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저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졸업하고 들어오 녀쟈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오피스텔에 사는 무개념 한국녀에 대해 분통이 터져서 ㅡㅡㅋ
여튼 제가 유학을 마치고 언니랑 같이살고자 서울로 와서 언니오피스텔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놀랬엉요 ㅎ 정말 영어강사들?이 주거자의 절반이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도
쏼라쏼라 ㅋ 가끔 엘리베이터에 붙는 moving sale포스트를 보면서 ㅋ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릴 정도
여튼 제가 맨처은 살던층은 6층 이었습니다. 가끔 원어민들이 친구들 데리고 와서 담소나누고ㅛ이야기 하고 즐기는 정도의 생활소음은 있었어요 ㅎ 머 11시 넘어가면 파티?를 마치고 떠나는 수준이니
그냥 별 생각없이 살았습니다.
문제는 좀더 넓은 방으로 옮기고 싶어서 10층으로 이사 -_ -;;
머 그닥 시끄러운건 없었어요 ㅋ 그러나 가끔 한달에 2~3번씩 들리는 미친ㄴ들의 술취한 웃음소리 ㅋ
미국냔?들 이었어요 -_ - 정날 밤 12시가 넘어서건 2시가 넘건 10층에 사는 개차반이 집에서 미친듯이
떠드는데 저희 집까지 들리는거에요 -_ - 와 별에별 무개념이 다있냐... 도데체 얼마나 못배웠으면
상식적으로 모든 사람이 잠든 주거지에서 저렇게 떠들지? 그분들의 웃음소리는 마치 기차 화통을 삶아 먹
은듯한 우렁참이 있었습니다.... 몇달간 참았습니다 -_ - 머 맨날 그러는 건 아니니까 ㅋ
어느날 아빠엄마가 올라오셔서 언니집에서 다함께 취침중이었습니다. 자려고 누우니까 그 개차반들의
기차화통 삶아먹은듯한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정말 큽니다 *_* 상상을 초월하실꺼에요 -_ -b
그.러.나. 그 냔들이 12시가 넘어 2시가 넘었나? 나가면서 우리집 벨을 눌러서 온가족을 깨우는 것입니다.
아오~! 열받아서 문열고 가서 따질려고 했습니다. ㅋ (난 영어할줄 아는 녀자니까 ㅋㅋㅋ 따끔하게ㅋㅋ)
그러나 자다가 놀라서 깬 가족들이 말리는겁니다 ㅋ 참았어요 ㅋㅋㅋ
그래서 담날 아빠랑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면서 이야기했어요 ㅋ
'우리 10층엔 미친녀자들이 산다 ㅋㅋ 술취해서ㅋㅋ 미친듯이 떠든다 ㅋ 무개념이다 ㅋ 벨누르고 계단으로 탈출한다 ㅋㅋㅋ'
머 그뒤로 이말을 들었는지 ? 한동안 그 미친짓이 없었어요 ㅋ 10층에 찾아온 평화 ㅋㅋ
그러나~!!!! 어제 다시 그냔들의 음성이 들리는 거예요 ㅋㅋㅋ
기차 화통을 삶아먹은 그분들의 웃음소리 ㅋㅋㅋㅋ 한참 잘려고 누워있는데 그분들의 음성이 ㅋㅋㅋ
근데 다른 이웃집에서 신고했나봐요 ㅋㅋ 누워있는데 ㅋㅋ 경비아저씨가 그냔집에 가서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겁니다. 대충 들은바로는 시끄럽다 밖에 다 새어나온다고 머라고 하시는 거 같았어요
하지만 더 충격은 것은 그 무개념 외국냔이 한.국.여.자.
그것도 뻔뻔하게 ㅋ 어머 다 들려요??ㅋ 오피스테이 방음취약한건 대한민국이 알고있는데ㅋㅋㅋ
그시간에 술쳐먹고 한다는 이야기가 ㅋㅋ 들려요??? -_ - 하..... 18 18 18
여튼 경비아쩌씨가 다녀가시고 그냔들이 닥치고 파티 해산하더라구요ㅋ
그러나 ~!! 그냔들이 나가면서 그 미친년들이 우리집 벨을 또 누르고 가는겁니다!!
2번째 -_ - 첨엔 술취해서 그런줄 알고 승질 꾹참고 -_ - 있었는데 두번째는 실수가 아니란걸 직감하고
인터폰?을 들었습니다 '누구세여?' 하니까 그 원어민 냔들이 낄낄 거리더라구요.
-_ - 빡쳤습니다.
'Hello??' 원어민냔들이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열받아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영어로 열심히 이야기했습니다.
닥치라고 ㅋㅋㅋ 시끄럽다 ㅋㅋㅋㅋ
한번만 더 그러면 경찰 부르겠다 ㅋㅋ(흥분해서 제대로 이야기 했는지 기억안남ㅋㅋ -_ -ㅋ)
여튼 그 원어민냔들이 낄낄 거리는 소리는 멈추지 않더군요
아 .... 못배운 애들이 한국와서 영어나 가르치고 있구나 했습니다.
유학생활 하면서 이런저런 미국애들을 봤습니다. 대부분 애들 착해요 ㅎ 매너가 좋다고 해야하나?ㅋ
다른사람을 배려하는게 기본적 마인드?라고 느껴질 정도에요ㅋ
그러나 간혹 못배운 티내는 애들 있습니다. 그냥 말 몇번 하는거랑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보면 알아요
그냥 개차반이구나... 그냔들이 딱 그캐이스 였습니다. 그냥 개차반들.....
아오~!!
빡쳐서 인터폰 내려놓고 잤습니다.
오늘 아점을 사러 슈퍼에 가면서 ㅋㅋㅋㅋㅋ 경비실에 들렀습니다.ㅋ 오피스텔 주인아저씨랑 ㅋ 경비아저씨 ㅋ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ㅋ 10층에 너무 시끄러웠다 ㅋ 그래서 어제 상황을 설명하며 ㅋㅋㅋㅋㅋ벨누르고 가서 ㅋ 머라했는데 ㅋ 한번만 더 이야기해달라 ㅋㅋㅋ
그리고 그냔의 집이 옆집이라는 사실도 ㅋ
가끔 오고나갈때 옆집이 문앞에 쓰레기가 살포시 ㅋ 속으로 참 개념없다라고 생각하는 집이었거든요 ㅋ
근데 그게 한국냔이라는거 ㅋㅋㅋㅋ 어제 경비아쩌씨와 한국말로 대화하는거 들었을때 ㅋ
그냥 토종 한국냔이 었습니다. 첨엔 재미교포이거나 그냥 원어민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한국냔ㅋ 재미교포는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억양은 티가 나거든요 ㅋ
정말 쓰리기 버리는 집이랑 시끄러운 집이 한집이었다는거 ㅋㅋㅋㅋ 대박 -_ -b 그리고 그분은 오늘 새벽에 술떡이 되어서 경비아저씨 등에 실려오셨데요 ㅋㅋㅋㅋㅋ 아...ㅋ 그냥
그런냔이구나 ㅋㅋㅋㅋㅋ
여튼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영어 배워야 하는거 알아요 ㅠ
하지만 한국이 영어쓰는 애들한테 봉은 아니잖아요? 원어민? 델꾸와서 가르쳐도 되는데 왜 그렇게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는 원어민들 마구잡이로 델꾸와서 한국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나요?안그래도 원어민 강사들 범죄자들 많이오고 대학졸업장도 위조많이 하고 들어오고 -_ - 그냥 비자를 왜 아무한테나 다 승인해줘서? 그 피해는 학국사람들이 보잖아요?? 아그래요?? 머 무개념 원어민냔들이 범죄자거나 졸업장 위조한 외국인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런 분류? 사람들 다 비스비슷합니다 성품보면 알잖아요?? 진자 이런 무개념 개님이나소님이나 다 비자 주지 말자구요!
그리고 옆집 한국분 - _ - 외국생활 오래하시다 오신분인가? 잘 모르겠으나 ㅋ 진짜 집에서 교육 안받았나 아님 외국생활할때 제대로 못배웠나 -_ -? 일단 집앞 쓰레기 -_ - 미국에서는 자기 집앞에 진짜 쓰레기든 그냥 오랜된 가구를 잠깐 내놓아도 컴플레인 들어오고 티켓먹습니다. 외국생활로 그런 쓰레기 문제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보다 더 까탈 스럽습니다.ㅎ
그리고 저녁에 파티하는거 -_ - 와~ 이건 미국사회내에서도 항상 문제되는겁니다. 한국에 있는친구들이 가끔 파티에 대해서 궁금해 합니다ㅎ 근데 미국에서 파티라함은 그냥 집에서 술사다가 음악틀고ㅋ 시끄럽게 떠들고 노는게 일반적입니다,ㅋ 그리고 미국에서 파티하다가 컴플레인 들어오면 경찰이 출동합니다. 그리고 상습범?이 되면 그집 주인인 크레딧이 깎여서 나중에는 집 렌트하기 힘들어집니다.
제가 이이야기를 꺼낸이유는 그 옆집 한국분이 만약에 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이라도 자기가 저지른일이? 얼마나 상식에서 벗어나 무례한 행동인지 자기자신이 너무 잘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분이면 위에 두가지 경우는 너무나도 잘 알고 기본에 어긋나는 일인거 잘아시자나요 ㅎ
외국인이거나 외국생활 오래한 사람은 더 잘아는 이야기이구요 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러게 무개념 개차반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_ - 옆집 한국여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