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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당할뻔ㅠ@@1111@@@

후힝 |2012.02.04 18:09
조회 598 |추천 7

 

인신매매당할뻔했어요....!!!

지금  쫌  놀라고 황당해서  쫌  맞춤법  틀릴수도잇어여..ㅠ죄송!!!11~6~

 

 

 

 

 

전  남친이  음슴,,.....ㅜ 그러니음슴체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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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판을  즐겨보지만  글과댓글을 써본적업는

중2가되는15살  초흔흔흔녀임~ㅎ~

그런데 오늘  이상한 일을 격었음!!

아 ㅠㅠ 오늘  친구들하고  아침에11시쯤?놀고잇엇음..!!!!

그때부터  봉사활동도찾아보궁  노래방도  갓음~

그리고 편의점에서 배고파서  컵라면을 먹다가 피씨방을 가려고  나왔음bb

나와서  와  배불르다(..ㅋ?)하고  편하게  역근처로가고잇었음

(역근처에  피씨방이잇음)근데  갑자기  우리  셋(여자3)이 팔짱을 끼고신나게

가는데 어떤  쫌 무섭게생긴할머니가 시장갈때 글고가는거잇잖음?

 그거 끌고 우리가 가고잇는데  갑자기 그 중간으로 가는거임!!ㅠㅠ

팔짱낀상태인데 ㅠ

그리고 제 발을 밟고 갓음..ㅜ

저흰 그래도  할머니시니깐 잘 못보셔서 그러나 하고  대수롭지안게 걍 갓음!!

근데  갑자기  뒤에서  그할머니가 쫒아오더니..

 

할머니:이  ㅆ1ㅂ년들아  어디서  노인네 앞을 지나가고 ㅈㄹ 이야

ㅁ1ㅊ 년들 천벌받을 년들 어디학교야

 

이러면 서  쌍욕을 막하시는거임..ㅠㅠ저희 머지...하고 

걍  죄송합니다..그랫음..ㅠ2ㅠ

 

 

저희:아,,........죄송합니다......

 

햇슴..ㅠㅠ쫌 억울하긴  했어도  할머니시고..

또 더  욕듣기싫어서..ㅠㅠㅠㅠ

 

그랬더니  그  할머니가  제  친구 가방을잡음,..!!!!!

저희는 무척 당황햇음;;;;

 

지희:할머니;;머하시는거에요..ㅠ

 

 

 

할머니:이년들바라   어디  할매한테 대들고 이 썅1년들  따라와  이년들아

오늘 한번  혼나바라 ..썩을년들

 

이러시는거임,,!!(((제ㅔ대로기억은 안나는데 ..욕은기억남))))ㅠㅠ

그래서  저희는  역앞에서  싸우기싫어서따라갔음!!!쫌 그때  짜증나긷도해서~

 

근데  막  골목쪽으로 가는거임,!!

 

그래서  친구가 

인신매매아님?

막이래서 헐허럴 그러면서  하나둘셋하면  가방갓고  튀자  그랫음~~ㅋㅋ

그래서  막 일단  튀엇음 가방  팍  뺏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막  욕하시면서  따라오셨는데 저희가  뛰어가서  역쪽으로갓음

그래서  역화장실로  도망간다음  5분?뒤에  친구엄마가  전화와서 

친구보고 집으로오랫음~~~그래서  친구2명은 같은 방향이라 가고 전

역타고 ㄱ야대서 갓음  →→역으로!!!ㅋㅋ

근데  나갓더니  그할머니가 잇는거였음  솔까,.무섭잔슴?

그래서 개찰구(?)그쪽으로 가서  들어갓음!!!!

그래서  계단 내려가려다 그 할머니쪽을  힐끔밧음!!@@@@@@@

그할머니가  막 둘러보고잇었음..ㅠ

아갑지가  진짜소름돋아서  빨리 지하철타고 집에 도착했음~~

친구가 갑지가 전화온거임,.,!!

자기가  학원가고잇는데  그 할머니가 어떤  남자 2명하고 검은차 옆에서 

 얘기를 하고있었단고임....

헐러러러럴러ㅓ허헐허ㅓ헣ㄹ.....진짜  무서웠음..ㅋㅋ

이거슨  인신매매..?라고 확신했음.지금도  쫌 소름돋음

판에서만  보던 인신매매가 실제로  나한테  나타날지몰랏었음...ㅠㅠ

 

토커님들도  인신매매조심하셈  언제  만날지멀름..!!!!1!11111

 

 

 

 

베플되면  인신매매 당할뻔 했던  역 공개하겠음!~~@@@@@@@@

끝까지  글  읽어주신 토커님들  감사해여!!11ㅎㅎ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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