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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 내가 남자친구한테 차인이유!!!!!★☆★문자有)

불쌍한글쓴이 |2012.02.04 19:24
조회 18,933 |추천 62

 

 

 

 

안녕하세요여러분ㅋㅋㅋㅋㅋㅋ

저도 남자친구가음슴

그러니 음슴체를쓰겠음ㅋㅋㅋ

반말양해 부탁드리겠음..

내가 판을자주즐겨보긴하지만

정말내가이런일로 판을쑬줄은 몰랐음

참고로 우리는 이제 고2 올라가는 낭랑 18세임

 

그럼시작하겠음

 

 

 

 

 

때는 2011년 3월 고1이된나는 수학학원을다니게되었음

 

여중여고를나온지라 남자애들이랑 친해질?? 그런기회도없었음

 

잘꼬셔서 내친구랑 이학원을 같이다니게되었음

 

친구이름을 배수지라하겠음(억울하게닮음..ㅋㅋㅋ)

 

제이름은 강소라라하겠음 (내가너무나도좋아함 엄마보다좋음 사랑해요 강소라님)

 

우리가학원에서 C반이되었는데 거기에 남자6명 우리둘밖에없었음

 

우리둘다 똘끼가충만해 참행복나날을보내고있었음

 

근데 시험이끝나서 반아이들끼리 마피아게임을하게되며 친해졌음

 

그렇게우리는 정말로생각지도못하게 친해져버림 엄청나게친해짐

 

시험도내팽겨치고(지금은왜그랬는지..) 노래방,당구장등 참많이도 놀러다님

 

우리둘이 인문계고등학교를 고입신경안쓸만큼 성적이괜찮았는데

 

모두 예상하는거와같이ㅋㅋㅋㅋㅋㅋ 수학30점처음맞아봄.. 충격을먹었지만 그래도놀러다녔음

 

학원남자애들중 한명을 김수현이라하겠음 배수지랑눈이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연애를한번도해본적도없고 다들주위에서 배수지가아깝다고함 내가봐도아까움

 

그렇게 둘이 20일?그정도에 나에게도 봄이옴ㅋㅋㅋㅋㅋㅋ 얘도 C반중한명임 이름을 정진운으로하겠음

 

우리도알콩달콩함 진짜순수하게사귐 손도안잡고 참잘어울려다녔음 두커플이

 

그렇게 60일 정도 사귀고 토요일날 정진운이 나를 집으로 데려다 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뻣음 나는 학원차를 타고다니는 잉여인이기 때문에남

 

자친구가 집을 데려다준다는것을 혼자 상상만 하고있었음

 

집에 다 와가고 우리집 옆에 놀이터가 있음

 

"뽀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진운이 한 말임

 

나란여자 스킨쉽을 마다하지 않는 여자임

 

북흐북흐 하면서 뽀뽀를 해줬음 (첫 뽀뽀임 북흐북흐)

 

일은 다음날 터짐ㅋㅋㅋㅋ

 

김수현(배수지의 남자친구)과 학원애중 한명그아이를 임슬옹이라 하겠음 (상상하지마삼 하나도 머리털 하나도 안닮음)

 

암튼 우리 셋은 베프였음 주일마다 방방을 타러 다님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날따라 정진운이랑 연락이안됨 아침부터 전화도문자도안받음

 

하지만 나는 무슨일 있겠지 하며 방방타러 간다고 말을 하고 아이들과 방방타러 갔음

 

그렇게 열심히 타고있는데 학원애 두명(이아이들은 이름을 말하지 않겠음 이제 안나옴ㅋㅋㅋ)이 나타남 우리 시간끝날때 까지 두명은 기다리고 우리 셋은 미친듯이 방방을 탔음ㅋㅋㅋㅋ

 

기분이 매우좋아짐ㅋㅋㅋ

 

근데 베프라는 애들이 나를 부름ㅋㅋㅋ평소 진지함이라고는 개미 발톱보다 없는 아이들이라 좀 당황하면서도 그아이들 곁으로 감

 

"강소라 일로와봐"

 

"왜 뭔데 뭐뭐뭐뭐뭐"

 

"정진운이 너한테 헤어지자할꺼같아 미리 말해주는거니까 당황하지말고 걔가 헤어지자 말한다는거 모르는척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으로 저렇게 말함 내 미래를 걸고 말할 수 있음

 

ㅋㅋ방방타고왔는데 헤어지자한다고? 당연히 기분이 좋을리가 없음 그때부터 기분이 급격히 나빠짐

 

글쓴이는 그때부터 학원에가서 아무말도 안하고 그놈이 오기를 기다렸음

 

그놈이 왔음 우리둘이 학원빈강의실에들어감 이제시작이구나 생각했음

 

난가만히의자에앉음 걔도마주보고앉음 그리고 걔가입을열음

 

"미안한데..나 기다려줄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잔말도안하고 바로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진당황했지만 괜찮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무릎을 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에서 스르르 내려오더니 무릎을 꿇고 다시 나에게 말함

 

"진짜 미안한데..기다려줄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상황만은 진지했음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아이는 그렇게 기다리란말만하고 자리를떳음(애들말로는 울었다고함ㅇㅇ)

 

지금 생각하면 나도 미친년같음 하지만 그땐 걔가 너무 좋았음 마음으로는 슬펐지만 뭔지도모르고 기다린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을 되돌리고싶음

 

그렇게 우리는 육십일간의 연애끝에 헤어짐

 

그렇게 집갔는데 엄마가 목욕탕가자해서 분위기좀 잡고 싶었지만 목욕탕가서 혼자 끅끅대는 상황이 왔음

이것도 지금생각하면 쪽팔림

 

그때부터 글쓴이 아무것도 못먹음 그저 정진운이랑 한 문자를보며 우는것밖에 하는일이 없었음

 

그렇게 일주일간 글쓴이는 아무것도 먹지못했음 먹어도 토하고 지옥의 생활이였음

 

그렇게 삼일이 지나고 학원에갔는데 수지표정이안좋음 왜그러냐했더니 갑자기 날빈강의실로데려감

 

"소라야 걔 왜 헤어진줄 알아?"

 

나는 당연히 몰름 걔한테 물어보지도 않았음

 

"아니 왜 기다리라 한거래?"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걔 심장쪽이 아프데..심장판막증..?"

 

나는 죽을병인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네이버 지식인에 심장판막증 죽는건가요 라면서 질문하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기다리라는 이유를 알았고 폭풍으로 걱정하기 시작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배수지는 학원을 끊고(그래도 얘네는 알콩달콩하게잘사귐) 그래도 좋은 학원생활을 보냄

 

나는 계속 진운이를 기다렸음 진심으로 좋아했었으니까

 

근데 갑자기 수지랑 네이트온으로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수지가 나한테물어봄

 

 

 

 

수지- 야근데 진운이병원어디다녀?? 난 그냥 걔아프다는것만들었어 수현이한테

 

나- 음..?? 글쎄 그건왜?

 

수지- 주말에병원해?? 하나? 나주말에병원갔는데 닫았길래 아닌가

 

나- 어..?

 

 

 

 

이때생각함 뭐지 아니겠지 종합병원이겠지 조금의심은갔지만 뭐 그냥그렇게넘어감

 

그러다 어느날 문자를함 기다리다 지친 나의 발악이였음

 

[나 물어볼꺼 있는데 문자할 수 있어?]-나

 

[그래]-진운

 

[너 아픈거 맞지? 판막증인가 진짜 맞지?]-나

 

[아픈거 맞아]-진운

 

[너 어디병원다녀?]-나

 

[안다녀]-진운

 

응..?안다녀??무슨소리일까 그래도 계속 문자를 이어갔음

 

[아니 병원 어디로 다녔냐구}-나

 

[안다녔어 병이 있는거야]-진운

 

[그럼 그 병을 어떻게 알게된건데]-나

 

[엄마가 예전부터 너 앓고잇다고 알켜줬어 아프다고하니깐]-진운

[엄마가 예전부터 너 앓고잇다고 알켜줬어 아프다고하니깐]-진운

[엄마가 예전부터 너 앓고잇다고 알켜줬어 아프다고하니깐]-진운

[엄마가 예전부터 너 앓고잇다고 알켜줬어 아프다고하니깐]-진운

[엄마가 예전부터 너 앓고잇다고 알켜줬어 아프다고하니깐]-진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핸드폰 산지 3달됬음 무려 스맡폰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던짐 당황함을 풀 수 있는 일은 그것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이 확 떨어졌음 누가봐도 저거는 막던진말임

 

그러고 1~2개월 정도 시간이지났나?

 

그동안 그아이는 아주 활발하고 생기넘치게 아이들과 열심히 놀러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하나 병신만드는것은 일도 아님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밥 못먹고 시간을 재면서 기다리는 동안 그놈은 지친구와 롯데월드를 가서 학원도 오지 않는 성실함을 보임 나는 걔 안나온게 나한테 미안하고 힘들고 병때문에 아파서 안나온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과거이지만 내가생각해도 나는 그냥 짱병신이였던거임

 

 

참고로 배수지와 김수현은 160일 정도되고 깨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현이 혼자있고싶다고 깨지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네도 병맛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제주가없어서 어떻게끝내야될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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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2
반대수7
베플박찬빈|2012.02.05 08:17
왜저런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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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코파돌이홍기|2012.02.05 13:28
난 또 친구가 애인뺏은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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