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쓰다보면 얘기가 길어질것같으니까 먼저 그냥스크롤 내리실분들은 안보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지금15살이된 여자아입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태어날때도 그리 좋게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절 낳을때도 아빠가 오지 않으셨구요
아빠의 외도때문이였습니다.저를 낳기전에는 안그러셨던것 같았습니다만
저를낳고 얼마되지도 않아서 우리집에 회사동료라하며 여자를 데려오고 그여자를 엄마한테 소개시켜주기까지 했습니다 저를데리고 그여자와함께 놀이동산에 가기도 했구요 엄마는
불안해하셨고 저는6살때까지 엄마품에있었습니다 어린이집에두 6살,그때들어가구요
제동생을 낳으면 낳아질줄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빠를 보는 횟수는 점점줄어들었고
한달에 한번씩보는것도 많아질정도로 아빠를보는것이 어색해 졌습니다
그러다가 아빠와 여자가 차에서 내리는게 불법주차인가???거기에 찍혀서 온게 저희집으로 날라왔습니다
확실하게 알았고 엄마는 달라지기시작했습니다 8살때 엄마는 절데리고 아빠가 했던것처럼
똑같이 남자를 데리고 저희집에 왔습니다. 항상 집에만 계시던 엄마는
운동장에나가신다며 치장을하시고 어디론가 나가셨고 어렸울때부터
엄마는 절붙들고 많은얘기를해주시고 아빠의 행동을 곧잘얘기해주시던 엄마였기에
어린나이였어도 전 엄마가 어딜간다. 이런것쯤은 대충예상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는 알지못하였고 우리집사정이 그리 좋지않다,라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모든집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는줄 알고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또 일이터진겁니다
아빠가 들어오셨고 엄마의 행동을 대충 눈치채고 계셨고
그남자에게 전화를 한다고 핸드폰을 들고계셨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다른 아줌마폰을 가르쳐주며 일을회피했고 화가나신아빠는 저에게
엄마가 남자를 만나고 있다던둥 우리는 가난하다는둥 별얘기를 다해주셨습니다
전 이미 알고있었는데요.한달에70만원 100만원주고 항상 밖에 돌아다니다가
뭘잘하셨다고 가장노릇을 하시려는지는 지금도 이해가 안됩니다
엄마는 집을 뛰쳐나가셨고 아빠는 저와동생도 가라며 버럭화를내시며 밀쳤습니다
아빠도 나와서 뛰어가는 엄마를 저희와 함께 따라갔고
엄마를 놓칠것 같으니까 제 등을 퍽퍽치시며 너네들 엄마없으면 못산다고
엄마없이 살수있냐고 그렇게 물으셨습니다 그때의 기억은 지금까지 상쳐가 되었습니다
결국엄마를 찾았고 들어오셨습니다 구휴에도 전과같은생활은 같았고
엄마는 또다른 남자를 만나며 살았습니다 제가 왜 만나냐고 물으면 돈때문이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아이들2명을 데리고 살던채로 한달에100만원은 정말 힘드실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저희를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방치되있던우리를
저희가 엄마아빠가 싸우시면서 무슨생각을 했던지 제이야기는 안들어주시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만 내뱉으며 그어린나이에 무슨생각을 갖고살았는지 물어보시지 않으셨습니다
밤마다 눈물로지샌 저를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그런일은 벌이지 않으셨을테죠
결국은 저희가 없는서이에 아빠가 엄마의 목을조르고 간신히 아무일없으셨지만
전 정말 무서웠습니다항상 저희가 울거나 떼를쓰면 집을나가버리겠다는 말을 잘하시던 엄마이십니다
전 정말엄마가 죽을까봐 겁이나기도 했습니다 가끔가다 아빠의
컵을던진다거나 정말더러운 욕설을 내뱉는다거나 하는건정말 위험했거든요
하지만 엄마가 이혼하자고 했을때 아빠는 반대하셨습니다
저희를 떠맡기 싫으셨던 모양이지요
결국엔 제가 13살 이혼하셨습니다 그땟동안의 많은일들이 스쳐지나갑니다
전,제가 무슨일을한건지 전 왜 사랑다운사랑한번 못받아 봤는지
왜 친가에가면 아빠는불쌍한사람이다 외가에가면 엄마가불쌍한사람이다
떠들어대고 피해받을 우리는 한번도 생각못해봤는지
친척들한테 뭐든다말할수있었던 엄마,아빠와달리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꼭꼭숨겨두었던 저희의마음은...
지난일동안 더심해지고 자존심이센 엄마때문에 엄마의 남자한테 정말 많은젆화가 왔었습니다
게다가 한남자는 다라웠었고요 그남자가 안아주거나할때 가슴을 만지는것같고
변태적인행동을 많이했거든요
이제 끝날줄알았습니다 모든게다요 깨끗하게
하지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저희를 버릴수 없다며 양육권은 아빠에게있지만
저희집에 들어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좋았습니다 엄마를 더볼수있다는게요
그후에 제생각이 정말틀렸다는걸 알수있게되죠
엄마는 새로운남자를 만났습니다 괜찮은남자 같았습니다 엄마는 물론저한테도
그남자를 소개시켜줬고요 하지만
전반대했습니다
뭔가 꺼림칙했구요 그래서 그남자를 사랑하냐-라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또 돈문제를 거론했고
저는 그냥 아무말없아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지쳐있었던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엄마의행동에 .니제 남남이라고 생각되었을지도 모르죠 이때 전 정말 반대했어야 했습니다
이남자는싸이코입니다 엄마를 팼습니다 멍이들정도로.싸웠다고합니다
핸드폰을던지고 발로때렸다고 합니다 얼굴에 멍도터지고 입술도 찢어지고 엉덩이에도 피멍이들고요
하지만 이게다가아니였습니다 엄마가싸우고서 집으로 도망쳐왔답니다 그런데 그아저씨가
전화가 와서는 저한테 욕을하더군요 14살.무서웠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는 저희집에 찾아왔고 제가 나와서 엄마하고 무슨얘기를할꺼냐고 그런식으로
말했더니 그아저씨는 이혼한사람끼리 같이사냐고 막 소문내겠다고 뭐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가정교육어떻게 받았냐고하면서 엄마한테
교육좀 똑바로 시키라고 했습니다.그리고 그후 엄마는 이모네 집에서살고
그아저씨는 엄마랑 싸울때마다 저희집에 오고서 벽돌로 저희집창문 을 부셨습니다
저녁에와서 똑똑거린다거나 저희집문을 딸려고 했다던다
대분에 밖을보는 유리를 부셨더군요 안을볼수있게요 그래서
전드디어 폐쇠공포증을 얻었습니다 자 이제 만족하십니까?전이제 혼자있을때
누군가 똑똑거려도 흠칫흠칫놀라고 바람소리에도 기겁하고 엘레베이터도 무서워합니다
경찰에 신고도 해봤습니다 와서는 스토커로 신고하라면서 몇번둘러보고 갈테니까
또오면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전 경찰이라면 다해결해줄주알았거든요 그런데 그사이또오면 어쩌려구 라고 말했더니
그러면 또신고 하랍니다 직접가서 신고해봤지만 증거가 없다면서 안됬구요
요새는 안그러지만 아직도 만나고있던 엄마가 걱정됩니다
요즘엔 담배도 피시고...그리고 내가 너희한테 못해준게 뭐가있냐라고도 하시더군요
엄마 정말 진심이세요?그렇다면 저이제 엄마안볼겁니다 저희집안오셔도되요
어처피 몇번볼까말까인데
그리고 이제마지막,아빠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아빠 핸드폰을빌려서 친구랑 카톡을하다가
아빠가좀 카톡대화내용을 숨기셔서 봤더니
여자가3명이셨습니다 다 만나자 이런내용이였구요 그리고 다른하나는
야동사이트였습니다 정말충격이였습니다이제 제대로 정신차리고 일하고 있나했더니
그게 아니였던겁니다이제 아빠를 어떻게 봐야하나도 모르겠고 그거 누구냐
왜그랬냐라고 묻기엔 저희사이가 너무어색하고 또솔직히 어렸을때의 공포심으로
어떻게 아빠를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