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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틱톡하다뿜은사연@@

강남거지냔 |2012.02.03 22:20
조회 377 |추천 3

안녕하세요 반가워영 안녕

 

저는 이제 갓 중3이되는 풋풋한 16녀입니다. .

 

판을 처음써보는거라서 잘쓸지는 모르게써여놀람

 

 

두서없지만 바로 시작할께요 ! !!

 

나는 현재 방학숙제를 완료하지 못했으므로 음슴체를 가겠음.

 

 

 

 

 

 

 

 

 

 

 

 

 

 

 

 

 

 

시작하겠음

 

 

최근의 일임, 요즘 나님과 내 동생님은 카톡은 정상인 대화를 하고

 

틱톡에서는 온갖 비속어와 외계어를 쓰며 비정상적인 대화를 함.

 

 

* 아 내동생님은 이제 중1이 됨. 나와 같은중에 배정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였음.

우린 평소와 다르지 않게 틱톡을 시작했음.

 

 

모르고 캡처를 안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백업을 해두어서 텍스트로 있음똥침

 

 

 

 

 

 

텍스트지만 321을 하겠음 나도 하고싶었음 그동안..

 

 

 

 

 

3

 

 

 

 

 

 

 

 

2

 

 

 

 

 

 

 

 

 

 

1

 

 

약간 중간정도부터 백업이 되어있음 양해바람

 

 

동생님 - 왜 온라인이

 

 

동생님 - 아닌게야

 

 

동생님 - 왜 (틱톡은 그 대화창에 들어와있으면 온라인이라 뜨고

안들어와있으면 온라인이라는 글씨가 안뜸)

 

 

글쓴이 - ㅋㅋ나 카페봤어..

 

 

동생님 - why? (이때부터 시작됨)

 

 

글쓴이 - ㅋㅋ웃기다

 

 

동생님 - hi?

 

 

글쓴이 - 하이

 

 

동생님 - my

 

 

글쓴이 - 마이

 

 

글쓴이 - My name is 글쓴이이름이므로 비공개

 

 

동생님 - name (영어를 다 띠어서 씀ㅋㅋㅋㅋㅋㅋ 이 뭐임이거 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 - is

 

 

동생님 - 동생님이름이므로 비공개

 

 

글쓴이 - oh 동생이름?

 

 

동생님 - oo    <-영어 오를 이응 두번처럼 이용함

 

 

글쓴이 - very pretty name

 

 

동생님 - 땡쿠

 

 나 여기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큐도 아니도 땡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웃김?그런거임?ㅠㅠ

 

 

글쓴이 - zzzzzzzz

 

 

글쓴이 -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땡쿠래

 

 

글쓴이 - ㅋㅋㅋㅋ아개웃겨

 

 

글쓴이 - ㅋㅋㅋㅋ

 

 

동생님 - why??

 

 

글쓴이 - 아

 

 

동생님 - 왓추얼 네임 (영어를 쓰다 귀찮았는지 한국어로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난 이때 이 영어를 치고 있었음) you re so cute

 

 

동생님 - (외계어를 남발함) 마이넝ㅣ임이즈

 

 

동생님 - 글쓴이이름

 

 

글쓴이 - my name is 글쓴이이름

 

 

동생님 - 글쓴이 이름 하고 성을 영어로 썼음(글쓴이 성이 안씨임) on?

 

 

글쓴이 - no

 

 

글쓴이 - 글쓴이 이름 an

 

 

글쓴이 - family name is an

 

 

동생님 - your name is 글쓴이이름 ak ?

(동생님이 자꾸 성을 바꿈.......)

 

 

글쓴이 - ak no

 

 

글쓴이 - an 글쓴이 이름

 

 

글쓴이 - An

 

 

동생님 - oh~an글쓴이이름중간꺼 쓰고 마지막에 hi~ 함

 

 

글쓴이 - 안X히가 아니라고

 

 

글쓴이 - 아진짜

 

 

글쓴이 - 말귀못알아먹니

 

 

글쓴이 - ㅋㅋㅋㅋ

 

 

동생님 - why?

(외국인 놀이가 시작됬는지 내가 뭔 말만하면 why? 를 남발함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몰라

 

 

동생님 - oh 노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h no 를 귀찮아서 노우를 저리 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몰라서 묻냐 이런 외국인 귤까먹는 놈아

 

 

동생님 - why?

 

 

글쓴이 - 아나 아메리카인어 영어못알아먹니 아가야 시베리아가서 귤이나까먹어 이놈아

 

 

동생님 - why?!

why 는 왜 라는건데 자꾸 저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뒤가안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답답하타

 

 

글쓴이 - 뭐가 왜야

 

 

동생님 - you

 

 

글쓴이 - why = 왜

 

 

글쓴이 - ㅇㅋ?

 

 

동생님 - why?

 

 

글쓴이 - 아몰라됬어 외국인 ㅂ

 

 

동생님 - why?

 

 

동생님 - why?

 

 

글쓴이 - are you stupid?

 

 

동생님 - why?

 

 

글쓴이 - 너 외국인 아니지 이놈아

 

 

동생님 - 한쿸어잘모해요

갑자기 외국인이 한국말하는 연기돌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사람놀리는거 아니다 이놈아

 

 

글쓴이 - 너 나중에 만나면

 

 

동생님 - why?

 

 

글쓴이 - 싸다구 백만대다 이놈아

 

 

글쓴이 - 알았냐 이놈아

 

 

글쓴이 - 밤길조심해라 이놈아

 

 

동생님 - why?

 

 

글쓴이 - 뒷통수조심해라 이놈아

 

 

글쓴이 - 말 다알아듣지 이놈아

 

 

동생님 - why?

 

 

글쓴이 - 와이 거리지마 이놈아

 

 

글쓴이 - 한국인인 놈이

 

 

동생님 - wht?

내 생각엔 what 를 쓰려고 하지않앗나 싶음...

 

 

글쓴이 - 나대고 앉아있어 이놎아 오타가남..

 

 

동생님 - why?

 

 

글쓴이 - 뭔소리하냐이놈아

 

 

글쓴이 - 한국어나해 이놈아

 

 

글쓴이 - 한국에 사니?

 

 

동생님 - 한쿸어잘모해요

 

 

글쓴이 - 한국에사세요?

 

 

동생님 - 한쿡에 사아요

 

 

동생님 - 누쿠새오

 

 

글쓴이 - 그럼 한국에 와서 한국법따르면서 조용히 살아 이놈아

 

 

동생님 - 나는 서우억에서 사아오

서우억은 서울역을 의미함

 

 

글쓴이 - 노숙자냐 이놈아

 

 

글쓴이 - ㅉㅉ

 

(글쓴이는 이놈아에 맛이들림)

 

 

동생님 - 아

 

 

동생님 - 나가 거지되어서

 

 

동생님 - 돈내나

 

 

동생님 - 나가

 

 

글쓴이 - 한국어도 못하면

 

 

동생님 - 거지다

(엄청난타이밍임)

 

 

글쓴이 - 나대지마 이놈아

 

 

동생님 - ㅋ

 

 

동생님 - 아주마는 머해

아주마는 아줌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 - 아주마도 거지

(우리갑자기 쌍으로 거지됨ㅋㅋㅋㅋㅋ)

 

 

글쓴이 - 니 놈이랑 틱톡한다

 

 

동생님 - 아주마도 거지

(아주마를 좋아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리는 거지드립을 치기시작함/거지비하아님니다!)

 

 

동생님 - 서우역에서

(아깐 서우억이라 하더니 이제 억이 역으로 진화함)

 

 

글쓴이 - 야 나는 그래도 강남거지다

 

 

동생님 - 바

 

 

동생님 - 만나

 

 

글쓴이 - 서울역보단 강남이짭짤하다 이놈아

 

 

글쓴이 - 이리와라 ㅋㅋㅋㅋ

 

 

동생님 - 서우억은

(다시 역이 억으로 퇴화함...)

 

 

동생님 - 돈준다

 

 

글쓴이 - 강남에서

 

 

동생님 - 경찰들이

 

 

동생님 - 자바가서

 

 

동생님 - 빵 주다

 

 

동생님 - 빵 100개 주다

(동생은 외국인처럼 막 말을 이상하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님 - 나

 

 

동생님 - 이사해다

 

 

글쓴이 - 어디냐

 

 

동생님 - 부펴역으로

 

 

동생님 - 돈내나

 

 

글쓴이 - 나 서우억왔다

(동질감을 키워주기 위해 나도 국어실력을 좀 퇴화함)

 

 

동생님 - 거기

 

 

글쓴이 - 야이놈아

 

 

동생님 - 경차이

 

 

글쓴이 - 니가오라해서왔다니

 

 

동생님 - 잡아가

(동생은 서울역에서 무조건 경찰이 잡아간다고 계속말함)

 

 

글쓴이 - 아

 

 

글쓴이 - 이놈아

 

 

글쓴이 - 죽을래

 

 

동생님 - ㅋ

 

 

동생님 - 나 잡혀서

 

 

동생님 - 부펴역으로

 

 

동생님 - 이사해다

 

 

동생님 - 지그

 

 

동생님 - kba호리다

(나중에 물어보니 kbs 홀이라함. 부평에서 어떻게 갑자기 저리감?)

 

 

동생님 - 드어가라햇는데

(들어갈라했는데)

 

 

동생님 - 머리채

 

 

동생님 - 잡혀다

 

 

글쓴이 - 나 지금 서울역에서 돈벌었다

 

 

동생님 - why? (갑자기 와이 함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부평에서 kbs 홀로 순간이동하고 들어갈라햇는데 머리채 잡혓단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는 윙크 이모티콘을 날리면 정상인으로 돌아온다면서 정상인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좀 웃기지않음? 안웃김? ㅈㅅ........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는 저거하면서 엄청 뿜엇음..나만인가여???????????????????

 

 

 

톡되면 ! 동생사진못올림..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도 못올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요즘은 위험한세상이므로

 

올리고싶지않음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양해해주시길

 

얼굴에자신이없다고는 말못함실망

 

 

 

 

어쨋든 여기까지임

 

 

어케 끊음 ?

 

음 .. ..

 

 

 

 

 

2월 6일 개학이다 추천

 

야식이 땡긴다 추천

 

글쓴이 이상하다 추천

 

동생이 더 이상하다 추천

 

ㅎ..핫티스트 추천

 

글쓴이는 핫티스트에여....하핳

 

모든 팬덤분들 사랑해여 !!!!!!!!!!!!!!!!!!!!!!!!!!! 만족

 

모든연예인은 까일이유가 업씁니당 ㅎㅎ!

 

무작정까지맙시다 ㅎㅎㅎㅎㅎ

 

급연설하고 조용히 사라지겟음

 

 

.

 

 

 

.

.

 

추천좀눌러주시고 가시와영부끄

 

그럼 20000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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