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때 스마트 폰을 사용하던 한 학생입니다
평소에 사고 싶었던 스마트폰을 막상 사고 나니 할 것도 많고 재밌는 것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손에 붙들고 살고 어딜 가던지 항상 손에 꼭 쥐고 다녔어요
물론 학교에서도 그랬고 수업시간에도 핸드폰 가지고 놀기 일쑤였지요
그랬는데 제가 화장실에 갔다가 실수로 물에 빠트린 거예요ㅜㅜ
놀란 마음에 바로 빼긴 빼고 말렸는데 켜보니 중간에 꺼져 버리 더군요
그런데 전에 저희 엄마께서 하필이면 폰케어서비스라는 보험을 핸드폰을 산 가게에 가서 해지하셨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수리비가 얼마나 될지 혹여나 하는 마음에 가게에 핸드폰을 맡겼고 얼마 후 45만원이라는 가격이 나왔어요 그 가게에서는 보험이 가입되어 있을 경우 30만원이 지원되고 15만원은 저희가 내야한다고 했고 엄마는 보험을 해지하셨기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전에 쓰던 폰에 유심을 넣어 사용하고 있었고요
그런데 얼마전에 문자가 한 통이 왔는데 제가 폰케어 서비스에 가입이 되있다고 하더군요;;
분명 저는 가게에 가서 해지했다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가 그럴리가 없다며 114로 전화를 하셨고 114에서는 저희가 가입이 되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분명 가게에서는 30만원이 지원이 되는데 40만원이 지원이 되고요
이 가게에서 말한거랑 하나도 말이 맞지를 않네요
그리고 위약금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바꾼건데 다섯 달이 지난 아직까지도 넣어주지 않고 있고요
물론 저희 집이 잘 산다면 제 돈 주고 고치겠지만 형편상 그럴수도 없어서요
지금까지 저는 돈을 내고도 혜택을 못 받은 거잖아요;; 그게 벌써 세달이 넘어가는 일인데 해지했다면서 아직까지도 해지 안하고... 물론 저야 좋은 일이지만 해지 안한거 알았다면 진작에 고쳤을 거잖아요
폰케어서비스가 사고 일로부터 30일인데 저는 이미 세달을 넘기고 있고요ㅠㅠ
고장으로 하는 것이 옳을 까요?? 아니면 분실이라 하는게 나을까요.,.
분실이라 하면 유심칩이 있어서 뜰텐데.,...ㅠㅠㅠ
그냥 한달전에 고장났다고 하는 게 옳을 까요??이거 너무 억울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핸드폰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