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겟는데 너무 고민이라서
한번 올려보겟습니다......ㅠㅠ
전 지금 16살 되는 여자입니다...
근데 지금 20살 되는 오빠를 알고 있는데
예전에 한번 사겻다가 연락을 일방적으로 하지 않길래 헤어졋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연락이 와서 보자그러길래 봣는데
계속 몇일동안 그걸 하자고 하고 막 협박?식으로 얘길하길래
어쩔수 없이 햇는데 이제는 하기 싫다고 햇는데도 계속하자길래
울면서도 한 2~3번을 햇습니다...
그런것도 모잘라서 영통으로 ㅈㅇ나 ㅅㅇ소리들려달라하고
몸사진도 보내달라고 해요...ㅠ
어떡하면 안그럴까라고 생각해서 남친아니면 죽어도 안할꺼다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랑 사귀자고 하구 싫다는깐 왜 싫다고 물어보구...
제가 16살이 되긴 하지만 설득력이 딸려서
다른사람을 설득을 잘 못시켜요..ㅠㅠ
그래서 몰래몰래 울기만 하고 그래요...ㅠㅠㅠ
한달에 한번씩 맨날 문자하고 저나하고 그러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ㅠㅠ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