋㅋㅋㅋ 아근데 오빠 나 밥줘요"
글쓴이는 아침을 안먹은 공복의 상태였음.......집에있을땐 별로 배가 안고파서 안먹고있었는데......
집을나오니 배가 고픈가봄ㅋㅋㅋㅋㅋ
"아..... 빈속이니까 라면은 별로겠네....."
"아....전 괜찮......."
진짜 글쓴이는 괜찮았음ㅋㅋㅋㅋㅋㅋ 빈속에 라면먹은적이 많아서ㅋㅋㅋㅋㅋ
"내가 반찬 만들어줄테니까 기다려ㅋㅋㅋㅋㅋ"
"아...넵......"
만들어준다는데뭐..... 싫어할 위인 아님ㅋㅋㅋㅋㅋ
그런데...
"아근데 오빤 집에서 혼자 밥먹기가 좀 그렇겠다......"
"좀... 그렇지......히히히 쵸코가와서 맨날 밥해주면 먹을수 있을텐데ㅋㅋㅋㅋㅋㅋ"
오도도ㅗ도도도도도ㅗㄷ독 - 닭살돋는소리ㅋ
"어우우우우~~~~~닭사알~!~!~!~!"
"왜왜왜 이게 닭살돋는소리야~~~~"
"오빠한테는 안그러겠지만 저한텐 닭살 돋거든요????꺄오!!!"
"알았어알았어ㅋㅋㅋ기다려ㅋㅋㅋㅋㅋ"
토마토오빠가 뭔갈 막 지글지글 굽더니만 글쓴이에게 내놓은것은......
계란말이안에 치즈 넣은것과.... 참치 계란부침...?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계란 2종세트ㅋㅋㅋㅋㅋ
"헐 계란에 눈이부시다ㅋㅋㅋㅋ"
"내가 계란을좀 좋아해서ㅋㅋㅋㅋㅋ"
"와 게다가 비싼 치즈까지!!!!눈이부셔!!!!!"
"ㅋㅋㅋㅋ그거 얼마전에 세일하길래 언능 집어온거야ㅋㅋㅋㅋㅋ"
"와 완전 주부네ㅋㅋㅋㅋ"
하면서 계란말이먼저 집어먹었는데..... 간도 딱 맞고..... 진심 맛있었음ㅠㅠ
오빠도 밥은 아직 먹은상태가 아니라면서ㅋㅋㅋㅋ 같이 마주보고 앉아서 밥먹음ㅋㅋㅋㅋㅋ
진심 둘다 밥먹고있으니까 되게 조용해져서 둘다 순간 뿜음ㅋㅋㅋㅋㅋ 아니....걍 웃었다고요...ㅋㅋ
밥을 다먹고나니...... 또 할게없음ㅋㅋㅋㅋ 그렇다고 바로 공부하면 좀 아닌것 같아서ㅋㅋㅋㅋㅋ
"오빠방 더 구경해도 되요?"
"어???아.... 잠깐만...."
그새TV보고있던오빠가 후다닥 일어나서 본인의 방으로들어가더니 문을 탁 닫고 무었을하는지......
글쓴이가 귀차니즘이 터져서 식탁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벌컥
"헤에.....ㅋㅋ 들어와!^^"
아아.... 이 바람직한 얼굴을 봤나ㅋㅋㅋㅋ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침대정리한것임ㅋㅋㅋㅋㅋ 밥먹기전에 봤을땐 침대위의 시트+이불+베게 가 흐트러져있었는데.... 정리되어있었음ㅋㅋㅋㅋ
그상태에서 문득 책장에 눈이 갔는데...... 선글라스가 하나 보임ㅋㅋ 순간적으로 그거 집어들고 오빠에게 써보라고했더니 순순히 써줌ㅋ
그런데....엄머///// 순간.... 이사진 한장이면 표현이 끝임ㅋ
그리고 침대로 시선이 자연스레 갔는데..... 언뜻보이는 담요의 디자인이 익숙........
"어?????"
하고 놀라니까 따라들어와서 글쓴이가 뭐하는지 감시?하던 오빠가
"왜왜왜왜?????"
하고 크게 당황하고 놀란채로 물음ㅋㅋㅋㅋㅋ
"이 담요!!!!!! 내꺼랑 똑같아!!!!!ㅋㅋ"
"아....뭐야....."
그 담요는 좀 큰 담요인데......가운데에 곰인형이 그려져있는 노란.... 테두리는 초록색 체크무늬인 담요임ㅋㅋ
"나나나나나 이거좀 터치?해도 될까나????"
순간 어린애가되서 물어보는 글쓴이를본 토마토오빠는 벙쪘다가 피식웃곤.... 이불밑에서 끄집어내어 줬음ㅋㅋㅋㅋ
글쓴이가 그것을 받아들고.... 무의식적으로 집에서 하는 짓을 해버림ㅋㅋㅋㅋㅋ
담요를 글쓴이에게 칭칭 감아버림ㅋㅋㅋㅋㅋ 김밥마냥ㅋㅋㅋㅋ 그래놓고 모델st 폭풍워킹을 징지징지돋는 표정으로 했더니....
"푸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하ㅏ하하"
진짜 진심에서 우러져나오는 박장대소였음........ 지금생각해보면 참으로 쪽팔린 짓이었음;;
"아.... 왜웃어요!!!! 이게 얼마나 따듯한데!!!!!!"
하면서 몸에 감고있는 담요를 풀지않은채로 오빠에게 바락바락 소릴 질러대니까
더 크게 웃어재끼는것임......ㅠㅠ
"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 와 아하ㅏ하하하ㅏ하 진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씽..... 나 이거 풀꺼야.... 아 진짜 웃지 마요오!!!!!!"
한가지......
이 글쓴이가한 행동의 주의점은.... 팔이 안에들어있어서 담요를 풀어내려면 양팔을 확 벌려내야 됨ㅋㅋ
"아아.... 풀지마ㅋㅋㅋㅋ 이대로 있자...."
하면서 글쓴이를 백허그.....엄머///
하는 토마토 오빠였음...... 글쓴이는 순간 얼굴이 화다다닥 타오름을 느끼곤....
"아...아아악!!! 이거 놔요오!!!! 놔아!!!! 나 공부할꺼야아!!!! 책 엄청 많이 싸왔는데!!"
"시이잃다↗아?ㅋㅋㅋㅋㅋ" 하면서 글쓴이를 더욱 세게 안는 토마토 오빠였음....
모태솔로 김쵸코..... 외간남자;;의 품에 이렇게 안겨있던적은...
중1때 수련회를 가서 버스에서 버스 복도에 서있을때 뒷쪽에서 밀어대는 애들때문에 글쓴이의 뒤에있던 글쓴이의 짝남과의 접촉이 다였던것임...
솔까 그것도 안겨있단 표현은 안맞지만......글쓴이는 그정도의 모태솔로라....이것이져......
글쓴이는 토마토오빠의 품을 벗어나기위해 극심하게 몸부림쳐서 달아났음ㅋㅋ 물론 담요 풀어내고ㅋㅋ
그리고나서 거실로 뛰쳐나가서 가방안에있던 책들을 바닥에 막 어질러 놓고 해야될 페이지들을 펼쳐놓음...
방에서 천천히나오던 오빠는 글쓴이의 행동이 이상했던지.... 슬금슬금 다가와서 글쓴이 앞에...정확히말해서는 책들을 사이에 두고ㅋ
그앞에 쭈그려 앉음ㅋㅋ 귀여웠음ㅠㅠ
"왜그래????? 이거 뭐하는거야아????"
"이....이거 오늘 다끝내야 되는거니까 이제 저 건드리지 마요...."
하면서 고개를 팍 숙이고 얘기했더니.....
"흐응~?" 하고는 "그러면 맛있는거......"
하면서 손을 내미는모양새임ㅋㅋㅋㅋ
오빠네로 오면서 사온 과자봉지를 내밀었더니.... 그안을 보곤....
"우와!!!!!!!!!!콘칩에 꼬깔콘3D에 타코스!!!!!게다가 토마토주스까지!!!!!!"
토마토주스에 열광하는 오빠를보며..... 글쓴이는 바닥에 배깔고 누워서 문제 풀기시작함ㅋㅋ
'와삭 와삭 와작 호로록'
과자를 열심히먹으며;;TV를 시청하는 오빠였고.... 글쓴이는 수I문제를 잡고 풀다가........ 어려워서
"AC.....진짜 안풀리네 이거......" 하고 독백을 했더니......
"응?? 무슨 문젠데????" 하면서 글쓴이쪽으로 다가오는 오빠였음ㅋㅋ
"수I인데.... 오빠 이거 기억나요?????" 하면서 문제를 보여줬더니....
"음???? 음................아!!! 이거 이렇게 푸는거잖아!!"
하면서 글쓴이의 샤프를 가져가서 하는법을 알려주는 오빠였다.... 물론 오빠도 거실바닥에 배깔고누운상태로ㅋㅋ
둘이서 나란히 누워서 문제 잡고 끙끙 대다가 오빠가
"아아.... 목아프다....."
하면서 등을 바닥에 붇히고 편히 누웠음ㅋㅋㅋㅋ 오 이거 좋은 구도ㅋㅋ
하면서 속으로 좋아 죽는데..... 표정은 무표정으로.....
"아 이거 진짜 어려워요ㅠㅠ"
하면서 칭얼대고 있으니까.....다시 돌아누워서 알려주는 토마토오빠ㅋㅋㅋㅋㅋ
생각외로 잘풀길래 "오~~ 오빠 디게 의외다???" 하고 말하니까
"나 원래 이과하려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전과 했다했잖아ㅋㅋ나 이래뵈도 수학 꽤 잘함ㅋㅋ"
그러면서 같이 문제풀고 영어단어외우고 놀다가 글쓴이가 이제 집갈시간+오빠 교대시간 해서 가져갔던거 챙겨서 집에서 나옴ㅋㅋ
"아 근데 아까 과자 얼마들었어?????"
하고 물어오는 오빠에게 순간적으로 4700원요...하고 정직하게 말했더니....
"음......" 하고는 지갑을 꺼내든다...... 설마하고 봤더니...... 지갑에서 얼추 만4천원 정도를 꺼내고는......
"과자값하고..... 나머진 내가 주는 용돈!!!!!!" 하길래 놀래서
"에????????" 하고 벙쪄있으니까 손에 쥐어주려고했음...
"아.... 주지 마요!!!! 뭘 그렇게 큰돈을줘????? 오천원을 주면 말없이 받겠는데.... 왜 큰돈을 주고있어요!!!"
"아... 그런가??? 그럼 만원만 받아라~!" 하고서 글쓴이의 손에 쥐어주는것임.......
그래도 벙쪄있었더니 "아무래도 아깝지??ㅋㅋ 사천원 마저받아~~" 하고 더주려고하길래
"아 왜 제가 오빠한테 용돈 받아야되요????? 이건 아닌거 같은데????"
"음????? 아..... 너넨 친구끼리 안그래?????
"네????"
"우린.....친구끼리 '야! 너 지갑에서 얼마쫌 꺼내쓴다!' 해놓고 다음에 지갑안에 다시 채워 넣어주고 그러면서 노는데? 가끕씩 서로 용돈주고?"
"아... 저흰 안그러고 노니까!!!!! 그냥 만원만 받을께요오........"
하고 목소릴 줄이니까...... 오빠가 글쓴이의 머리를 쓰다듬해주면서....
"기껏......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은가보네......"
하고는 다시 정리를 해줬었음.....
톡커님들아..... 이거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ㅠㅠ
그러고는 헤어지고 글쓴이는 멍한채로 집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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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디게 길게쓴거같은데..... 다시 돌아보니까 그렇게 긴것같지도 않네요....
그래도뭐..... 재밌게 봐주시길!!!!!!
사진이 올라왔어요!!!!ㅋㅋ 일단 담요!!
이녀석을!!!!!!
요렇게 감고 헉을........
그리고.... 비루하지만...... 글쓴이 사진 투척!!!!!!!!!!!!!!!
3!!!!!!!!!!!
2!!!!!!!!!!!!!!
1!!!!!!!!!!!!!! 아 진심 고민많이 했음ㅠㅠ
금방내릴꺼예요ㅠㅠ
뙇!!!!!!!!ㅋㅋㅋㅋㅋ 내렸지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