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당할뻔했어요....!!!
지금 쫌 놀라고 황당해서 쫌 맞춤법 틀릴수도잇어여..ㅠ죄송!!!11~6~
전 남친이 음슴,,.....ㅜ 그러니음슴체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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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판을 즐겨보지만 글과댓글을 써본적업는
중2가되는15살 초흔흔흔녀임~ㅎ~
그런데 오늘 이상한 일을 격었음!!
아 ㅠㅠ 오늘 친구들하고 아침에11시쯤?놀고잇엇음..!!!!
그때부터 봉사활동도찾아보궁 노래방도 갓음~
그리고 편의점에서 배고파서 컵라면을 먹다가 피씨방을 가려고 나왔음bb
나와서 와 배불르다(..ㅋ?)하고 편하게 역근처로가고잇었음
(역근처에 피씨방이잇음)근데 갑자기 우리 셋(여자3)이 팔짱을 끼고신나게
가는데 어떤 쫌 무섭게생긴할머니가 시장갈때 글고가는거잇잖음?
그거 끌고 우리가 가고잇는데 갑자기 그 중간으로 가는거임!!ㅠㅠ
팔짱낀상태인데 ㅠ
그리고 제 발을 밟고 갓음..ㅜ
저흰 그래도 할머니시니깐 잘 못보셔서 그러나 하고 대수롭지안게 걍 갓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그할머니가 쫒아오더니..
할머니:이 ㅆ1ㅂ년들아 어디서 노인네 앞을 지나가고 ㅈㄹ 이야
ㅁ1ㅊ 년들 천벌받을 년들 어디학교야
이러면 서 쌍욕을 막하시는거임..ㅠㅠ저희 머지...하고
걍 죄송합니다..그랫음..ㅠ2ㅠ
저희:아,,........죄송합니다......
햇슴..ㅠㅠ쫌 억울하긴 했어도 할머니시고..
또 더 욕듣기싫어서..ㅠㅠㅠㅠ
그랬더니 그 할머니가 제 친구 가방을잡음,..!!!!!
저희는 무척 당황햇음;;;;
지희:할머니;;머하시는거에요..ㅠ
할머니:이년들바라 어디 할매한테 대들고 이 썅1년들 따라와 이년들아
오늘 한번 혼나바라 ..썩을년들
이러시는거임,,!!(((제ㅔ대로기억은 안나는데 ..욕은기억남))))ㅠㅠ
그래서 저희는 역앞에서 싸우기싫어서따라갔음!!!쫌 그때 짜증나긷도해서~
근데 막 골목쪽으로 가는거임,!!
그래서 친구가
인신매매아님?
막이래서 헐허럴 그러면서 하나둘셋하면 가방갓고 튀자 그랫음~~ㅋㅋ
그래서 막 일단 튀엇음 가방 팍 뺏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막 욕하시면서 따라오셨는데 저희가 뛰어가서 역쪽으로갓음
그래서 역화장실로 도망간다음 5분?뒤에 친구엄마가 전화와서
친구보고 집으로오랫음~~~그래서 친구2명은 같은 방향이라 가고 전
역타고 ㄱ야대서 갓음 →→역으로!!!ㅋㅋ
근데 나갓더니 그할머니가 잇는거였음 솔까,.무섭잔슴?
그래서 개찰구(?)그쪽으로 가서 들어갓음!!!!
그래서 계단 내려가려다 그 할머니쪽을 힐끔밧음!!@@@@@@@
그할머니가 막 둘러보고잇었음..ㅠ
아갑지가 진짜소름돋아서 빨리 지하철타고 집에 도착했음~~
친구가 갑지가 전화온거임,.,!!
자기가 학원가고잇는데 그 할머니가 어떤 남자 2명하고 검은차 옆에서
얘기를 하고있었단고임....
헐러러러럴러ㅓ허헐허ㅓ헣ㄹ.....진짜 무서웠음..ㅋㅋ
이거슨 인신매매..?라고 확신했음.지금도 쫌 소름돋음
판에서만 보던 인신매매가 실제로 나한테 나타날지몰랏었음...ㅠㅠ
토커님들도 인신매매조심하셈 언제 만날지멀름..!!!!1!11111
베플되면 인신매매 당할뻔 했던 역 공개하겠음!~~@@@@@@@@
끝까지 글 읽어주신 토커님들 감사해여!!11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