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살 여자구요 이름은 김한울입니다.
동생은 김한솔 김한별이구요
산본에 살고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제보좀해주세요.. 그냥 어떻게 사는지 소식이라도좀 알려주세요 ㅠ
정말 그날 이후로 하루도 생각이 안난적이없습니다.
이렇게 글쓰는것도 되게 미련해보이는데
잘난것도 하나없어서 연락처같은거 받지도못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매일 매일 생각나고 기억에서 지워지지가않아요
뭐 제가 그사람을 찾아서 고백하거나 그러려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어떻게사는지 뭐하고지내는지 그것만 알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