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셋째를 낳고 몸조리하는 동안 심심할까봐 인터넷과 TV, 전화까지 sk를 믿고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가입해서 계속 장애가 떠서 매일 전화기를 들고 살고 기사 방문시간 약속 안지키기는 일수고 기계를 와서 바꿔도 계속 오류에 기계소리까지 서비스를 받으려고 전화하고 기다리며 몸조리 하는 내내였습니다. 그리고 해지하면 위약금때문에 걱정하다 해지해주시기로 8월 초에 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6개월 지나서 돈내라고 전화가 와서 확인하겠다고 했습니다. 일하는 중이라 바로 확인이 어려웠는데 바로 다음 날 부터 온 문자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문자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에 남편이 전화를 받고 상담원의 태도는 확인하겠다는 얘기에도 계속 짜증에 협박까지 해도 너무한다 싶어 sk본사에 전화를 해서 오늘까지 3일째 말단 직원부터 과장까지 계속 같은 내용의 설명과 전화만 해결이 된게 하나도 없습니다.제가 원하는건 그 불친절한 그 직원의 사과를 원한것 뿐입니다. 확인한다고 한 후의 법정조치의 문자와 전화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남편이름에 인터넷,전화,TV의 결합 상품과 휴대폰에 SK기름 넣고 다니는 제가 너무 한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삼성서비스를 믿고 삼성제품을 사서 서비스에 단한번도 불편이 없던거에 비해 sk는 정말 한심스러울정도로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이 일 때문에 몸조리도 제대로 못했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까지에 정신적인 피해까지 다 보상하라고 싶을 정도로 통화를 하면 할 수록 화가 납니다. 아무리 개인이지만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해주지 않고 시간 낭비만 시켜가며 겨우 과장까지 통화하면서 똑같은 얘기에 일도 못하고 체력 낭비 시간 낭비해서 얻은 결과가 해드릴 수 없습니다. 정중한 사과가 없이는 지금까지에 피해와 협박 문자와 전화 내용증명까지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