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작품 뭔가.. 쫌 미숙한 부분도있지만 울 신랑신부님들을 위한 서비스차원에 ^_^
웬지 웨딩플래너라는 직업은 만능이여야한다는...
사진도 잘찍어야하고, 포토샵도잘해야하고, 만드는거, 꾸미는거, 립서비스, 등등
하나만 잘해서는 절때로 할수없는 다재다능이여야한다는걸 많이 느낀다 ^-^
그치만 그 재능덕에 나의 고객들이 웃음을 얻어가고 행복할수있다면은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기쁨이 아닌가
너무 좋은 인연들이 만나게 되는것도 내가 이 직업을 택했기 때문이 아닌가? ^^
가끔가다 힘든분들 만나뵙게 되지만.. 소수일뿐 더욱더 날 웃게해주시는분들덕에 참 좋습니다.
특히나 은주신부님과 재기신랑님 항상 긍정적이며 절 믿고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제 두분의 예식일이 얼마남지않았어요! 지금 만드는 이걸 카톡으로 신부님께 드릴예정인데 어떤반응을 주실까요 ^^
내심... 걱정반 기쁨반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