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8살되는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도가니가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지인들이 도가니를 보면서 빡친다는 둥, 대한민국 문제가있다,
더럽다.... 등...
하지만 왜 일까요? 저는 분노와 심각성을 중요할 정도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부러진 화살'이 사법부와의 충돌이 있는 방송을 보며 연관된 영화로 도가니를 잠깐 봤습니다.
저는 바로 도가니를 보게됬습니다.
보는 내내 왠지 모르게 몸이 떨렸습니다.
특히 민수라는 아이가 맞을때는 흔히 느끼는 양아치들에게 모욕을 당한 사람들이 쓴 글을 읽고 그 양아치
들을 내가 가서 패주고 싶다는 마음이 드신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잠깐 여기서 재미를 위해 들어오신 분이시라면 맨왼위쪽에 뒤로를 한번 딸깍 눌러 주세요.
다시 이어가겟습니다.
이제부터는 사법부쪽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절대 욕하거나 모욕을 주기위해서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잘못된점을 비판하는 바입니다.
사법부쪽이 방송에서 그러셧죠. 영화와 실제 재판 장면은 다릅니다. 이러셧죠 여기서 저가 감히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요
과연 다른 재판할때도 다른가 궁금하다 이겁니다.
말이 않되는게요 그럼 정의롭고 자유로운 재판을 하는데 왜 비리와 검은돈 사이에서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영화와 보도들이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도가니의 주인공들 보다 심한 차별과 더러운 세상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두 눈으로 똑똑히보며 돈과 명예에 눈이멀어 돈 많은 자의 손을 잡아주시는겁니까..
그 위대하신 분들께 감히 한마디 하죠..
당신은 인간의 최소한의 양심 마저 잃으셧습니다. 만약 당신이 어쩔 수 없이 그러하다면 생각하십쇼
인간이기를 그 검은 돈에 파실 겁니까?
도가니를 보면서 그 어린아이들을 성폭행한 그 어른들의 죄도 있지만 그사람들의 힘에 밀려 자신의 임무도 다하지 못하는 그 분들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장애우 분들과 데모를 하는 장면이 실제 장면인지 모르겠는데요
거기서 형사가 말합니다. 당신들은 허가 받지않은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저가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허가를 내줄 수있는 환경과 법 그리고 장애우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허가내줄수있는 사람으로 두라는 것입니다.
허가를 낼수있게 조성하던가요 당신들이 허가 받으러 가면 허가 해줄꺼 같애? 장애인들왔다고 무시하면서 아 귀찮게 일꼬였네,, 이런 반응들은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란말이야!!
당신이 발버둥 처도 발톱에 때만도 못할 그런 장애우들도 있다는 거다 지위 높은 사람들한태 가서 굽신굽신 거리지말고 최소한에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란 말이야 니 가족이었으면 내가 저상황이었으면 생각해봐 그사람들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렇게 된게 아니라고 당신도 어느순간에 그렇게 되서 사람취급도 못받으면서 살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주세요 제발.
저가 이 글을 쓴이유는요
저혼자 이런글을 올리며 왜 저러냐~ 왜이렇게 오바해~ 하시는 분들 있으실 거라고 압니다.
하지만 저런 일들이 당신에게 일어난다고 생각해보십쇼 저는 주위에 그러한 사람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런글을 올려 봅니다
처음 글을 올려보는거기 때문에 저가 잘못 알고 있거나 잘못된 점을 비판해주시는 댓글 감사하구요~
이런 사회를 비판하시는 댓글도 감사합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회의 문제점을 알고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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