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미국 작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오늘 사회시간에 숙제를 하나 받았습니다, 그냥 지도에 지역을 표시만 하면 돼는거였죠. 하지만 저는 그 숙제를 하는 도중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을 하나 발견했습니다.문제중에 "Label: Sea of Japan" 이라는 문제가 있었죠.
저는 계속 고민하다 "East Sea"라고 적고 선생님한테 가서 물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Sea of Japan 이라고 적기 싫습니다, 저는 East Sea가 맞는 말이니 여기 그렇게 적으면 안돼겠습니까" 라고 정중하게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아.... 나도 한국사람들이 East Sea 라고 말하는건 안다, 하지만 여기 미국 교과서에 이렇게 적혀있지 않냐..."
저는 그말을 듣고 다시 물었습니다, "전 여기 East Sea 라고 적을것입니다, 그럼 점수를 깍으시겠네요?" 그러니 선생님이, "니가 만약 시험에서 East Sea라고 적으면 난 점수를 깍을수밖에 없다, 난 미국 교과서에 나와있는데로 따라야한다."
선생님의 말이 끝난뒤 저는 할말이 없었습니다, 왜냐.... 그 말에 틀린 말은 없었습니다. "미국 교과서"에 있기에 따라야한다...선생님이기에 그래야곗죠. 하지만 그 선생이 말한 "미국교과서" "세계지도" 그것들이 역사를 왜고하고 있다고해도 그것을 따라야 할까요? 다른 사람은 긍냥 넘길수 있지만 저는 그것이 싫습니다. 지금 거대하고 강한 거짓이 힘 약하고 당연한 진실을 덮으려고 하고있습니다.
만약 다른 국가가 터무니 없는 이유로 미국 영토 일부분을 자기들 소유라고 우기고 그것을 교과서에 실었다하면 그 선생은 교과서에 있으니 따라야한다고 말할까요? 분명 어이가 없어하겟죠, 왜냐 그 선생은 당연히 우리 영토라고 배웠고 그렇게 말해왔기때문입니다. 지금 그것이 우리 상황입니다! 우리의 것을 당연히 우리것이라고 말하는데 문제 있습니까? 저는 그 선생한테 말하고 싶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한국인이라면 알것입니다. 우린 어렸을때부터 우리의 "동해" 라고 말하고 배웠습니다. 동해에 관한 노래도 수두룩하죠. 저는 생각합니다 해협도 우리의 소중한 영토중의 하나다. 우리의 조상이 어렵게 지켜내고 일구어낸 우리의 영토란것입니다! 그토록 소중한 영토를! 해협을! 역사를 왜곡하고, 이름을 바꾸고, 자기들의 소유라고 우기는것은! 나의 자랑스런 대한민국,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깔본다는 말입니다, 또한 우리 사람들과 나와 나의 가족을 낮추어 본다는 말입니다! "교과서에 있기에 따라야한다" 이 말을 한 그 선생은 우리와 같으느 사정을 못 경험했기에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오는겁니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의 동해가 East Sea (sea of Japan)도 아니고 Sea of Japan (east sea)라고 바뀐뒤 그 작던 "east sea" 마저 없어지고 지도에 Sea of Japan 이라고만 적혀있는 이 기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우리에게 그것을 강요당하는 이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그 잔혹하고 힘든 시절을 이겨내며 당신들한테 독립한지 거의 70년이 다돼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깔봤겠죠.... 더럽게 못사는 나라... 힘없는 나라라고.... 맞는말이죠..... 인도 만큼 못사는 나라가 우리나라였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이였습니다! 과거는 부인할수없죠.... 얼마나 못살았으면 "잘살아보세"라는 노래가 있었을까요? 하지만 지금을 보십시요! 그것들을 이겨내고 피와 땀으로 일구어낸 대한민국을! 당신들의 나라가 우리나라를 낮추어볼수있는 대단한 나라라고 생각돼지 않네요... 자고로 훌륭한 진정으로 강한 국가라면 그런 비열한 짓들은 안하겠죠. 저는 그저 학교에서 소위 잘나간다고 믿고 자기가 얼마나 썩은지 모르고 나대는 그런 놈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지금도 많은 한국사람들이 이것으로 싸우고있습니다. 저는 최후의 승자가 대한민국이 될거란걸 믿죠. 하지만 저가 원하는 것은 같이 그 사람들을 도와 그 최후의 승자가 빨리 돼고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존심을 되찾고싶습니다. 힘이 곧 정의이다 라는 그런 말도안돼는 말을 믿고 있는 자들한테 깨우치게 만듭시다 그리고 거대한 거짓도 없애버립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