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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랑과 전쟁2 보시분 있으세요?

|2012.02.04 16:17
조회 26,292 |추천 27

남편이랑 보면서 드라마에 나오는 극중 동서년 얼마나 욕을 했는지 .......

저도 장남과 결혼해서 결혼 2년차 아직 아이가 없공 코성형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공감도 많이 됐거든요

여튼 드라마보는 내내 짜증나서 죽는줄 알았는데 님들은 어떠셨어요?

추천수27
반대수4
베플ㅋㅋ|2012.02.04 16:56
아니근데 솔직히 성형한거랑 과거 드러운거랑 비교가 되긴하나요? 차라리 나 얼굴 컴플렉스 심해서 성형했다..떳떳하게 밝히고 그 동서년 과거행실 낱낱히 밝혔으면 그런꼴 안당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다른것도 아니고 친정엄마가 반찬가게하면서 알뜰하게 모은돈으로 전세집이라도 마련하라고 주신건데..그걸 남편이란 미친놈이랑 시모는 시동생부부한테 양보하라니..내참 어이가없어서..ㅋㅋ 보면서 욕 아주 신나게 했네요
베플사나카|2012.02.04 16:21
결시친 짜집기했구나하는생각?
베플24녀|2012.02.04 16:37
저번에 무슨편이드라 신데렐라 남편인가 거기에서 일본온천 여행보내고 집팔고 살림다빼서 예전집 보낸거 보고 작가님이 결시친 중독자구나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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