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vip입니다
제발 빅뱅쫌 그만건드려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올려봐요ㅠㅠ
이글을 한번이라도 읽었다면, 제발 빅뱅에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좋게 봐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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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빅뱅의 vip로 남겠습니다.
빅뱅팬이아니더라도..이영상 한번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꼭 제발 부탁드릴께요......
(네이트 동영상에서 퍼옴!! 제가 제작한거 아니에요ㅎㅎ)
사랑합니다 빅뱅
이말말고또무슨말이필요하나요
진지하게보다보면또눈물나는영상임
뭔vip자작영상특집인가ㅋㅋ
갑자기막옛날생각나면서올리고싶어지네요
조금만더힘내서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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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어머니께서 가수 G.Dragon이 아닌 아들'권지용'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사람들이 마녀사냥하는대상인 G.Dragon뒤에는 어머니가 기도하고계셨네요
부디 여기에서는 욕보다는 어머니께서 아들에게 쓰는 편지로 생각해주시고 욕을 자제해주시길바래요
아들아.요즘 수많은 사건사고들로 힘들어하는 너의 상처입은 등을 볼 때마다 엄마는 속이 다 타들어가는 기분이란다. 네가 당돌하게 가수의 꿈을 키워보겠다며 큰 세상에 발을 들인지 어언 10년이 됐는데,그 무엇하나 이룬게 없다며 좌절하는 너의 표정을 보면 엄마도 같이 울고 싶지만 엄마가 같이 울면 네가 다 포기하게 될까봐 걱정이 크단다. 이엄마는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들의 엄마이기 때문에 너를 욕하고 헐뜯는 사람들을 편견적인 시선으로 보아왔지만 이젠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들도 많다는 걸 너에게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에 편지를 몇자 적어본다. 네가 대중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그 안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엄마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한순간 빛나다 마는 가슴아픈 직업이지만 그래도 너에게 연예인의 길을 걷게 하도록 한게 잘했다고 생각해 하지만 사람들의 심리가 언제나 그렇듯이, 새로운 것을 보여주면 더 새로운 것을 보려고 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네가 더 잘 알고 있었을거야. 넌 게다가 데뷔할때부터 '실력파 아이돌'이라는 절대 무시 못할 타이틀을 들고 나와서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더욱 사람들이 너와 너의 그룹에 대해서 민감하다고 생각한단다. 그런데 이렇게 기대주인 그룹을 이끄는 리더가 갑자기 방송에 선정적인 문구가 쓰여 있는 옷을 입고 나왔다면 사람들은 얼마나 실망했을까, 하는 생각이 엄마의 걱정을 꽉채웠어. 사람들이 실망하면 그 표현은 독이 되어 너를 찔러올텐데, 사랑을 먹어도 먹어도 모자란 아이가 독에 찔린다면 얼마나 아플까 싶어서 이엄마는 그 이후로 잠도 계속 설쳤단다.
그렇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명랑하게 활동을 잘 하는 모습을 보며 그래, 누구아들인데 이 정도 잘못은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하겠지, 하는 마음이 들었어. 너의 이름을 인터넷에 쳐보면 인터넷은 잘 모르는 엄마도 다 알 수 있게 수없이 뜨는 너에 대한 깎아내림 기사가 너무 미웠어.
그런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그건 니가 너무나도 잘 알려진 공인일뿐만 아니라, 한창뜨고 있는 스타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고 그관심은 또다시 욕과 악플이 되어 너를 공격해왔을 거라는 사실은 그당시에 이 엄마도 잘 몰랐지.
단지 사람들이 널 너무 싫어하는건가, 도대체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싫어하는 걸까하는 생각에 우울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이 들어. 아들아. 이제 너는 어엿한 성인이고, 너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단다. 여기는 대한민국이야. 너는 공인이고, 넘어도 될 선과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고 생각해. 너의 개성을 사람들에게 뚜렷이 알리고 그것으로 사랑받는 것은 좋지만, 엄마가 봤을대 네가 논란이 될만한 옷을 입고나와서 사람들의 비난의 화살을 받았고, 계속해서 그 의상에 대한 선정성의 시비가 붙었다면 너의 그 일에 대해 제대로 사과를 하고 반성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단다. 어찌 보면 엄마마저 너에게 사과를 독촉하는 것 같아 배신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내가 너의 엄마이기 때문에 할 수있는 말이니까 새겨듣길 바란다.
그래서 네가 엄마에게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직접 주었을 때 멤버들 중 가장 첫번째로 있는 네 이야기를 보면서 이 아이가 많이 반성을 했고, 그것을 통해 느낀 점이 많구나라고 느껴 대견스러웠지만, 얼마 전 또 다시 화제가 된 네가 입은 티셔츠를 보면서 아무리 집에서 편하게 촬영했다지만, 엄연히 카메라가 있는 상황이고 전국민이 다 지켜볼 수도 있는데 또다시 그런 실수를 했다는 것은 엄마의 입장에서 너무 가슴이 아팠단다. 엄마의 기억 속 너는 언제나 치밀하게 준비된 아이였고, 맡은 일을 똑부러지게 처리하는 놀라운 저력의 아이였는데 팬들의 사랑과 맹목적인 지지속에 네가 조금은 흐트러지지 않았나 싶어. 표절 논란과 단독 콘서트 논란은 네가 생애 처음으로 가지는 아주 소중한 앨범이기에 더 신경이 쓰였을 것 같아서 엄마도 속이 쓰렸단다. 그렇지만 네가 노래에서 말했듯이 오르막길이 있다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이란다. 엄마는 우리 아들이 절대로 남의 노래를 배껴써서 상업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지만 우리 아들을 잘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얼마든지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것 같아 그래서 우리 아들이 앞으로는 이런 아픈 사건에 휘말리지 않게 좀 더 꼼꼼하고 열심히 작업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어.
또 너의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실시간으로 떠오르던 검색어를 보고 엄마는 너무나 깜짝 놀랐는데 아들만의 개성을 옹호해주는 팬들과 공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너 역시 혼란스러웠을 것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하지만 엄마가 봤을 때도 네가 잘못한 부분은 확실히 있었고 너도 그것을 느꼈을 것이라고 엄마는 믿고있어. 어린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는 너의 느낌을 100% 살린다기보다는 팬들을 배려해주고, 생각해주는 멋진 아티스트의 모습을 엄마는 언제나 보고 싶단다.
데뷔해서 인기를 얻던 초창기 때는 네가 팬들을 리드하는 느낌이 들어 자랑스러웠지만 지금은 왠지 너의 수많은 팬들이 힘없는 너를 이끌어주는 느낌이 들어 안타까울 뿐이란다. 너는 수 만 명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야. 그 힘을 빼두지 말고, 또 팬들의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에만 기대지 말고, 너 스스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멋있는 지드래곤으로 성장해 가기를 엄마는 언제나 너의 뒤에서 응원하고 있어
지용아.
엄마는 언제나 너를 믿고 사랑한단다.
너에게는 오직 채찍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아직 너에겐 많은 날들이 남아있고, 네가 또 놀랍게 보여줄 새로운 것이 많잖니?
너를 사랑하는 엄마는 그 어떤 팬들보다도 너를 기대하고 있다는거 언제나 잊지 말아주었으면 한단다. 지용아. 힘든 날이 많았고 앞으로도 많을 지 모르지만 이젠 엄마가 너를 다 챙겨줄 수 없는 입장이고 너는 충분히 혼자 나아 갈 수 있는 아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모든 걸 이 편지와 함께 너에게 맡기려고 해. 아들에게 부담만 주는 무관심한 엄마를 탓할 지도 모르겠지만 이 엄마는 네가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진정한 네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네가 나에게 주는 원망도 다 감수 할 수있을 만큼이나 너를 믿어. 세상의 편견은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도 되지만
사실편견은 사람들이 너에게 주는 관심과 모진 채찍의 또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엄마가 지금 깨달은 만큼 너도 느꼈으면 좋겠다. 지용아.
우리 아들, 힘내. 엄마는 두 발짝쯤 뒤에서 널 지켜보고 격려하고 있다는 걸 잠시 잊어두고 다시 쉬지 않고 앞으로 달려가기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렴. 사랑해,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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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빂분께서 교회 수련회를 가셨습니다.
그분 교회 수련회내용이 여러지역의 교회에가서
여러 목사님들께 여러가지 설교를 듣는거였다고 해요
수련회 마지막날 대성이네 교회에 갔고
강대성 만날수있을거라고 기대했다가 못만나서 빂분이 엄청 실망했었데요
설교중간에 화장실가려고 나왔는데
딱 강대성이 잇더래요
빂분이 보자마자 진짜 눈물이 주륵주륵 나더래요
대성이가 빂분보고 오더니
"왜울어요?"
빂분이 말없이 울다가
"오빠 .. 괜찮아요?"
이랫는데 대성이가
자기때문에 우는거냐며 자기같은 애때문에 뭐하러 우냐고 자기때문에 울지말라고 그랬대요
빂분이 그거듣고 더 울다가
"오빠. 우리가 기다릴께요 언제든지
VIP가.. 기다릴께요"
이랬는데 대성이가
씁씁하게 한번 웃더니
미안하다고 진짜 너무 미안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너무 고맙다고 그랬대요
우리 대성이는 이런애에요
자기때문에 우는사람 보지도 못하고
고맙단말보다 미안하단말이 더 앞서는 그런애에요
대성이 사고난거 솔직히 대성이 잘못 없다고 말할수도 없어요
대성이 잘못한거 충분히 반성해야돼는것도 알구요
대성이 잘못했다고 하시는거 상관없어요. 맞는말이니까
강대성 그럴줄 알았다.
강대성 웃는게 어쩌고 저쩌고
강대성 살인자
이런 말은 하지마세요
강대성이란 사람자체를 비웃고 조롱하지 말아달란말이에요
부족한 팬이라서 힘내라 응원한다는 말밖에 못해요
부족한 팬이라서 언제까지 기다리겠단 말밖엔 못해요
부족한팬이지만 강대성 웃음 다시 보고싶어요.
부족한 팬이지만 강대성 지켜줄꺼고요
대성이에 대해서 제발 함부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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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수요웹툰'닥터프로스트'
그래. 너네들이 상대하고 있는 대중은 모두가 원하는 것이 다르지
어떤 사람은 빅뱅이란 그룹이 사라지기를 원하기도해
그래도 우리 VIP는 빅뱅이란 그룹이 행복하게 영원하기를 원하니깐
걱정하지마
너네들은 지금 수많은사람들을 아니 전국에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하고 있어
사람들은 사람마다 서로의 성격 · 행동 · 생각이 다 다르지
그래서 너네들에 대한 생각도 사람마다 달라
그래도 우리 VIP들은 너희에 대한 생각은 다 같아
무슨 말인지.. 알지 ?
누군가는..
응원을해주기도해
응원해주는 사람이있다는거 잊지마
가끔씩은 사람들의 말을 흘려보내는 것도 좋은거야
남들이 뭐라고하건
기죽지말고
울지말고
힘들어하지말고
항상 우리 VIP가 곁에 있는거 기억해줘
(+)vip공감글
1.네이트등에서 빅뱅관련베플이 올라오면 삭제됐으면 싶다.
(더이상 관심이 두렵다.)
그냥 빅뱅 나오면 악플 달리니까 차라리 안올라왔으면 싶을때가 많아요.
2.실시간검색순위에 빅뱅이 오르면 행복하기보다 불안하다.
그냥...대부분 좋은 일만은 아니니까요.
3.이제 기다림이 익숙해졌다.
그냥 언제간 나온다는 믿음이 있기에...괜찮더라구요. 이젠
4.이제 빅뱅욕이 써져있어도 아무렇지 않을수있다.
옛날엔 직접 욕하는 애보고 뭐라고 하진 못해도 집에 올때까지 생각나고 짜증났는데
이젠 그냥 잊게 되더라구요.
하도 욕을 많이 들어서 그런가...아님 정말 일명 싴뷮이 되버린건가?ㅋ
5.언제까지를 듣고 운적있다.
전 들었던 적은 아니고 가사 처음보고 울컥했어요.
6.더이상 컴백설을 믿지 못한다.
이건 뭐...일명 '악마의 발언'ㅋㅋㅋ
믿을것이 못되죠ㅋㅋㅋ
7.'VIP'라고 불러주는것이 그저 고맙다.
팬여러분들이라고 안하고 VIP라고 부르면
'니네가 웬일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죠ㅋㅋ
8.아이돌이나 연예인관련 순위나 포스팅(여러사람이 드르는 사이트에)이 올라와있는게 싫다.(1번과 같이, 더 이상 관심이 두렵고 그냥 가만히 냅뒀으면 좋겠다.)
이것도 1번하고 같아요. 글 올라오면 악플달리니까
그냥 팬블로그나 팬카페에서만 빅뱅얘기하면 좋겠어요.
다른데 올라오는거 전 껄끄럽더라고요.
악플러분들께 아무리 안티카페가서 해달라고 부탁드려도 안해주시니까(그렇게 해주실만큼 개념있는 분들이라면 악플을 달지도 안티가 되지도 않았겠죠?)우리가 자제해야죠...
9.다른 5대팬덤들이 조언하면 '맞아맞아' 우리가 조언하면 '너네가 그럴 처지? 너네도 무개념팬덤이잖아?'
이런건 항상 느껴요.
특히 B모 팬덤 얘기에서 우리가 말을 하면 심지어 K팬덤분들도 우리한테 'VIP 말 함부로 하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 한다더니'라고 올려주시고 그게 베플이 되었더라고요....흠...
반면 같은날 올라온 다른 B팬덤 관련 글에선 K팬덤 분들이 '맞다. 우리도 그랬었다. 그러니까 너네도 고치란거다.'뭐 이런 뉘앙스의 글로 베플이 되시고...
한 글에서 위에 B팬덤과는 또다른 B팬덤이 욕을 먹자 이번엔 팬덤이 아닌 일반인 분이 '근데 VIP도 무개념소리 듣지 않았나? 근데 왜 걔네들이 뭐라고하지?'라고 하셔서 베플이 되었구요.
VIP는 항상 그런것 같아요.
항상 무개념이고 항상 무시받아도 되는...
불쌍하지도 않고 신생팬덤도 아니고 영향력도 없는...
어쩔수없죠.
우리가 얼마나 큰 잘못을 했으면 아직도 이러시겠어요....그냥 우리가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분위기 바꾸고
매너팬덤으로 거듭나면...그러면 언젠가는 알아주시겠죠.
다른 팬덤분들도요.
언젠가는...언젠가는 알아주실꺼라고 믿습니다.
10.네이트에서 다른 아이돌 글올라오면 '멋있네','귀엽네' 빅뱅이나 투애니원 글 올라오면 '역시 네이트는 오이지빠들의 소굴ㅉㅉ'
YG 가수들이 사랑많이 받는 네이트?
절대아니에요.
가면 무조건 욕합니다.
그래서 네이트에서는 이제 엔터톡에 아예 가질 않아요.
상처 받거든요.
투애니원분들 이쁘다고 해놓으면 항상 저런댓글
빅뱅 잘생겼다고 해도 저런댓글
팬들 눈에는 다 잘생기고 이뻐보여서 다는건데...공감해달란것도 아니고...
YG라인 가수를 좋아하신다면 빅뱅과 투애니원을 좋아하신다면 적어도 네이트에선 연예인관련 게시물은 보지 않는게 좋을꺼에요...
정말 상처받게 되더라구요.
11.빅뱅을 왜 좋아하냐는 질문을 1회 이상 들어봤다.
전 들었어요.
몰라요.
저 춤,노래,랩 그런거 잘 몰라요.
그래서 얘네들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몰라요.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내눈엔 다 잘생겨보여요.
처음엔 어떻게 느꼈는지 잘 생각도 안나요.
그냥 어쩌다보니 미치도록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그치만 항상 이런말 들을때마다 슬픈건 어쩔수가 없네요.
왜 좋아하냐니...
누굴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나요?
그거 아시는분도 있을텐데...
사람은 누굴 좋아하기 시작한 후에 좋아하는 이유를 찾는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요.
본능적인 끌림이겠죠.
그 많은 가수와 배우중에 빅뱅이란 그룹을 좋아하게된건...
12.거짓말 이후 팬일 경우) 차라리 조금 더 일찍 좋아할것을 싶다. 왜 하필 내가 좋아한 후로 많은 일이 터졌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난 아니라고 하시는 분도 많을텐데
까놓고 말해서
전 그래요.
속상해요.
너무 속상해요.
왜?라는 생각도 들어요.
왜?왜?
내가 좋아하니까
별별일이 다터지는건지 속상해요.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지만 솔직하겐 맞아요.
차라리 안정적이고 욕 안듣고, 그랬을때 좋아했을걸 싶어요.
그땐 실력파 소리도 많이 듣고, 나름 안티도 없고 그랬는데...그때 좋아했으면 좋았을것을 싶을때가 있어요.
안힘들다고 말해주고 싶지만 힘든걸어떡해요...
13.대성이 사건 직후 BABY DON'T CRY를 듣고 울었거나 일부로 울까봐 안들었다.
음 전 일부로 안들었는데 점심시간에 방송에서 나오더라고요.
밥먹다 울었죠. 뭐...
14.보고 싶은데 얼른 나오라고 못하겠다.
나오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도 철 없는 전 그냥 막 보고싶고...
저도 참 철없네요...
15.작은거 하나하나를 봐도 빅뱅생각이 난다.
그냥 다크써클이나 브로콜리만 봐도 승리생각나고,
찢어진 청바지나 빨간 스키니진만 봐도 지용이 생각나고,
교과서나 책에 태양이라고 써져있으면 영배생각나서 피식피식웃고,
TOP이라는 글자만 보면 꼭 최승현 말하는것 같고,
주변주변 간판이나 사회시간에 나오는 불국사를 만드신 김대성님이 나오면 대성이 생각나고,
이렇게 다 빅뱅만 생각하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종종 그럴때가 있지 않나요?
16.빅뱅을 안좋아해보려고 한 적 있다.
전 해봤는데...실패...
솔직히 짠순이라고 불렸던 애가 빅뱅한테 돈도 너무 많이 쓰고
컴퓨터 하루에 10분도 채 안했던 애가 빅뱅때문에 너무 많이 하게 되니까
안좋아해보려고 한적있는데...
사람마음 쉽게 되는거 아니니까...
실패했어요.
이건 공감하셔도 공감한다고 못할...뭐...그런 문항이네요...
17.빅뱅 굿즈나 앨범은 너무 비싸다.
ㅆ...양싸!!!!!!!!!!!!!!!!!!!!!1
양사장님 나빠요ㅠㅠㅠㅠ
언제는 학생이 무슨 돈이있냐면서 콘서트표를 4만원에 팔더니
이젠 10만원에 가까운 가격...
하...
앨범은 미니앨범이 14000원...
정규앨범을 사는듯한 느낌...
심지어 다른 그룹은 없는 굿즈가 빅뱅은 있고...하...눙물..ㅠㅠ
양싸 어서 예전의 마인드로 돌아가시라구요ㅠㅠ
5년전이나 지금이나 학생들 돈 없는건 똑같아요ㅠㅠ
18.하루하루 이후 팬일 경우) 비공식으로 1년 이상 있었다.
저요...
저는 무려 3년이 넘었어요!
엄허! 6학년때 시험이 끝나고 신청해야지! 했는데 시험전날이 마감날...
호호호호홓호
씨보르가르뎅....
그후로 3년이 지났지만 아직 4기를 모집한다는 말만 띄워놓고 모집은 아직도 안하죠...,
설마 이번에도 시험기간중에 해서 놓치게 하면...
YG앞에서 테러일어나거나 소동일어나면 전줄아세요...
신고는 하지 마시고요,,,
19.단 한번이라도 빅뱅을 가까이서 보고 한마디를 하고 싶다. '사랑해요.'라고 해주고싶다.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없었지만...
꼭 한번 만나면 그렇게 말해주고싶어요.
다른말 다 집어치우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주고싶어요.
널 이렇게 사랑하노라고...
20.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것 같다.
제가 해줄수있는거라곤
이렇게 글을 써서 안티들이 와서 악플을 남기게하는거?
...
정말 해줄게 없어요.
정말 사랑하고있는데 말이에요.
가끔 슬퍼져요.
그냥 기다리죠 뭐...
해줄수있는거 딱 하나, 기다리는거니까
기다려보죠 뭐...
할 수 있는걸 해보죠...
이거말고 더 해줄수있는게 있었으면 좋겠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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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안되는 글 써서 죄송합니다ㅠㅠ
그냥 문득 VIP여서 공감하는것 중에 참...씁쓸한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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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사람인걸 알아줬으면 좋겟다.. 제발!!
빅뱅 컴백 흥해라!!
BIGBANG COME BACK
COMING SOON!!!!!♥
빅뱅스릉흔드♥
모든팬덤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