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4호봉..
요근래 어느순간부터 전화 통화하는 시간이 줄어들구..ㅠㅠ
특별한 훈련가는거 제하고는 주중에 2분 1분이여도 전화꼬박꼬박해주던 남치니 요새는 전화가 안올때도 있고.... 다음주가 혹한기훈련이다... 미싱하는라 바뿌다.. 뭐 이래저래....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ㅠㅠ
그냥....하루 전화오는 시간만 기다리는 저한테는 너무너무 힘드네요 ㅠㅠㅠㅠ 서운하기도하고... 이럼안되는거 아는데...ㅠㅠㅠ 오늘도 또 바쁜가봐요.... 흑..... 남친 전화올까바 친구들 전화도 짧게끊는 저인데.... 이렇게 또 안올때보면 참... 뭐하는건지... 허탈하기도하고... 에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