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색상은 2011년과는 달리 비비드한 컬러보다는 파스텔 컬러에 집중될 예정이구요. 플라워 패턴이야 언제나 봄이 되면 돌아오는거고 올해의 패턴은 기하학 패턴이라고 하네요.
부드러운 컬러감과 레트로룩이 대세! 모던시크라는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겠죠?
파스텔 블루의 니트와 기하학 패턴의 스커트, 그리고 파스텔 그린의 스타킹에 누오보의 오픈 토 플랫. 오픈 토 플랫의 유행은 2012년에도 계속될 예정인데요. 이 누오보 오픈토 플랫은 리본디테일로 봄느낌을 주면서도 살짝 굽을 줘서 발이 좀 더 편하게 했답니다.
루즈한 핏의 티셔츠를 기하학 무늬의 짧은 팬츠와 매치하고 다시 유행이 돌아온 니삭스를 매치해요. 내내 검정만 나왔었는데 이번엔 컬러!~ 형광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상의는 모던하게, 하의는 시크하게! 전 파스텔톤 별로였는데 계속 보다보니 예쁜 것 같아요!?
퍼와 호피무늬의 유행도 계속될 전망이에요. 동물보호의식이 높아지면서 페이크퍼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 비닐프린트의 표범무늬 백은 저도 하나 마련하고 싶을만큼 예쁘네요.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위는 지난 가을 겨울 내내 유행했던 야상의 바리에이션 참고사항: http://ask.nate.com/qna/view.html?n=11665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